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쁜 행복한 것들만 생각하면서

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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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지?

 

내일은 꼬옥 롯데리아에 방문해서 두가지맛 새우를 맛볼 수 있는 롯데리아의 신작 햄버거를 드셔주시고, 맛있는 튀김도 사먹어주시고, 자외선이 강할땐 실내에 짱박혀 있다가 해가 지면 세상의 모든음악 ~ 클래식 산책을 들으며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도 빠져봤다가 기타등등

 

참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야.

내일이 기대 된다는 것.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 생긴 생활의 변환데, 의외로 살이 빠지진 않는 다는 단점 빼고는 모든게 좋은것 같아^^

 

심심한날 외롭고 울적해서 혼자서 깡소주에 새우깡 물어뜯고 싶은 심정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자전거 구매를 강추해볼까해. 그리곤 꼭 저녁 한적한 오솔길을 블라드미르 아슈케나즈가 연주하는 쇼팽의 즉흥환상곡을 들으며 달려보기야?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