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우리집 문은 철로 된 문이었음. 그 문잡고 쇼하다 문날?에 아킬레스건을 찧였는데, 살이 찢어지고 인대가 보였었음...개ㅈㄹ났음 그날ㅋ
역시 유치원 때임.
그 때 당시, 아빠는 오토바이를 몰던 거친 사나이였음.
아빠 뒤에서 타고 있다 내려오다 오토바이 연소통?이 있는데 그게 진짜 뜨거웟던 모양. 데었음. 그거짓말 안하고 손바닥만하 물집 생겼었음.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진 흉터 있다가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짐ㅋ
초등학교 3학년 때임. 삼촌 친구가 날 즐겁게 해 주시겠다고 거꾸로해서 발목만 잡고 원심력의 원리를 이용해 휭휭 돌려주곤 하셨음. 어렸을 때 많이들 당하셨을거임. 그거 할 땐 좋다고 깔깔대고 웃고 다 돌고 내려짐을 당하면 머리어지럽고 속이 거북했던 기억이 남. 그 때 우리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잘 쓰지도 않는 노래방 기계가 있었음. 그 때 당시 그것의 크기는 내 허리 까지 왔던 거대 흉기였음. 그렇게 삼촌 친구분께 발목잡힌 상태서 지구를 도는 달마냥 돌고 있는데 그 흉기에 그만 머리를 부딪혀 정수리가 찢어져 눈에서 피눈물 흘려본적 있음. 그 때 삼촌 친구 적잖히 당황 하셨는지 그 후로 안해주셨음..
초등학교 6학년 때임.
그 때 엄마가 한창 한식 자격증을 따려고 집에서 수만가지 요리를 연구?하셨을 때임.
매작과를 맹글겠다고 엄마과 밀가루 반죽을 하고 칼집을 내고 예쁘게 꽜는데, 튀김용 냄비가 없는 거임. 그래서 결국 그냥 냄비에 식용유 이빠이 넣고 튀김. 몇 분 후, 화려한 하우스파이어?를 목겼했음. 멋지게 주방이 타고 있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날 냄비가 왜 용도에 따라 쓰이는지 알게 됨
(다행히 가스렌지 있는 쪽만 불이 번졌었음.... 응? 다행이라고 해도 맞는건가ㅋㅋㅋㅋ어떻게 불을 껐는진 경황중에 한 일이라 기억이 안남 ㅋㅋㅋ)
중1때임.
. 북한산 아실랑가, 거기에 코스? 중에 절벽이 있음, 줄잡고 가는 부분.. 거기서 발 혓디뎠다가 거기서 데롱데롱 매달려 하늘과 땅 사이를 체험한 적도 있음..
그 후론 무난하게 살아온거 같음.
그러다 20살 땐, 그 때 당시 갓 유행하던 킬힐을 신고 다니다 발이 너무 아파서 남친님께 업어달라고 꼬장부림. 싫다는 남친 겨우 꼬드겨 등에 업혀서 발버둥 치다가 남친이 중심 잃고 그대로 아스팔트와 몸의 대화를 나눔.
근데 갑자기 왼쪽 볼에 뜨끈한 물이 흐르는 거임. 남친, 기겁을 하고 어떡하냐고 울라고 함.
난 뜨끈한 것의 정체를 알기위해 손으로 스윽- 햇음. 피였음ㅋㅋㅋㅋㅋ그 날도 피눈물이란 것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음. 살아 생천 처음으로 살을 꼬매보기도 함ㅋㅋ
올 해 2월에 있었던 일임. 사실 경황이 없음. 술도 안마셨었음. 근데 뭔가에 오른쪽을 퍽하고 부딛힘. 난 무진장 아팠음. 그래서 눈물이 흐르는 줄 알았음. 닦았음. 피였음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또 꼬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심상찮은 사건사고'를 보고 생각나서..
어렸을때,유치원때임.
그 때 우리집 문은 철로 된 문이었음. 그 문잡고 쇼하다 문날?에 아킬레스건을 찧였는데, 살이 찢어지고 인대가 보였었음...개ㅈㄹ났음 그날ㅋ
역시 유치원 때임.
그 때 당시, 아빠는 오토바이를 몰던 거친 사나이였음.
아빠 뒤에서 타고 있다 내려오다 오토바이 연소통?이 있는데 그게 진짜 뜨거웟던 모양. 데었음. 그거짓말 안하고 손바닥만하 물집 생겼었음.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진 흉터 있다가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짐ㅋ
초등학교 3학년 때임. 삼촌 친구가 날 즐겁게 해 주시겠다고 거꾸로해서 발목만 잡고 원심력의 원리를 이용해 휭휭 돌려주곤 하셨음. 어렸을 때 많이들 당하셨을거임. 그거 할 땐 좋다고 깔깔대고 웃고 다 돌고 내려짐을 당하면 머리어지럽고 속이 거북했던 기억이 남. 그 때 우리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잘 쓰지도 않는 노래방 기계가 있었음. 그 때 당시 그것의 크기는 내 허리 까지 왔던 거대 흉기였음. 그렇게 삼촌 친구분께 발목잡힌 상태서 지구를 도는 달마냥 돌고 있는데 그 흉기에 그만 머리를 부딪혀 정수리가 찢어져 눈에서 피눈물 흘려본적 있음. 그 때 삼촌 친구 적잖히 당황 하셨는지 그 후로 안해주셨음..
초등학교 6학년 때임.
그 때 엄마가 한창 한식 자격증을 따려고 집에서 수만가지 요리를 연구?하셨을 때임.
매작과를 맹글겠다고 엄마과 밀가루 반죽을 하고 칼집을 내고 예쁘게 꽜는데, 튀김용 냄비가 없는 거임. 그래서 결국 그냥 냄비에 식용유 이빠이 넣고 튀김. 몇 분 후, 화려한 하우스파이어?를 목겼했음. 멋지게 주방이 타고 있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날 냄비가 왜 용도에 따라 쓰이는지 알게 됨
(다행히 가스렌지 있는 쪽만 불이 번졌었음.... 응? 다행이라고 해도 맞는건가ㅋㅋㅋㅋ어떻게 불을 껐는진 경황중에 한 일이라 기억이 안남 ㅋㅋㅋ)
중1때임.
. 북한산 아실랑가, 거기에 코스? 중에 절벽이 있음, 줄잡고 가는 부분.. 거기서 발 혓디뎠다가 거기서 데롱데롱 매달려 하늘과 땅 사이를 체험한 적도 있음..
그 후론 무난하게 살아온거 같음.
그러다 20살 땐, 그 때 당시 갓 유행하던 킬힐을 신고 다니다 발이 너무 아파서 남친님께 업어달라고 꼬장부림. 싫다는 남친 겨우 꼬드겨 등에 업혀서 발버둥 치다가 남친이 중심 잃고 그대로 아스팔트와 몸의 대화를 나눔.
근데 갑자기 왼쪽 볼에 뜨끈한 물이 흐르는 거임. 남친, 기겁을 하고 어떡하냐고 울라고 함.
난 뜨끈한 것의 정체를 알기위해 손으로 스윽- 햇음. 피였음ㅋㅋㅋㅋㅋ그 날도 피눈물이란 것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음. 살아 생천 처음으로 살을 꼬매보기도 함ㅋㅋ
올 해 2월에 있었던 일임. 사실 경황이 없음. 술도 안마셨었음. 근데 뭔가에 오른쪽을 퍽하고 부딛힘. 난 무진장 아팠음. 그래서 눈물이 흐르는 줄 알았음. 닦았음. 피였음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또 꼬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내 양 눈 사이드엔 훌륭한 바늘 자국이 남아 있음..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