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27살 나름 훈남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날씨도 좋고 최근에 뱃살도 자꾸 나오는 듯해서 동네 뒷산 산책로에서 조깅을 하는데 며칠전에 전~~~~~혀 예상치 못하게 완전 제스타일의 여성분을 봤습니다. 여기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는 동네가 '실버타운'이라 젊은 사람이 없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실버타운인건 아니고 어른들이 많이 사는 동네거든요. (톡커분들의 상상력자극을 위해 묘사를 하자면 그분의 운동할 때의 스타일은 →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나 볼듯한 나이키 7부 쫄바지 + 하얀색런닝화 + 쫙 달라붙는 나시에 찔끈 동여맨 머리 + 아이팟 착용입니다. 어떤 스탈인지 충분히 상상이 되시져?!ㅋㅋㅋㅋㅋ. 제가 운동하는 시간이 밤이라 사진찍기가 좀 그렇고 모르는 사람인데 사진 찍으면 스토커같아 보일까 사진찍을 엄두를못내겠더군여ㅋㅋㅋ) 여튼 운동하면서 이 여성분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ㅠㅠ. 게다가 묘사한 것처럼 왠간한 여성들은 엄두도 못내는 과감한 옷스타일하며 외모 또한 도도하게 보이는 것이......아주 절 미치게 하네여.ㅋㅋㅋㅋㅋㅋ 제가 자신감하나는 충만한데, 운동하면서 누군가에게 말걸어본적도 없고 장소가 장소인지라.....어찌해야 할지ㅡㅡ;; 무작정 말걸었다가는 바로 gg칠거 같고.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도 중요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
좌깅남.나이키녀에게반하다.
우선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27살 나름 훈남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날씨도 좋고 최근에 뱃살도 자꾸 나오는 듯해서 동네 뒷산 산책로에서
조깅을 하는데 며칠전에 전~~~~~혀 예상치 못하게 완전 제스타일의 여성분을
봤습니다. 여기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는 동네가 '실버타운'이라 젊은 사람이
없거든요.ㅠㅠㅠㅠ. 진짜 실버타운인건 아니고 어른들이 많이 사는 동네거든요.
(톡커분들의 상상력자극을 위해 묘사를 하자면 그분의 운동할 때의 스타일은
→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나 볼듯한 나이키 7부 쫄바지 + 하얀색런닝화 + 쫙 달라
붙는 나시에 찔끈 동여맨 머리 + 아이팟 착용입니다. 어떤 스탈인지 충분히
상상이 되시져?!ㅋㅋㅋㅋㅋ. 제가 운동하는 시간이 밤이라 사진찍기가
좀 그렇고 모르는 사람인데 사진 찍으면 스토커같아 보일까 사진찍을 엄두를
못내겠더군여ㅋㅋㅋ)
여튼 운동하면서 이 여성분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ㅠㅠ.
게다가 묘사한 것처럼 왠간한 여성들은 엄두도 못내는 과감한 옷스타일하며
외모 또한 도도하게 보이는 것이......아주 절 미치게 하네여.ㅋㅋㅋㅋㅋㅋ
제가 자신감하나는 충만한데, 운동하면서 누군가에게 말걸어본적도 없고
장소가 장소인지라.....어찌해야 할지ㅡㅡ;; 무작정 말걸었다가는 바로 gg칠거 같고.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도 중요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