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안계시고 제생각에 동생은 아빠없는 사춘기를 보내 남성에 대한 롤 모델? 이 없는거 같아요. 암튼 엄마는 동생과 저의 교육에 엄청 신경을 쓰셨습니다. 저는 그냥 중상 유지하고 그럭저럭 반에서 5등내외 하는 노력하는 학생이고 반면에 동생은 비교적 잘하는 학교에서 전교10등 밖으로 안나갑니다.
제 고민은 엄마.동생 과 저의 갈등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동생이 저한테 막말하는것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제가 리모콘을 계속 찾다가
"리모콘 봤어?" 물으면 "티비좀그만봐"이래요.고3인데 티비볼시간이어딨다고ㅡㅡ주말에잠깐 볼라하는건데ㅡㅡ 한참 있다가 동생이
아 진짜 너무 짜증나요 맨날 대화가 이런식이에요. 그리고 저 찌질하지 않아요. 키는 작지만..
조카 이기적이고 지물건 잠깐이라도 건드리면 집안이 떠나가라 지랄지랄해대면서
내꺼는 막가져가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사과하라니까 한마디'미안' 진짜 귀찮아가지고 하는 투로..맨날 엄마 하인처럼 부려먹고 엄마 이거 못봤어요 엄마 이것좀 엄마 내 옷 어쨌어요 지가 찾아보지도않고 엄마도 진짜 빡쳐서 때려보기도하고 엄마가 니하인이냐 종이냐 타일러 봐도 며칠지나면 또 부려먹고.. 엄마는 바쁘니까 어쩔수 없이 해줘야돼고
근데 문제는 밖에서는 안그런다는거. 여자애들한테도 엄청 친절하고 ㅆㅂ 심지어 인기가 많음. 공부잘하고 좀 잘생기고 매너좋다고 ㅆㅂ 젤 기분나쁜게 그거. 왜 나한테만 막말하고 미친년 신발년 이러고 . 이새끼 하루는 엄마 없는줄 알고 나한테 미친년이라 그랬다가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면서 듣고 충격받아갖고 엄청 혼냈음. 근데도 또 그럼.
머 하라그래도 대답도 안함.
"야 너 잘때 저거 끄고 자."
"...."
"저거 끄고..."
"알겠다고!!!" 이딴 새끼임 못들은 줄 알고 말한건데 지가 대답 안해놓고
아 하나하나 다짜증남. 내방에 젖은수건 그냥놓고가는것도. 변기오줌 절대 안닦는것도. 먹고나서 하나도 안치워서 냄새나게 만드는것도. 집안일 안하고 시켜야만 겨우겨우 대충대충하는것도. 나한테 욕하는것도. 내말 안듣는것도. 딴 여자애들한테 엄청 친절한것도ㅆㅂ
저번에 내엠피던져가지고 화나서 뭐라했더니 지가 잘못했으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너진짜한대맞을래?" 이럼 강아지아님? 지가잘못해놓고 뭐? 여자를 그것도 누나를 치겠다?
막히면 할게 폭력밖에없음?
갈등 쩔었을때 내가비빔밥을다 비비고 먹으려는데 이새끼가 "그거 고추장 곰팡이 펴서 썩은건데" 이럼. 그래서 결국 버림. 근데 이새끼 내가 버리자 마자 그 고추장 먹음..난 반찬통에 담아논걸 쓴거라서 얘가 썩었다니까 믿은건데 이새끼가 먹길래
"썩었다며? " 이랬더니
"안썩었는데?" 이러면서 먹음. 아 요리 다버렸는데 일부러 이럼.. 나혼자 먹던것도아니고 신발 지밥도 내가 다 차려준건데!!
어떤날은 너무 속상해서 친구한테 울면서 전화한 날도있음 동생이랑 못살겠다고 진짜 죽고싶다고. 나 원래 가족흉보는거 집안망신이고 쪽팔리기도 하고 지얼굴에침뱉는거라생각해서 안했는데 이날 진짜 울면서 함. 진짜 얘 얼굴만 봐도 숨이막히고 토할거같고 하루가 기분나빠지는 그런날들이었음. 동생이랑 같이 뭐 사러가고 얘기하고 이러는 거 보고
나는 컬쳐쇼크였음..
진짜 전에는 잘지내고싶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고 서로챙겨주고 그러는 사이가 되고싶어서 노력도 많이했지만 이제포기함..얘 얼굴만 봐도 미간이 저절로 찌푸려짐. 반사적으로
조카 내가 어릴때 잠자리잡으로 가치가자 이러면 이새끼는 "그럼 얼마줄건데?" 이러던 새끼임.. 아 짜증나네.
동생이 저한테만 막말하는거 속상해요
저는 19살누나, 동생은 16살남동생입니다
아빠 안계시고 제생각에 동생은 아빠없는 사춘기를 보내 남성에 대한 롤 모델? 이 없는거 같아요. 암튼 엄마는 동생과 저의 교육에 엄청 신경을 쓰셨습니다. 저는 그냥 중상 유지하고 그럭저럭 반에서 5등내외 하는 노력하는 학생이고 반면에 동생은 비교적 잘하는 학교에서 전교10등 밖으로 안나갑니다.
제 고민은 엄마.동생 과 저의 갈등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동생이 저한테 막말하는것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제가 리모콘을 계속 찾다가
"리모콘 봤어?" 물으면 "티비좀그만봐"이래요.고3인데 티비볼시간이어딨다고ㅡㅡ주말에잠깐 볼라하는건데ㅡㅡ 한참 있다가 동생이
"티비 안볼거지?"
"리모콘이 없어서 못봐"
"그럼 안보는거지?"
"어 못본다고"이러고 제가 방에 들어가면
그제서야 자기가 리모콘을 꺼내서 지혼자 봅니다ㅡㅡ. 시끄러워서 나가보니까 얘가 티비를 보고있어요.
"야 너 못됐다. 진짜 웃긴다 티비보지말라며"
이랬더니 "닥쳐" "꺼져" "찌질아 닥치고 꺼지라고"
아 찌질이부터 빡쳐가지고 이런 초딩때 쓰던 단어를 쓰는 새끼가 아 유치해갖고
"뭐라고?" "닥쳐" "말좀 그렇게하지마" "닥쳐"
이렇게 제 말 잘라먹고 계속 닥쳐닥쳐이래요 유치해갖고 그만뒀는데
아 진짜 너무 짜증나요 맨날 대화가 이런식이에요. 그리고 저 찌질하지 않아요. 키는 작지만..
조카 이기적이고 지물건 잠깐이라도 건드리면 집안이 떠나가라 지랄지랄해대면서
내꺼는 막가져가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사과하라니까 한마디'미안' 진짜 귀찮아가지고 하는 투로..맨날 엄마 하인처럼 부려먹고 엄마 이거 못봤어요 엄마 이것좀 엄마 내 옷 어쨌어요 지가 찾아보지도않고 엄마도 진짜 빡쳐서 때려보기도하고 엄마가 니하인이냐 종이냐 타일러 봐도 며칠지나면 또 부려먹고.. 엄마는 바쁘니까 어쩔수 없이 해줘야돼고
근데 문제는 밖에서는 안그런다는거. 여자애들한테도 엄청 친절하고 ㅆㅂ 심지어 인기가 많음. 공부잘하고 좀 잘생기고 매너좋다고 ㅆㅂ 젤 기분나쁜게 그거. 왜 나한테만 막말하고 미친년 신발년 이러고 . 이새끼 하루는 엄마 없는줄 알고 나한테 미친년이라 그랬다가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면서 듣고 충격받아갖고 엄청 혼냈음. 근데도 또 그럼.
머 하라그래도 대답도 안함.
"야 너 잘때 저거 끄고 자."
"...."
"저거 끄고..."
"알겠다고!!!" 이딴 새끼임 못들은 줄 알고 말한건데 지가 대답 안해놓고
아 하나하나 다짜증남. 내방에 젖은수건 그냥놓고가는것도. 변기오줌 절대 안닦는것도. 먹고나서 하나도 안치워서 냄새나게 만드는것도. 집안일 안하고 시켜야만 겨우겨우 대충대충하는것도. 나한테 욕하는것도. 내말 안듣는것도. 딴 여자애들한테 엄청 친절한것도ㅆㅂ
저번에 내엠피던져가지고 화나서 뭐라했더니 지가 잘못했으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너진짜한대맞을래?" 이럼 강아지아님? 지가잘못해놓고 뭐? 여자를 그것도 누나를 치겠다?
막히면 할게 폭력밖에없음?
갈등 쩔었을때 내가비빔밥을다 비비고 먹으려는데 이새끼가 "그거 고추장 곰팡이 펴서 썩은건데" 이럼. 그래서 결국 버림. 근데 이새끼 내가 버리자 마자 그 고추장 먹음..난 반찬통에 담아논걸 쓴거라서 얘가 썩었다니까 믿은건데 이새끼가 먹길래
"썩었다며? " 이랬더니
"안썩었는데?" 이러면서 먹음. 아 요리 다버렸는데 일부러 이럼.. 나혼자 먹던것도아니고 신발 지밥도 내가 다 차려준건데!!
어떤날은 너무 속상해서 친구한테 울면서 전화한 날도있음 동생이랑 못살겠다고 진짜 죽고싶다고. 나 원래 가족흉보는거 집안망신이고 쪽팔리기도 하고 지얼굴에침뱉는거라생각해서 안했는데 이날 진짜 울면서 함. 진짜 얘 얼굴만 봐도 숨이막히고 토할거같고 하루가 기분나빠지는 그런날들이었음. 동생이랑 같이 뭐 사러가고 얘기하고 이러는 거 보고
나는 컬쳐쇼크였음..
진짜 전에는 잘지내고싶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고 서로챙겨주고 그러는 사이가 되고싶어서 노력도 많이했지만 이제포기함..얘 얼굴만 봐도 미간이 저절로 찌푸려짐. 반사적으로
조카 내가 어릴때 잠자리잡으로 가치가자 이러면 이새끼는 "그럼 얼마줄건데?" 이러던 새끼임.. 아 짜증나네.
혹시 동생이랑 사이안좋다가 좋아진사람 있으면 어떻게 했는지 알려줬음 좋겠음..
뭐.이거 어차피 나혼자 쓴거니까 볼사람 없을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