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현실이 될 필요있니?

이화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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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혼 ~ (제가 쩜 고래심쭐꽈라서여 , ㅎ)
저도 혼의 위치에 대해서 접때 가슴 한복판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했거던요.
어제 , 그 혼에 대해서도 잠깐 같이 생각했어요 ~

영육과 혼의 세계는 따로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요,
혼의 세계는
마음안에 있으면서 사랑이라는 열쇠가 있어야 열 수있다구여.
그리고,
이 세계는 마법의 세계이면서 별천지 또는 무릉도원, 유토피아로 불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을 해보신 분이라면 ~ 그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실테죠.
무릉도원 ~에서 신선이 바둑두는 거 보다가 바깥 세상 나오니 ~ 몇 십년이 지나버렸다고 하잖아요.
사랑이 꼭 현실이어야 하는가 ~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어요.
과거 시점에서 진정한 사랑을 했다면, 현재에서도 그 사랑의 추억만 생각해도 ~
아름답고 행복하지 않을까 ~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과 현실감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마법이 작용하면 ~ 시공을 초월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왜 사랑을 별개의 세계로 만들 수밖에 없냐면요,
사랑이 없어도 살 수 있자나요.
사랑이 다른 세계여도 만약 현실과 맞아떨어지면 , 태산을 옮기는 불가사의한 파워를 발휘하기
때문이죠.

사랑의 문은 마법사 멀린이 ~ 짝과 함께 걸어잠근 걸 봤어요. 영화에서 ~
마법이 열 수도 없구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열 수있다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