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女 여자입니다.제 남친이 호스트쪽에 지분을 넣고 장사하는 사람인데뭐 일명 마담, 이런거..;뭐 그곳에서 만나게 된건 아니구요, 소개로!암튼, 제 남친이 평소에 집착이 조금 심한편인데그냥 좀 감이 이상하다 싶으면 수시로 영통(영상통화)을 해대고'집인지 보자 똑바로 비쳐봐 등등..'아주 그럴때마다 대판하거든요근데 또 이렇게 싸울때마다 사단을 내자, 역시나 난리가 납니다.같이 동거를 하고 있는데 전 뭐 직장다니고 남친은 보시다시피 밤에 일을 하구요.활동시간이 달라 같이 살지만 얼굴 볼시간은 많이 없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더욱 집착 아닌 집착, 구속이 굉장히 심합니다이렇다보니 그놈의 집착에 시달리다 한날은 연락을 자주 안한단 이유로 아침부터 사람을 뽁기 시작하더군요,회사를 갔는데 도착했냐 저나를 안하냐는둥점심먹고 남, 시간날껀데 왜 또 저날안했냐는둥 뭐 그런식이죠.암튼 그럴때마다 인내심을 발동해 참고 참고 또 참고결국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직장친구랑 날잡아 호스트빠를 갔죠물론, 남친 만난지 초기일땐 남친가계도 많이 갔고이정도로 터치 안심했으니깐요근데 사귄지 일년넘으니이젠 내여자란 생각이 들어 그런건지오갖 터치를 다합니다암튼, 집착강한남친이고요!!그렇게 호빠를 가서 제비를 앉쳐논것도 아니고마담 앉쳐 얘기나누고 노래 한자락도 안하고 경건한 분위기에 술만 마셨다 해야하나?그렇게 조용히 2시간 정도 놀고 왔을뿐인데한날 자고있을때 그 마담이 문자가 들어와있어서 남친이 자기 출근할때 내폰을 확인해버려노발대발, 간거 다 들키고 난리가 났죠그래서 어쩔껍니까헤어지는건 헤어지는거고 아 모르겠고사실대로 제입장을 밝혔죠'니가 나한테 준 스트레스로 사람 과로 오겠다''내가 양주먹을 능력도 안되면서 빚내서 술먹었냐?''내가 니보고 술값대달라했냐, 글고 니가 준 스트레스땜에 그거 풀러갔다 왜'이랬죠근데 남친이 절 진짜 많이 좋아하는걸 전 알거든요그걸 악이용하는건 아니고 암튼, 남자자존심에 욕하고헤어지자는둥 자기가 먼저 말은 하죠그런데 전 매달리는 성격이 못되서 제가 잘못해도더 큰소리 친대야하나?;;;좀 그래요ㅡㅡ내가 잘못하고 내가 쌔게 나와도남친이 화가나, 먼저 헤어지자하면늘 상 그랬던것처럼, 제 대답은 아무런 핑계도 필요치 않고,어,그래.였으니까요그러고서 결국 남친이 잡죠. 매번.맬 반복됬었죠 이번엔 호스트간건 제가 진짜 큰 잘못한건 알아요그쪽에 몸담고 있는사람이라남친은 진짜 시시때때로'갈곳 못된다 자긴절때 그런데 빠지면 안돼!'이말을 수시로했었죠그런데 전 그걸 알면서도순간 화나고 깝깝함을 참지 못하고 스트레스 풀러 간다는게그만 그런곳을 가버린거죠;;;그런데 그게 집까지 뺄정도로 큰 싸움이 되는건지동거하는 집 보증금이 오빠랑반반 되어있는데그거 찾고 이집 빼고 헤어지자내요자다가 무슨 날벼락인지;;그냥 당당한 내모습에,너무 화났나보더라구요그래서 그밤에 제가 이삿짐불러서 포장다하고 이삿짐 다싸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얘기좀하재서집앞에서 얘기하는데 다시 잡더라구요뭥미ㅡㅡ진짜 뭐하는짓인지이삿짐 어쩔껀데요.포장이사 불러서 50달라했는뎅ㅡㅡ사실 저도 남친 많이 좋아합니다단지 집착 구속, 그런 행동들이 싫은거지 진짜 절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사람인지 저역시도 알고 있어요아. 근데 이건 진짜 뭐하는 짓인지그래서 남친이 20주고 사람보내더라구요그러곤 완젼 개판된 집에다시들어와 차근차근얘기하며 풀었죠 휴 호스트한번 간게 그래 죄입니까가슴에 손을 얹고 전 스킨쉽하고 제비새끼들 끼고 노는 그런스탈절때 아닌거 남친도 봐서 압니다그런데 이게 헤어질이유가 되는지그냥 한번씩 술먹으로 가는건 이해해줄수 없을까요?애인이있지만당당하게 말하고 말이예요!다들 그렇게 생각하세요?호스트는 절때로 가면 안되는 곳이라고요?
호스트 간게 그래 죄가
전 24女 여자입니다.
제 남친이 호스트쪽에 지분을 넣고 장사하는 사람인데
뭐 일명 마담, 이런거..;
뭐 그곳에서 만나게 된건 아니구요, 소개로!
암튼, 제 남친이 평소에 집착이 조금 심한편인데
그냥 좀 감이 이상하다 싶으면 수시로 영통(영상통화)을 해대고
'집인지 보자 똑바로 비쳐봐 등등..'
아주 그럴때마다 대판하거든요
근데 또 이렇게 싸울때마다 사단을 내자, 역시나 난리가 납니다.
같이 동거를 하고 있는데 전 뭐 직장다니고
남친은 보시다시피 밤에 일을 하구요.
활동시간이 달라 같이 살지만 얼굴 볼시간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집착 아닌 집착, 구속이 굉장히 심합니다
이렇다보니 그놈의 집착에 시달리다
한날은 연락을 자주 안한단 이유로
아침부터 사람을 뽁기 시작하더군요,
회사를 갔는데 도착했냐 저나를 안하냐는둥
점심먹고 남, 시간날껀데 왜 또 저날안했냐는둥
뭐 그런식이죠.
암튼 그럴때마다 인내심을 발동해 참고 참고 또 참고
결국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직장친구랑 날잡아 호스트빠를 갔죠
물론, 남친 만난지 초기일땐 남친가계도 많이 갔고
이정도로 터치 안심했으니깐요
근데 사귄지 일년넘으니
이젠 내여자란 생각이 들어 그런건지
오갖 터치를 다합니다
암튼, 집착강한남친이고요!!
그렇게 호빠를 가서 제비를 앉쳐논것도 아니고
마담 앉쳐 얘기나누고
노래 한자락도 안하고 경건한 분위기에 술만 마셨다 해야하나?
그렇게 조용히 2시간 정도 놀고 왔을뿐인데
한날 자고있을때 그 마담이 문자가
들어와있어서 남친이 자기 출근할때 내폰을 확인해버려
노발대발, 간거 다 들키고 난리가 났죠
그래서 어쩔껍니까
헤어지는건 헤어지는거고 아 모르겠고
사실대로 제입장을 밝혔죠
'니가 나한테 준 스트레스로 사람 과로 오겠다'
'내가 양주먹을 능력도 안되면서 빚내서 술먹었냐?'
'내가 니보고 술값대달라했냐, 글고 니가 준 스트레스땜에 그거 풀러갔다 왜'
이랬죠
근데 남친이 절 진짜 많이 좋아하는걸 전 알거든요
그걸 악이용하는건 아니고 암튼,
남자자존심에 욕하고
헤어지자는둥 자기가 먼저 말은 하죠
그런데 전 매달리는 성격이 못되서 제가 잘못해도
더 큰소리 친대야하나?;;;좀 그래요ㅡㅡ
내가 잘못하고 내가 쌔게 나와도
남친이 화가나, 먼저 헤어지자하면
늘 상 그랬던것처럼,
제 대답은 아무런 핑계도 필요치 않고,
어,그래.
였으니까요
그러고서 결국 남친이 잡죠. 매번.
맬 반복됬었죠
이번엔 호스트간건 제가 진짜 큰 잘못한건 알아요
그쪽에 몸담고 있는사람이라
남친은 진짜 시시때때로
'갈곳 못된다 자긴절때 그런데 빠지면 안돼!'
이말을 수시로했었죠
그런데 전 그걸 알면서도
순간 화나고 깝깝함을 참지 못하고 스트레스 풀러 간다는게
그만 그런곳을 가버린거죠;;;
그런데
그게 집까지 뺄정도로 큰 싸움이 되는건지
동거하는 집 보증금이 오빠랑반반 되어있는데
그거 찾고 이집 빼고 헤어지자내요
자다가 무슨 날벼락인지;;
그냥 당당한 내모습에,
너무 화났나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밤에 제가 이삿짐불러서
포장다하고 이삿짐 다싸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얘기좀하재서
집앞에서 얘기하는데 다시 잡더라구요
뭥미ㅡㅡ
진짜 뭐하는짓인지
이삿짐 어쩔껀데요.
포장이사 불러서 50달라했는뎅ㅡㅡ
사실 저도 남친 많이 좋아합니다
단지 집착 구속,
그런 행동들이 싫은거지
진짜 절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사람인지 저역시도 알고 있어요
아. 근데 이건 진짜 뭐하는 짓인지
그래서 남친이 20주고 사람보내더라구요
그러곤 완젼 개판된 집에
다시들어와 차근차근얘기하며
풀었죠 휴
호스트한번 간게 그래 죄입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전 스킨쉽하고 제비새끼들 끼고 노는 그런스탈절때
아닌거 남친도 봐서 압니다
그런데 이게 헤어질이유가 되는지
그냥 한번씩 술먹으로 가는건 이해해줄수 없을까요?애인이있지만
당당하게 말하고 말이예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세요?
호스트는
절때로 가면 안되는 곳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