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사귄지 5년 되지만 술 별로 안좋아해서 회식가도 별로 안마시지요. 회식 하더라고 일찍 마치고 나한테 곧장 달려오지요. 취직하고 나니 나한테 더 잘하는것 같아. 퇴근하고 매일 데리로 오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하지요. 하루 연락도 많이 해서 잠깐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 사람이 뭘 하고 있는지 대충 짐작을 할수 있지요. 가족에게 다 나를 소개시켜주어서 가족행사엔 나의 존재를 항상 각인시키지요. 여자로 고민하게 한적 없고 오직 내게만 충실할꺼라지요. 나 성격 정말 더럽고 화도 잘내는데 요렇게 내게만 이뿐짓 하는거 보면 정말 확 결혼하고 싶어진다니깐요. 나도 정말 바람둥이 여자고 남자 정말 좋아하고 한 남자한테 정착하는 스타일 아닌데 이 사람때문에 내가 이제 해바라기가 되어가는듯 하네요. 그 사람은 나만 사랑한다네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가면 나를 죽일꺼래요. 무서워라..... 그래도 날 그렇게 사랑해주는 그대가 너무 좋아. 내일도 보고, 주말에도 보고, 행복해 죽겠어.
남친을 믿는거~
남친 사귄지 5년 되지만
술 별로 안좋아해서 회식가도
별로 안마시지요.
회식 하더라고 일찍 마치고 나한테 곧장 달려오지요.
취직하고 나니 나한테 더 잘하는것 같아.
퇴근하고 매일 데리로 오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하지요.
하루 연락도 많이 해서
잠깐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 사람이 뭘 하고 있는지
대충 짐작을 할수 있지요.
가족에게 다 나를 소개시켜주어서
가족행사엔 나의 존재를 항상
각인시키지요.
여자로 고민하게 한적 없고
오직 내게만 충실할꺼라지요.
나 성격 정말 더럽고 화도 잘내는데
요렇게 내게만 이뿐짓 하는거
보면 정말 확 결혼하고 싶어진다니깐요.
나도 정말 바람둥이 여자고
남자 정말 좋아하고
한 남자한테 정착하는 스타일 아닌데
이 사람때문에 내가 이제 해바라기가
되어가는듯 하네요.
그 사람은 나만 사랑한다네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가면 나를
죽일꺼래요. 무서워라.....
그래도 날 그렇게 사랑해주는
그대가 너무 좋아.
내일도 보고, 주말에도 보고,
행복해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