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었데요..... 그렇지만... 제가 좀 둔해서..... 못 알아차렸구.... 전 확실 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고백할려구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거였어요.....
그렇게 맘을 접고 있었는데.... 한달이 지나갈 무렵 그녀의 연락이 되었어요....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왜 연락이 안되었냐고 물으니... 할머니 돌아가시구 연락을 못했는데 다시 연락하기가 미안했데요..... 그리고 좀 몇일 지나서 제 친구랑
그녀랑 그녀 사촌이랑 술을 먹게 되었고, 마지막 어필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 다음날.... 얘기가 클라이막스에 오르게 되었는데....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충격이었던건.... 자기가 세컨인걸 알면서 만난다는 거에요...
일단 100일만 만나 보기로 했다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너무 화가나고....
그 ㄱ ㅅ ㅂ 대구놈을 족치고 싶었죠..... 전 말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야근끝나고 바로 달려가서... 내가 널 좋아한다고 얘기했죠..... 그거 그만두라고.. 결과는 뻔한거 알잖냐고 하니.... 그래도 어쩔 수 없데요.... 전 마냥 기다렸어요.... 그렇게 그 100일이 지나고 깨졌다고 하더군요... 전 다시 시작했죠.... 그렇게 그렇게또 2달이 지났어요.... 1월.......
군대 후임과 그 여자친구와 저와 그녀와 술을 먹게 되었어요...그리곤 둘이 눈이 맞아 버렸죠.....그리구 그날 새벽 아침 6시..... 그녀는 끝까지 못있어줘서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꼭 같이 있어 주겠다고 하곤 집으로 갔어요... 그말이 어찌나 행복하던지.......
한달 전만해도 달콤한 사랑을 나눴던 여자... 도대체 왜...
여자친구와 사귄지 500일이 다 되어가던 날이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이별을 통지 하더군요....ㅠ
예전 같은 감정이 이젠 없다면서.....
4월달까지만 해도 날 떠나는 일 없다면서...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한다면서 절 안심 시키더니....
한달이 지나서 바로 이별이란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여자 왜 그런걸까요?
제가 이 여자와 처음 알게 된 것은 군대에서 후임 한명의 여자친구로 알게 되었요...
제대하기 2주전부터 연락을 하게되어 그렇게 쭉~ 연락하면서 한번씩 보고
그렇게 알고 지냈어요.... 그러던중... 전 그녀에게 호감이 가게되었구...
조금씩 그녀에게 어필하게 되었어요... 그리구 그녀두 저에게 그런 느낌을 느끼구
받았었데요..... 그렇지만... 제가 좀 둔해서..... 못 알아차렸구.... 전 확실 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고백할려구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 거였어요.....
그렇게 맘을 접고 있었는데.... 한달이 지나갈 무렵 그녀의 연락이 되었어요....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왜 연락이 안되었냐고 물으니... 할머니 돌아가시구 연락을 못했는데 다시 연락하기가 미안했데요..... 그리고 좀 몇일 지나서 제 친구랑
그녀랑 그녀 사촌이랑 술을 먹게 되었고, 마지막 어필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 다음날.... 얘기가 클라이막스에 오르게 되었는데....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충격이었던건.... 자기가 세컨인걸 알면서 만난다는 거에요...
일단 100일만 만나 보기로 했다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너무 화가나고....
그 ㄱ ㅅ ㅂ 대구놈을 족치고 싶었죠..... 전 말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야근끝나고 바로 달려가서... 내가 널 좋아한다고 얘기했죠..... 그거 그만두라고.. 결과는 뻔한거 알잖냐고 하니.... 그래도 어쩔 수 없데요.... 전 마냥 기다렸어요.... 그렇게 그 100일이 지나고 깨졌다고 하더군요... 전 다시 시작했죠.... 그렇게 그렇게또 2달이 지났어요.... 1월.......
군대 후임과 그 여자친구와 저와 그녀와 술을 먹게 되었어요...그리곤 둘이 눈이 맞아 버렸죠.....그리구 그날 새벽 아침 6시..... 그녀는 끝까지 못있어줘서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꼭 같이 있어 주겠다고 하곤 집으로 갔어요... 그말이 어찌나 행복하던지.......
그 일이 있고 나서 조금뒤 저흰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올 해 이렇게 사귀다 헤어졌네요....
전 아직 그녀의 모습이 아른 거리고 정말 다시 잡고 싶은데......
두번다시 잃지 않겠다고 다짐 했는데... 또 잃어 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잡을 수 있을까요?
헤어지는날 했던 포옹과 키스를 잊을 수가 없네요..
그녀가 싫어하는게 무턱대고 찾아 오는 것... 메달리는 것.....
그래서 전 두번다시 볼 수 없는 일을 택하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