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보시고 진심으로 느끼는점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한마디씩만 써주세요 .. 그냥가지마세요.. ㅠㅠ 제가 한 한달을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그여자는 21살이고 전 26살이라 나이차이가 5살이 났습니다그래도 좋아서 그여자는 술집에서 알바를하는데 제가 그 술집에 매일같이 저녁만 되면 가서 술을마시면서 놀다가첨에는 별의미없이 그냥 친구들끼리 즐기려고 갔는데 걔를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죠 .. 근데 그냥 번호를 갈켜줬습니다.번호를 받은 저는 문자를 바로 보내봤죠 .. 근데 걔도 절 좋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다음날 데이트를하고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걔친구랑 제친구랑 2:2 로술을먹고 같이 잤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해볼려구하다가 안되서 그냥 싫어할꺼같아서 잤습니다.그리고 제가 1촌을하자했습니다 근데 1촌하는걸 자꾸 미룬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안할려고했습니다 변명꺼리만 늘어놓고 .. 그래서 제가 왜 하기싫냐고 물으니 싸이에 티내는게 싫다고 안한다했습니다 . 근데 싸이에 티내는게 싫어도 1촌은 왜안하는지 참 .. 그래서 제가 그냥 이유없이 좋으니깐 넘어가고 안하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전화통화를할땐 제 전화를 받을땐 친구문자 다보면서 통화하고 친구전화온다! 나중에 통화하자 하구 그냥 끊고친구랑 통화하고 그러는게 내심 서운했는데 친구랑 통화만했다하면 1시간이상통화하고 누구랑 통화햇냐하면 친구랑 통화했다하고 그게 끝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냥 참고참고 넘어갓는데 그담날 토요일날 제가 서로 술약속 갔다가 11시에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칼같이 11시에 나와서 보고싶다고 안오냐구 전화를하니 그냥 쌩까더니 제가 전화를해서 안오니? 하니 걘 저한테 욕을하더군요.. 니가먼데? 도라이년아.. ㅋㅋ 이러면서 욕을하길래 저도 욱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말함부로하지마라고하면서 .. 근데 문자가와서 지가 술많이먹어서 그렇다고 이해해달랍니다. 이해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오라고 하니 그냥 저보고 먼저집에가서 자라길래 저는 너무 걱정되서 집앞에서 정확히 4:20분 기다렸습니다 폰도 물론 그문자 이후론 꺼놓고 전화도 돌리는상황이었구요.. 보자말자 제가 전화왜꺼놨냐고 물으니 걘 저한테 빳대리가 없다길래 그냥 넘어갔고 누구랑있었냐니 친구랑 있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막 또 욕하면서 머라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한테 평소에 함부로합니다 때리고 욕하고 .. 전 평소엔 욕안하는데 진짜 너무 화만나면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미안하다 잘못했다길래 제가 그냥 없던일로하고 담부턴 이러지말라했습니다. 그러곤 또 잘지냈습니다. 그리구 제가 한달에 한번정돈 같이있자고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그날 저녁에 집이엄해서 원래 못나오는데 탈출을해서 오늘 같이있자고 해서 같이있기도했고 저기 술먹고 싸운 그다음날 제가 무척이나 좀아팠습니다.그래서 제가 아파도 매일같이 집까지 데려다 주는게 의무라고 생각해서 아파도 또 데려다줬습니다 데려다 주면서 진지한얘기도 좀하고싶었는데 평소에 진지한얘기만 하자하면 짜증내고 막그래서 얘기진지하게 해본적이없습니다 진지한얘기하려구 하면 무조건 화냅니다. 그리고 제가 그날 데려다 주고 전화를하면서 여자친구보고 통화좀 하면서 가자고 오빠야 심심하니깐 집까지 통화하자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문자가와서 나중에 통화하자길래 그냥 쫌 삐진척하고 서운해도 참고 끊었습니다 그러곤 제가 40분있다가 전화하니까 또 통화중이길래 그냥 문자로 끈고 나랑 통화좀하자! 이렇게 보냈더니 쌩까는겁니다 . 그래서 5분잇다 전화하니 또통화중이길래 제가 문자로 니 도대체 누구랑 통화그렇게 오래하는데?전화좀하자고! 이러니깐 또쌩까는겁니다 저도 너무화가나서 전화끈으라고 장난하나?이래보내고 계속 받을때까지 오기가 생겨서 했습니다 1:20분이 지나고서야 전화를받더니뭔전화를 그렇게하냐고 그러길래 제가 니 누구랑 그렇게 오래 통화하는데 하고 막 그여자 낮짝한번보자고 나 힘들게 하는여자 한번보자고 막 욕을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화가좀가라앉아서 지가 씻고 이야기 하자길래 그러자하고 미안하다하고 집에올라왓습니다 문자로 헤어지잡니다 제발좀헤어져 달랍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죽는다는 소리까지 하면서 잡으려고 발버둥쳤습니다 근데도 그냥 반응이없길래 제가 내일 이야기 하자하고 그냥 문자를쌩까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담날아침에 전화두통과 한통의 문자를 남기고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제가 한 3시간잇다가 전화를한번더하고 끈으니 문자로 어제한숨도못잣다고좀잘꺼니까전화해서깨우지마라길래 알았다고 일어나면 연락달라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곤 제가 걘 저랑 진지한얘기를 너무하기싫어해서 제가 그냥 편지를 썻습니다 제가 잘못한점 서운했던점 여러가지를 쭉 써서 ..줄께잇다고 만나서 진짜 2초만에 편지만받고 가길래 제가 문자로 편지에 내마음다담았다고 내 진짜 싫냐고 물엇더니 싫답니다 그래서 제가 편지 3번보고 3번만 생각해보라했습니다 그랫더니 쌩깟습니다 그러고 제가 그담날 문자로 데려다 준다고 마칠때가겠다고 말안하고 집에만 딱데려다 주고갈께 라고 보냈습니다 근데 아빠가 데리로 온다고 오지말라고 싫다고 부담스럽다고 하길래 그냥 답장안하고 남자가 있는듯해서 집앞에 가있어봤습니다 그리고 어디냐고 전화를하니 집앞인데 니가왜? 이러길래 저도 그냥 좀 화가나서 집에가려던차에 신호등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타라고 하니 안타길래 타라! 한번더 얘기하니 타더군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햇습니다 시간되돌리고싶고 얼마나더 미안해해야하는데.. 용서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안그런단얘기 미안하단얘기 용서해달란얘기 한 100번은 했습니다. 그래도 자기생각은 한번아니면아니고 이미 엎질러진물이라고 내가 싫고 지금 이렇게 같이있는것도 싫다길래 그냥 알았다 그럼 가이러니깐 문쾅닫고 갔습니다. 집에와서 이일이 어젠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오늘하루종일 연락 진짜 죽을꺼같이 해볼까말까 전화기를 수백번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기 싫습니다 죽을만큼 보고싶고 정말 사랑해서 헤어질수가없습니다. 저도 좀 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1
여자때문에 죽고싶어요..
우선 이글을 보시고 진심으로 느끼는점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한마디씩만 써주세요 .. 그냥가지마세요.. ㅠㅠ
제가 한 한달을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그여자는 21살이고 전 26살이라 나이차이가 5살이 났습니다
그래도 좋아서 그여자는 술집에서 알바를하는데
제가 그 술집에 매일같이 저녁만 되면 가서 술을마시면서 놀다가
첨에는 별의미없이 그냥 친구들끼리 즐기려고 갔는데 걔를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죠 ..
근데 그냥 번호를 갈켜줬습니다.
번호를 받은 저는 문자를 바로 보내봤죠 ..
근데 걔도 절 좋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다음날 데이트를하고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걔친구랑 제친구랑 2:2 로술을먹고 같이 잤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해볼려구하다가 안되서 그냥 싫어할꺼같아서 잤습니다.
그리고 제가 1촌을하자했습니다
근데 1촌하는걸 자꾸 미룬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안할려고했습니다
변명꺼리만 늘어놓고 ..
그래서 제가 왜 하기싫냐고 물으니 싸이에 티내는게 싫다고 안한다했습니다 .
근데 싸이에 티내는게 싫어도 1촌은 왜안하는지
참 .. 그래서 제가 그냥 이유없이 좋으니깐 넘어가고 안하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전화통화를할땐 제 전화를 받을땐 친구문자 다보면서 통화하고 친구전화온다!
나중에 통화하자 하구 그냥 끊고
친구랑 통화하고 그러는게 내심 서운했는데
친구랑 통화만했다하면 1시간이상통화하고 누구랑 통화햇냐하면 친구랑 통화했다하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참고참고 넘어갓는데 그담날 토요일날 제가 서로 술약속 갔다가 11시에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칼같이 11시에 나와서 보고싶다고 안오냐구 전화를하니
그냥 쌩까더니 제가 전화를해서 안오니?
하니 걘 저한테 욕을하더군요.. 니가먼데? 도라이년아.. ㅋㅋ
이러면서 욕을하길래 저도 욱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말함부로하지마라고하면서 ..
근데 문자가와서 지가 술많이먹어서 그렇다고 이해해달랍니다. 이해해줬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오라고 하니
그냥 저보고 먼저집에가서 자라길래 저는 너무 걱정되서
집앞에서 정확히 4:20분 기다렸습니다
폰도 물론 그문자 이후론 꺼놓고 전화도 돌리는상황이었구요..
보자말자 제가 전화왜꺼놨냐고 물으니 걘 저한테 빳대리가 없다길래
그냥 넘어갔고 누구랑있었냐니 친구랑 있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막 또 욕하면서 머라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한테 평소에 함부로합니다
때리고 욕하고 .. 전 평소엔 욕안하는데 진짜 너무 화만나면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미안하다 잘못했다길래 제가 그냥 없던일로하고 담부턴 이러지말라했습니다.
그러곤 또 잘지냈습니다.
그리구 제가 한달에 한번정돈 같이있자고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그날 저녁에 집이엄해서 원래 못나오는데 탈출을해서 오늘 같이있자고 해서 같이있기도했고 저기 술먹고 싸운 그다음날 제가 무척이나 좀아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파도 매일같이 집까지 데려다 주는게 의무라고 생각해서 아파도 또 데려다줬습니다 데려다 주면서 진지한얘기도 좀하고싶었는데
평소에 진지한얘기만 하자하면 짜증내고 막그래서 얘기진지하게 해본적이없습니다
진지한얘기하려구 하면 무조건 화냅니다.
그리고 제가 그날 데려다 주고 전화를하면서 여자친구보고
통화좀 하면서 가자고 오빠야 심심하니깐 집까지 통화하자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문자가와서 나중에 통화하자길래
그냥 쫌 삐진척하고 서운해도 참고 끊었습니다
그러곤 제가 40분있다가 전화하니까 또 통화중이길래
그냥 문자로 끈고 나랑 통화좀하자! 이렇게 보냈더니 쌩까는겁니다 .
그래서 5분잇다 전화하니 또통화중이길래
제가 문자로 니 도대체 누구랑 통화그렇게 오래하는데?전화좀하자고!
이러니깐 또쌩까는겁니다 저도 너무화가나서
전화끈으라고 장난하나?이래보내고 계속 받을때까지 오기가 생겨서 했습니다
1:20분이 지나고서야 전화를받더니
뭔전화를 그렇게하냐고 그러길래 제가 니 누구랑 그렇게 오래 통화하는데 하고
막 그여자 낮짝한번보자고 나 힘들게 하는여자 한번보자고 막 욕을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화가좀가라앉아서 지가 씻고 이야기 하자길래
그러자하고 미안하다하고 집에올라왓습니다 문자로 헤어지잡니다
제발좀헤어져 달랍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죽는다는 소리까지 하면서 잡으려고 발버둥쳤습니다
근데도 그냥 반응이없길래 제가 내일 이야기 하자하고 그냥 문자를쌩까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담날아침에 전화두통과 한통의 문자를 남기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3시간잇다가 전화를한번더하고 끈으니
문자로 어제한숨도못잣다고좀잘꺼니까전화해서깨우지마라길래
알았다고 일어나면 연락달라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곤 제가 걘 저랑 진지한얘기를 너무하기싫어해서 제가 그냥 편지를 썻습니다
제가 잘못한점 서운했던점 여러가지를 쭉 써서 ..
줄께잇다고 만나서 진짜 2초만에 편지만받고 가길래
제가 문자로 편지에 내마음다담았다고 내 진짜 싫냐고 물엇더니 싫답니다
그래서 제가 편지 3번보고 3번만 생각해보라했습니다
그랫더니 쌩깟습니다 그러고 제가 그담날 문자로 데려다 준다고 마칠때가겠다고 말안하고 집에만 딱데려다 주고갈께 라고 보냈습니다
근데 아빠가 데리로 온다고 오지말라고 싫다고 부담스럽다고 하길래
그냥 답장안하고 남자가 있는듯해서 집앞에 가있어봤습니다
그리고 어디냐고 전화를하니 집앞인데 니가왜? 이러길래 저도 그냥 좀 화가나서 집에가려던차에 신호등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타라고 하니 안타길래 타라! 한번더 얘기하니 타더군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햇습니다
시간되돌리고싶고 얼마나더 미안해해야하는데.. 용서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안그런단얘기 미안하단얘기 용서해달란얘기 한 100번은 했습니다.
그래도 자기생각은 한번아니면아니고
이미 엎질러진물이라고 내가 싫고 지금 이렇게 같이있는것도 싫다길래 그냥 알았다 그럼 가이러니깐 문쾅닫고 갔습니다.
집에와서 이일이 어젠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오늘하루종일 연락 진짜 죽을꺼같이 해볼까말까 전화기를 수백번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기 싫습니다
죽을만큼 보고싶고
정말 사랑해서 헤어질수가없습니다.
저도 좀 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