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졌어요...당신 생각이 더 납니다...이렇게 오늘 하루도 지나가네요...내일을 또 기다립니다...우리 만날 그날만그려보며 삽니다...밤이 되고...날이 가고...그렇게 세월 가는 것만바라게 되어 버렸네요...그래도 좋아요...일년에 한번만이라도 볼 수만 있다면...헤어지지 않기만 하면 돼요...어디서라도 살아만 있어주면 돼요...아픈 이별 노래가나의 것이 되지 않도록...이토록 슬픈 노래 들으면서눈물 흘릴 일 없도록...없게 할께요...그런 일...없어야지요...아무리 힘들어도도닥여가며 이겨내야지요...그래야...하지요...어떻게 만났는데...우린...잘해 나갈거예요...분명...그럴거예요...굳게...믿어요...조앤...P.S. 한분의 신청곡으로만 꾸며본 방송은다섯 손가락 안에도 들지 않을 정도인데요...박정권님의 간절한 부탁을 저버릴 수 없어이렇게 그분을 위한 스페셜 방송 올립니다...10곡을 신청하셨는데 그 중에서 제 마음에 닿는 여덟곡을 골라역시나...조앤의 방송이니만큼 제 느낌대로 순서 정하여 올립니다...들려줬으면 하는 특별한 사연은 없으시고이별에 관한 노래만 듣고 싶어하신 걸 보니아직은 꺼내어 놓기에도 너무 힘든아픈 이별에 관한 기억 갖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래서...평소처럼...그냥...노래 들으면서 순간적으로 드는 제 느낌 그대로끄적거려 봤습니다...불도 켜지 않은 방에서 듣는슬픈 이별 노래...가슴을 건드려주어 너무 좋네요...버블 시스터즈와 카밀라 그리고 김형중...참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아름다운 여자...카밀라의 향기는 ☞ 649회 [그녀에게선 어쩐지 다른 향기가...]방송을 통해서더욱 가까이에서 맡아 보시길 바랍니다...어쩌면...그녀에게 매료되어...헤어나올 수 없을 만큼...깊게 빠져 버릴지도...이미...예정되어 있던 사랑처럼...
아픈 이별 노래가 나의 것이 되지 않도록...
해가 졌어요...
당신 생각이 더 납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지나가네요...
내일을 또 기다립니다...
우리 만날 그날만
그려보며 삽니다...
밤이 되고...
날이 가고...
그렇게 세월 가는 것만
바라게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좋아요...
일년에 한번만이라도 볼 수만 있다면...
헤어지지 않기만 하면 돼요...
어디서라도 살아만 있어주면 돼요...
아픈 이별 노래가
나의 것이 되지 않도록...
이토록 슬픈 노래 들으면서
눈물 흘릴 일 없도록...
없게 할께요...
그런 일...없어야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도닥여가며 이겨내야지요...
그래야...하지요...
어떻게 만났는데...
우린...
잘해 나갈거예요...
분명...
그럴거예요...
굳게...
믿어요...
조앤...
P.S. 한분의 신청곡으로만 꾸며본 방송은
다섯 손가락 안에도 들지 않을 정도인데요...
박정권님의 간절한 부탁을 저버릴 수 없어
이렇게 그분을 위한 스페셜 방송 올립니다...
10곡을 신청하셨는데 그 중에서 제 마음에 닿는 여덟곡을 골라
역시나...조앤의 방송이니만큼
제 느낌대로 순서 정하여 올립니다...
들려줬으면 하는 특별한 사연은 없으시고
이별에 관한 노래만 듣고 싶어하신 걸 보니
아직은 꺼내어 놓기에도 너무 힘든
아픈 이별에 관한 기억 갖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평소처럼...
그냥...노래 들으면서
순간적으로 드는 제 느낌 그대로
끄적거려 봤습니다...
불도 켜지 않은 방에서 듣는
슬픈 이별 노래...
가슴을 건드려주어 너무 좋네요...
버블 시스터즈와 카밀라 그리고 김형중...
참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여자...카밀라의 향기는
☞ 649회 [그녀에게선 어쩐지 다른 향기가...]방송을 통해서
더욱 가까이에서 맡아 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그녀에게 매료되어...
헤어나올 수 없을 만큼...깊게 빠져 버릴지도...
이미...예정되어 있던 사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