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진 남자친구와에 이야기입니다. 2년정도를 사귀었고.. 나이도있으니 결혼전재로 부모님들께 인사도 다 드린상태였는데.. 너무 자주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던찰라... 만나왔던 여자는 그저 정으로 느껴지는찰라.... 감정도 시들시들.. 권태기란느낌도오고.. 다른장소에서 우연히 얼굴은 이쁘지는않지만 마음은 착하고.. 수수한 여성분과 몇시간정도 이야기를 나누고... 마침 같은 지역 사람이였구요...그래서 같이다니면서 추억거리를 만들게되었는데... 둘이같이다니면서 천연덕스럽게 사진도 같이찍고 찍어주고.. 찍어주는건 괜찮은데 둘이 셀카찍어놓은걸보니 몇시간만난사람같지않게 너무 다정해보였어요.... 난중엔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았구요..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은했다고합니다. 그걸 제가 알아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한테는 혼자서 여행을했다고했거든요..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싫어진건 아니지만... 호감이생기고 끌리고..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고.. 그러다가 여자친구와 2년사귄걸깨고.. 그 이성분에게 마음이가는..... 정말 그럴수있나요..? 2년간 저와 매일 행복했던건 아니겠지만... 이것저것 다겪은 여자친구두고 한순간에 몇시간 못본 여자가 느낌이 괜찮아서.. 자기가 꿈꿔왔던 이성이라서... 그렇게 돌아설수있을까요...? 설사 흔들렸다고해도 제자리로 돌아오려고할테인데.. 이 사람은 그러지않네요.... 모든걸 알고 헤어지자고하니 알았답니다. 저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여자에게 관심이가는건 사실이라고... 챙겨주고싶고.. 감싸주고싶고... 여리다고...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밉기도하지만.. 저같았어도 한순간 흔들릴수는있어도.. 옆에있어줬던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러진 않을거같은데..
2년간에 사랑이 몇시간보다 못하나봐요....
지금은 헤어진 남자친구와에 이야기입니다.
2년정도를 사귀었고.. 나이도있으니 결혼전재로 부모님들께 인사도 다 드린상태였는데..
너무 자주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던찰라...
만나왔던 여자는 그저 정으로 느껴지는찰라.... 감정도 시들시들.. 권태기란느낌도오고..
다른장소에서 우연히 얼굴은 이쁘지는않지만 마음은 착하고.. 수수한 여성분과
몇시간정도 이야기를 나누고... 마침 같은 지역 사람이였구요...그래서 같이다니면서 추억거리를 만들게되었는데...
둘이같이다니면서 천연덕스럽게 사진도 같이찍고 찍어주고..
찍어주는건 괜찮은데 둘이 셀카찍어놓은걸보니 몇시간만난사람같지않게 너무 다정해보였어요....
난중엔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았구요..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은했다고합니다.
그걸 제가 알아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한테는 혼자서 여행을했다고했거든요..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싫어진건 아니지만... 호감이생기고 끌리고..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고..
그러다가 여자친구와 2년사귄걸깨고.. 그 이성분에게 마음이가는.....
정말 그럴수있나요..? 2년간 저와 매일 행복했던건 아니겠지만...
이것저것 다겪은 여자친구두고 한순간에 몇시간 못본 여자가 느낌이 괜찮아서..
자기가 꿈꿔왔던 이성이라서... 그렇게 돌아설수있을까요...?
설사 흔들렸다고해도 제자리로 돌아오려고할테인데.. 이 사람은 그러지않네요....
모든걸 알고 헤어지자고하니 알았답니다. 저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여자에게 관심이가는건 사실이라고... 챙겨주고싶고.. 감싸주고싶고... 여리다고...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밉기도하지만.. 저같았어도 한순간 흔들릴수는있어도.. 옆에있어줬던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러진 않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