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 신랑은28살 결혼7년되었고 6살짜리 딸아이가 있습니다.이혼이란 생각 ..매일하고 살았는데 참고 참고 한게 벌써7년이 흘렀내요.아무것도 모르고 미래에대한고민.아무생각도안하고 아이만 보고 결혼하게되었습니다. 첫째 아이임신했을때부터 제생활은 순탄치 못했어요.신랑은일같지도않은 일한답시고돈도한푼 안가따주며 밖으로만돌았어요. 일주일에 한번 집에들어올까말까로요.그렇게 돌아다니다임신 4개월때쯤 다른사람대신 자기가 돈받는답시고 죄다뒤집어쓰고 구치소에 한달간 들어가더군요. 어린나이에 어떻게할 방법이 없었어요 .밥굶는건일수였고 이것저것 들어가는돈걱정에 피가말랐어요.너무힘들어 신랑은 지방으로 일하러갔다고 부모님에게말 하고본집으로 들어갔어요.신랑,이때다 싶었는지 구치소에서나오자마자 정신못차리고 일한답시고 또밖으로 돌더군요. 처가집에서까지말이죠. 그런신랑보고 차라리혼자 낳아키우는게 나을거같아 보호소 같은데 들어간다고전화를 했었습니다.그랬더니 모든걸다 놓고 집에들어와 저희아빠가 하는공장에들어가 일을 하더군요..옆에있을때 그전에 잘못한일을 잊을만큼 좋았내요.왜 순순히들어와서 살려고 하는모습을 보였을까?라는생각도 안해보고요.근데 당연하다는듯이 일이생겼어요 아이낳기 한달반 정도 남겨두고 경찰서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냥 조사만 받음됀다는사람이 저희딸아이 태어나고 5개월지나. 시어머니라는사람은 니복이니 니들이 알아서하라는 말한마디하고 죄없는 저희부모만 돈쓰고 속상해하며 뒷일 다봐주며 해결해 집행유예에벌금 받고 풀려놨습니다. 신랑이라는인간..자기가 잘못한건 조금 아는건지 한1년정도는 아빠옆에서열심히 일하더군요. 말끝마다 욕에 무식한 성격뺴고는 그냥 저냥 참고 살만했어요.아빠 사업이 어려워지고 저도 맞벌이를 시작했내요.솔직히 여자도 일을하다보면 회식도 하고 쪼금 늦을수도있다고생각해요.그날 회식하고 9시쯤 집에 들어갔는데 조금 일찍들어와 아이를 보고있었다고 애앞에서 욕을 해대더군요.저 그렇게 늦게 들어온건아이낳고 사는 몇년동안 처음있던일이었어요.너무화가나 이일저일 말을하자 얼굴을 떄리더라구요.그것도 밖에 부모님이 계시는데요.저희아빠 당황해 저희방으로 들어와 똑같이 신랑얼굴을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아빠에게도 손지검을 하려하고 욕을해대더군요.자식교육 어쩌구 하면서요.제동생도 말한마디잘못했다가 두들겨 맞았구요.지금생각해보면 이런인간과 어떻게 참고 이렇게 살고있나..생각이 드내요. 그렇게 신랑은 집을나가고 한6개월정도 따로 생활을 했어요.서류상 이혼만안했지거의 남남으로요.. 근데 어느날 돈 300만원 주면서 방을 얻으라고 하더라구요.같이살자고.. 그냥 애하나 나혼자 잘키울걸 왜 같이 살았는지..후회 하면 뭘하나요. 어차피 지난일인걸..그때부터 같이사는내내 돈한번 제대로 못받아봤고 집엔 일주일에 한번들어올까말까내요..그것빼곤 지금까지 제가 돈벌고 아빠라고 어쩌다한번씩 주는돈으로 제딸과 저 먹고 사는건 문제없었어요..적금까지 들었었고.쉬는날마다 아이한테미안해해달라는거 하고싶은거 다해줄정도로 문제는 없었어요.웃기게도 이렇게 적고 보니 참 제인생,,굴곡이많내요.문제가없다생각하면 당연하다는듯이문제가 생기내요.. 사고로제발목이 조각조각 부셔져 수술에 치료에 언1년정도를 일도못하고 요양생활을 했어요.그동안 실업급여와 여기저기빚으로생활을 했구요.거기에 업친데 덥친격으로 임신까지했내요. 임신했다고 하니 신랑..돈 한달에한번씩 잘가따주고 열심히 살겠다고하더라구요또그말 믿고 신랑한테만 의지한지 지금5개월 지나내요.임신5개월 되어가구요. 5개월동안 저에게같다준돈은30만원이내요.이카드로 끌어쓰고저카드로끌어쓰고. 아이유치원도 못보낼정도고 전기니 도시가스니 다끊는다고 찾아왔습니다.신랑..일하는돈들이 안들어오니 기다리란말만 합니다..믿자 믿어보자.하다 몇일전에 또속았내요..몇일이따들어오는 돈 있으니 대출받아 카드고머고다해결하라는말에 산와머니에서 돈끌어다 해결했습니다.해결하고나서 지금일주일지났어요.. 이말에 속고 저말에 속아 지돈없다그러면 이빚저빚내며 큰돈은아니지만 돈도 주고 그랫는데 오늘 또속았내요,. 또병신짓거리를 했구요.일이있어 세무서에 서류를 때어보니 장난이아니더군요.신랑 일하는게 경호직이라 일용직근로로 세무신고하는게 있고 거의대부분은 신고를안합니다. 근데 떼어보니 일용직근로로 신고한것만 일년에2500만 이상이되내요.그럼 신고안한 급여와 함께 계산하면 거의 4500만정도.. 근데.7년을살면서 아직300만원 월세를 못면하고 애유치원비가없어 유치원도 못보내,전기가끈기고 도시가스가 끈기고..둘째아기 병원갈 돈이없어병원도 못가고..다알고도 정말 이번엔 신중하게고민해서 해결하자는 생각으로 암말안하고있었어요. 오늘 일어나 밖에 나가는데 돈이없었나보내요.현금서비스좀 받아서 달라더라구요.정말 너무화가나 예기를 했죠.그랬더니 오히려 더성질내내요.니가뭔데 재수없게남의걸보냐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첫째아이 유치원가따오자마자 아빠찾내요.아빠는 또 갔냐면서요..저희신랑..애한테도 애정없습니다.딸은 싫다면서쳐다보지도않아요...둘쨰도 딸이면 이제지우랍니다..5개월이 되어가는데말이죠..근데 병원에서 웃기게도 둘째도 딸이라내요..제가 죽어버려야 이드럽고 드러운 인생도 끝이나는거겠죠?살아보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도 안돼는건 어쩔수 없나봐요.사업망하고 직장암까지 얻은 저희아빠..부도나서 얻은 빚값으려고발버둥치는 엄마.그리고 하고싶은 공부포기하고 19살부터 굳을일한동생한테 의지하는것도 안돼고 5개월다됀 한생명을 죽인다는것도천벌받을 말도안돼는일이고여기저기 깔려있는 빚더미에 애하나딸려있는 임신부는 할수있는일이아무것도 없내요.
제가 정말 죽어야 끝이날까요?
전 27살 신랑은28살 결혼7년되었고 6살짜리 딸아이가 있습니다.
이혼이란 생각 ..매일하고 살았는데 참고 참고 한게 벌써7년이 흘렀내요.
아무것도 모르고 미래에대한고민.아무생각도안하고
아이만 보고 결혼하게되었습니다.
첫째 아이임신했을때부터 제생활은 순탄치 못했어요.신랑은일같지도않은 일한답시고
돈도한푼 안가따주며 밖으로만돌았어요. 일주일에 한번 집에들어올까말까로요.
그렇게 돌아다니다임신 4개월때쯤 다른사람대신 자기가 돈받는답시고
죄다뒤집어쓰고 구치소에 한달간 들어가더군요.
어린나이에 어떻게할 방법이 없었어요 .밥굶는건일수였고 이것저것 들어가는
돈걱정에 피가말랐어요.너무힘들어 신랑은 지방으로 일하러갔다고 부모님에게말 하고
본집으로 들어갔어요.신랑,이때다 싶었는지 구치소에서나오자마자 정신못차리고 일한답시고 또밖으로 돌더군요. 처가집에서까지말이죠.
그런신랑보고 차라리혼자 낳아키우는게 나을거같아 보호소 같은데 들어간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그랬더니 모든걸다 놓고 집에들어와 저희아빠가 하는공장에
들어가 일을 하더군요..옆에있을때 그전에 잘못한일을 잊을만큼 좋았내요.
왜 순순히들어와서 살려고 하는모습을 보였을까?라는생각도 안해보고요.
근데 당연하다는듯이 일이생겼어요
아이낳기 한달반 정도 남겨두고 경찰서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냥 조사만 받음됀다는사람이 저희딸아이 태어나고 5개월지나. 시어머니라는사람은 니복이니 니들이 알아서하라는 말한마디하고 죄없는 저희부모만 돈쓰고 속상해하며 뒷일 다봐주며 해결해 집행유예에벌금 받고 풀려놨습니다.
신랑이라는인간..자기가 잘못한건 조금 아는건지 한1년정도는 아빠옆에서
열심히 일하더군요. 말끝마다 욕에 무식한 성격뺴고는 그냥 저냥 참고 살만했어요.
아빠 사업이 어려워지고 저도 맞벌이를 시작했내요.솔직히 여자도 일을하다보면
회식도 하고 쪼금 늦을수도있다고생각해요.그날 회식하고 9시쯤 집에 들어갔는데
조금 일찍들어와 아이를 보고있었다고 애앞에서 욕을 해대더군요.저 그렇게 늦게 들어온건아이낳고 사는 몇년동안 처음있던일이었어요.너무화가나 이일저일 말을하자 얼굴을 떄리더라구요.
그것도 밖에 부모님이 계시는데요.저희아빠 당황해 저희방으로 들어와 똑같이 신랑
얼굴을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아빠에게도 손지검을 하려하고 욕을해대더군요.
자식교육 어쩌구 하면서요.제동생도 말한마디잘못했다가 두들겨 맞았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이런인간과 어떻게 참고 이렇게 살고있나..생각이 드내요.
그렇게 신랑은 집을나가고 한6개월정도 따로 생활을 했어요.서류상 이혼만안했지
거의 남남으로요.. 근데 어느날 돈 300만원 주면서 방을 얻으라고 하더라구요.
같이살자고.. 그냥 애하나 나혼자 잘키울걸 왜 같이 살았는지..
후회 하면 뭘하나요. 어차피 지난일인걸..그때부터 같이사는내내 돈한번 제대로
못받아봤고 집엔 일주일에 한번들어올까말까내요..
그것빼곤 지금까지 제가 돈벌고 아빠라고 어쩌다한번씩 주는돈으로 제딸과 저 먹고 사는건 문제없었어요..
적금까지 들었었고.쉬는날마다 아이한테미안해해달라는거 하고싶은거 다해줄정도로 문제는 없었어요.
웃기게도 이렇게 적고 보니 참 제인생,,굴곡이많내요.문제가없다생각하면 당연하다는듯이
문제가 생기내요..
사고로제발목이 조각조각 부셔져 수술에 치료에 언1년정도를 일도못하고 요양생활을 했어요.
그동안 실업급여와 여기저기빚으로생활을 했구요.거기에 업친데 덥친격으로 임신까지했내요. 임신했다고 하니 신랑..돈 한달에한번씩 잘가따주고 열심히 살겠다고하더라구요
또그말 믿고 신랑한테만 의지한지 지금5개월 지나내요.임신5개월 되어가구요.
5개월동안 저에게같다준돈은30만원이내요.이카드로 끌어쓰고저카드로끌어쓰고. 아이유치원도 못보낼정도고 전기니 도시가스니 다끊는다고 찾아왔습니다.
신랑..일하는돈들이 안들어오니 기다리란말만 합니다..믿자 믿어보자.하다 몇일전에 또속았내요..몇일이따들어오는 돈 있으니 대출받아 카드고머고다해결하라는말에
산와머니에서 돈끌어다 해결했습니다.해결하고나서 지금일주일지났어요..
이말에 속고 저말에 속아 지돈없다그러면 이빚저빚내며 큰돈은아니지만 돈도 주고
그랫는데 오늘 또속았내요,. 또병신짓거리를 했구요.
일이있어 세무서에 서류를 때어보니 장난이아니더군요.
신랑 일하는게 경호직이라 일용직근로로 세무신고하는게 있고 거의대부분은 신고를
안합니다. 근데 떼어보니 일용직근로로 신고한것만 일년에2500만 이상이되내요.
그럼 신고안한 급여와 함께 계산하면 거의 4500만정도..
근데.7년을살면서 아직300만원 월세를 못면하고 애유치원비가없어 유치원도 못보내,
전기가끈기고 도시가스가 끈기고..둘째아기 병원갈 돈이없어병원도 못가고..
다알고도 정말 이번엔 신중하게고민해서 해결하자는 생각으로 암말안하고있었어요.
오늘 일어나 밖에 나가는데 돈이없었나보내요.현금서비스좀 받아서 달라더라구요.
정말 너무화가나 예기를 했죠.그랬더니 오히려 더성질내내요.
니가뭔데 재수없게남의걸보냐는둥 ,미친년이라는둥,
첫째아이 유치원가따오자마자 아빠찾내요.아빠는 또 갔냐면서요..
저희신랑..애한테도 애정없습니다.딸은 싫다면서쳐다보지도않아요...
둘쨰도 딸이면 이제지우랍니다..5개월이 되어가는데말이죠..
근데 병원에서 웃기게도 둘째도 딸이라내요..
제가 죽어버려야 이드럽고 드러운 인생도 끝이나는거겠죠?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노력해도 안돼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사업망하고 직장암까지 얻은 저희아빠..부도나서 얻은 빚값으려고
발버둥치는 엄마.그리고 하고싶은 공부포기하고 19살부터 굳을일한동생
한테 의지하는것도 안돼고
5개월다됀 한생명을 죽인다는것도천벌받을 말도안돼는일이고
여기저기 깔려있는 빚더미에 애하나딸려있는 임신부는 할수있는일이
아무것도 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