낭떨어지에도 꽃이 피듯이.절망속에도 한줄기 희망이 있고,비상구는 있는 법이다.신세한탄 자기연민에만 빠져있다면평생을 발버둥쳐도 웅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인생을 살며서 항상달콤한 맛만을 본다면 더없이 기쁜 일아겠지만 쓴맛을 모른다면 그것은 마약중독자처럼 쾌락만을 찾는 좀비나 다름 없을 것 이다. 그 무게가 조금씩 다른 뿐이지인간은 누구나 힘든 십자가를 지고산다. '나'자신만 특별히 힘든 삶이란 생각은 잠시접어두고,슬픔이 밀려온다면 잠시만 슬퍼하고 희미하겠지만 희망과 소망의 빛을 따라발걸음을 옮긴다면그 끝에는 '사랑'이 존재한다.반드시
2010년 05월 12일
낭떨어지에도 꽃이 피듯이.
절망속에도 한줄기 희망이 있고,
비상구는 있는 법이다.
신세한탄
자기연민에만 빠져있다면
평생을 발버둥쳐도
웅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인생을 살며서
항상
달콤한 맛만을 본다면 더없이 기쁜 일아겠지만
쓴맛을 모른다면
그것은
마약중독자처럼 쾌락만을 찾는
좀비나 다름 없을 것 이다.
그 무게가 조금씩 다른 뿐이지
인간은 누구나 힘든 십자가를 지고산다.
'나'자신만
특별히 힘든 삶이란 생각은 잠시접어두고,
슬픔이 밀려온다면
잠시만 슬퍼하고
희미하겠지만
희망과 소망의 빛을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면
그 끝에는
'사랑'이 존재한다.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