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민감하게 구는건진모르겠는데 진짜 친구라고 하는것들이 이래도 될까 싶을정도로 장난이 심하거든요 제가 노는애들이 3명이 있는데 걔네가 원래 좀 장난이 짖궃은 애들이예요 그런데 항상 저만 괴롭히고 놀리고그러거든요 암만 장난이라도 넘겨보려고해도 진짜 기분드럽거든요 제가 원래 성격이 좀 우유부단하고 그래서 남의 부탁 쉽게 거절도 잘못하고 웬만큼 다른사람이 기분나쁠만한 일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웃어넘기고 하여튼 좀 유순한 성격이고 웬만하면 짜증을 잘내지않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까 애들이 저를 만만하게 본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조금만 잘못하면 배신이니 뭐니 그래놓고 정작 자기들은 잘못해도 제가 이해해주길바라죠 제가 조금이라도뭐라하면 지네 3명끼리 뭉쳐서 귓속말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한테 안들릴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어느정도 들리는것도 있고 안들려도 대충 니네가 내 뒷담까는구나 하고 느낄수있죠. 한번은 수학여행 갈 때 옷을 뭘 입고 가냐 그 문제로 반에 있는 친구랑 얘기를 하더라구요 야구잠바를 입고 간다고 했는데 막 똑같은 옷 입지말라면서 그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의견을말했죠 그냥 똑같은거 입고가면되지않나? 이랬더니 완전 정색을 하고 인상을쓰면서 싫은데 이러는거예요 진짜 기분이나쁘죠 내가 못할말을 한것도 아니고 ... 그래놓고 제가 잠시 다른데보고있으니까 또 제 뒷담까고있죠 하여간 쟤는 낄데안낄데 모르제... 이러는데 제가 못할말을 한건가요? 낄데 안낄데....라니.. 친구사이에, 아니 친구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어이가 없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 더는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걔네앞에선 항상 웃음으로 넘기고 비교적 화를 안내려고하는데 진짜 속으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걔네는 그렇게 자존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저는 솔직히 친구사이에 굳이 자존심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얘네는 조그마한 일에도 굽히기 싫어서 자존심 세우고 그래서 솔직히 꼴보기 싫습니다. 암만 친구라도 해도 봐주는 데에 한계가 있는법이지, 한번도 안굽히고 지가 원하는대로 다 하려고해요. 정말 보고 있으면 너무 억지스럽고 애같아요. 넌더리가 납니다ㅡㅡ 그리고 또 한번은 네이트온을 들어갔는데 3명이 다들어와있는겁니다. 저는 걔네랑 대 화하기싫어서 솔직히 그전에 학교에서도 걔네때문에 기분더러웠고 하여간 기분이 엄청 저조했어서 판이나 뒤적거리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대화가 걸려오는겁니다. 그래서 왜? 하고 했더니 어쩌고 저쩌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야 니 그때 화장실가서 뭐 했는데? 이러더라구요. 사실 그때 걔네 3명이랑 학교에서 좀 어떻게 또 트러블이 있어 서 제가 너무 진짜 너무 속상해서 화장실가서 숨죽여서 울었거든요. 제가 원래 눈물이 많은편이고.. 또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눈물부터 먼저나거든요... 하여튼 대화로 그때 화장실가서 뭐했냐고 묻길래 그냥 거울보러 갔다고 했죠. 그러니까 지랄하네, 쳐울러갔다이가ㅡㅡ 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어이가 없기도 없었지만 이 얘기를 하는거자체가 너무싫어서 그냥 장난식으로 넘기려 고 일부로 아 화장실에 여드름짜러갔다 왜? 이랬더니 신발 졸라 찌질하네 ㅋㅋㅋㅋㅋ ㅋ이러면서 3명이서 아주 속사포로 욕을 내뱉는겁니다 병신짭새끼부터 뭐 인신공격까 지 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주 이런말까지하는거예요 이 찌질아 우리가 니랑 놀아주 니까 니가 뭐라도 되는것처럼 보이나? 이러면서 나대지 말라고하더라구요^^* 걔네가 말도 안되는 말로 저 깔동안 진짜 너무 짜증나고, 또 유치하기도하구... 3명이서 그렇게하는거 유치해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더니 또 화장실에서 질질 짜 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계속 비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계속 아무 말도 안하니까 야, 대답띄라ㅡㅡ 병신 쫄았네 이러면서 지네가 선배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면서 말하니까 또 지네끼리 저를 놀리면서............. 근데 어이없는건 그게 몰카였 다는겁니다. 인신공격에, 아무리 몰카라도 할말못할말 다해놓고 이제와서 몰카라니요, 저는 진짜 암만 친구한테 짜증나고 화가 나도 내가 한번 굽히고 들어가자, 이런식으로 친구를 사귀어왔거든요. 그런데 진짜 정말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는거같아요. 내가 양보를 해주고 몇번 굽혀줬으면 지네도 그렇게 해야되는거아닙니까? 정말 얘네는 너무 저하고 안맞는거같네요. 진짜 조그마한,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잘못 했으면 무조건 꼬투리잡고 늘어지고....... 나만 죄인인 것처럼.... 이 밖에도 나 빼고 지네끼리 뭉쳐다니는 일, 3명이서 나 비웃음거리 만드는 일 등등 정말 많은 일 들이 있죠, 다 쓰기엔 너무 길거같아서 이만하고......................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어쨌든 그래서 하고싶은 얘기는! 대체 제가 어떤식으로 해야 얘네들이 저를 만만하게 안보고 안괴롭힐까요?
이런애들을 친구라고ㅡㅡ
솔직히 내가 민감하게 구는건진모르겠는데
진짜 친구라고 하는것들이 이래도 될까 싶을정도로 장난이 심하거든요
제가 노는애들이 3명이 있는데 걔네가 원래 좀 장난이 짖궃은 애들이예요
그런데 항상 저만 괴롭히고 놀리고그러거든요
암만 장난이라도 넘겨보려고해도 진짜 기분드럽거든요
제가 원래 성격이 좀 우유부단하고 그래서 남의 부탁 쉽게 거절도 잘못하고
웬만큼 다른사람이 기분나쁠만한 일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웃어넘기고
하여튼 좀 유순한 성격이고 웬만하면 짜증을 잘내지않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까 애들이 저를 만만하게 본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조금만 잘못하면 배신이니 뭐니 그래놓고
정작 자기들은 잘못해도 제가 이해해주길바라죠 제가 조금이라도뭐라하면
지네 3명끼리 뭉쳐서 귓속말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한테 안들릴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어느정도 들리는것도 있고 안들려도 대충 니네가 내 뒷담까는구나
하고 느낄수있죠. 한번은 수학여행 갈 때 옷을 뭘 입고 가냐 그 문제로
반에 있는 친구랑 얘기를 하더라구요 야구잠바를 입고 간다고 했는데
막 똑같은 옷 입지말라면서 그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의견을말했죠
그냥 똑같은거 입고가면되지않나? 이랬더니 완전 정색을 하고 인상을쓰면서
싫은데 이러는거예요 진짜 기분이나쁘죠 내가 못할말을 한것도 아니고 ...
그래놓고 제가 잠시 다른데보고있으니까 또 제 뒷담까고있죠
하여간 쟤는 낄데안낄데 모르제... 이러는데 제가 못할말을 한건가요?
낄데 안낄데....라니.. 친구사이에, 아니 친구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어이가 없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 더는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걔네앞에선 항상 웃음으로 넘기고 비교적 화를 안내려고하는데
진짜 속으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걔네는 그렇게 자존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저는 솔직히 친구사이에 굳이 자존심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얘네는 조그마한 일에도 굽히기 싫어서 자존심 세우고 그래서 솔직히 꼴보기 싫습니다.
암만 친구라도 해도 봐주는 데에 한계가 있는법이지, 한번도 안굽히고 지가 원하는대로
다 하려고해요. 정말 보고 있으면 너무 억지스럽고 애같아요. 넌더리가 납니다ㅡㅡ
그리고 또 한번은 네이트온을 들어갔는데 3명이 다들어와있는겁니다. 저는 걔네랑 대
화하기싫어서 솔직히 그전에 학교에서도 걔네때문에 기분더러웠고 하여간 기분이 엄청
저조했어서 판이나 뒤적거리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대화가 걸려오는겁니다.
그래서 왜? 하고 했더니 어쩌고 저쩌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야 니 그때 화장실가서 뭐
했는데? 이러더라구요. 사실 그때 걔네 3명이랑 학교에서 좀 어떻게 또 트러블이 있어
서 제가 너무 진짜 너무 속상해서 화장실가서 숨죽여서 울었거든요. 제가 원래 눈물이
많은편이고.. 또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눈물부터 먼저나거든요...
하여튼 대화로 그때 화장실가서 뭐했냐고 묻길래 그냥 거울보러 갔다고 했죠.
그러니까 지랄하네, 쳐울러갔다이가ㅡㅡ 이러는겁니다.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어이가 없기도 없었지만 이 얘기를 하는거자체가 너무싫어서 그냥 장난식으로 넘기려
고 일부로 아 화장실에 여드름짜러갔다 왜? 이랬더니 신발 졸라 찌질하네 ㅋㅋㅋㅋㅋ
ㅋ이러면서 3명이서 아주 속사포로 욕을 내뱉는겁니다 병신짭새끼부터 뭐 인신공격까
지 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주 이런말까지하는거예요 이 찌질아 우리가 니랑 놀아주
니까 니가 뭐라도 되는것처럼 보이나? 이러면서 나대지 말라고하더라구요^^*
걔네가 말도 안되는 말로 저 깔동안 진짜 너무 짜증나고, 또 유치하기도하구...
3명이서 그렇게하는거 유치해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더니 또 화장실에서 질질 짜
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계속 비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계속 아무
말도 안하니까 야, 대답띄라ㅡㅡ 병신 쫄았네 이러면서 지네가 선배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면서 말하니까 또 지네끼리 저를 놀리면서............. 근데 어이없는건 그게 몰카였
다는겁니다. 인신공격에, 아무리 몰카라도 할말못할말 다해놓고 이제와서 몰카라니요,
저는 진짜 암만 친구한테 짜증나고 화가 나도 내가 한번 굽히고 들어가자, 이런식으로
친구를 사귀어왔거든요. 그런데 진짜 정말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는거같아요.
내가 양보를 해주고 몇번 굽혀줬으면 지네도 그렇게 해야되는거아닙니까?
정말 얘네는 너무 저하고 안맞는거같네요. 진짜 조그마한,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잘못
했으면 무조건 꼬투리잡고 늘어지고....... 나만 죄인인 것처럼.... 이 밖에도
나 빼고 지네끼리 뭉쳐다니는 일, 3명이서 나 비웃음거리 만드는 일 등등 정말 많은 일
들이 있죠, 다 쓰기엔 너무 길거같아서 이만하고......................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어쨌든 그래서 하고싶은 얘기는!
대체 제가 어떤식으로 해야 얘네들이 저를 만만하게 안보고 안괴롭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