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하기 귀찮아 간단히 말씀드리면 결혼전 신랑이 월급을 형님한테 3년정도 갖다받쳤는데 저희 결혼할떄 돈 땡전 한푼 못 받았구요. 형님(가정주부)은 어머님한테 재산을 받고 땅, 건물 가지고 있고 전세주고있고,(친정에서살고 있었음)
저희는 결혼하면서 융자끼고 집 구매하여 대출갚으면서 홀시어머님(가정주부) 모시고 살았는데, 맞벌이에 주말부부에 (아기를 친정엄마가 키워주셔서) 형님, 아주버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분가를 하면서 문제는 생겼어요.
그때 분가안했으면 저 아마 미쳤을꺼에요. 분해서 3-4일을 잠 못 잘 정도니깐요.
분가하면서 저희 집에 형님 꽁짜로 들어와 살구요. (어머님께 받은 재산이 지금 돈이 안된다고 오를때까지 기달려 달래요)
저희 분가하고 저희 집 있는데도 다른데 전세로 들어와 전세자금 대출 받느라 이자 70만원 넘게 내고 있어요. 한달에 김치 냉장고 한대씩 사주고 있는 꼴이에요.(20대 나갔네요)
전 안된다고 했는데 신랑 멋대로 결정한거구요. (형님한테 이자라도 받고 싶어 월세라도 내놓으라고 했다가 저 나쁜뇬 되었구요) 형님네 돈 필요하다 해서 신랑이 저 모르게 전세자금 대출 3천이나 해주었네요.
그러면서 신랑이 월급을 매달 꼬박 꼬박 갖다주기나 하면서 이러면 차라리 내가 버니깐 참겠는데 5년 결혼생활에 2년반정도 150 갖다주고 7개월은 백만원, 2년정도 백수 그리고 지금 백수 집에서 놀고 있어요. (저는 지금껏 출산휴가 2개월 받고 계속 일하고 있어요. 월 200씩 받고 있구요)
카드론 하면서 돌려 막고 한도 다 써가고 울 아기 돌반지 까지 다 팔고 있는 상황에 신랑 아직 정신 못 차려 이혼할려고 변호사까지 자문구했는데
이혼소송한다해도 저 한테 유리 하지 않데요.
1. 남편이 백수라고 해도 어느 정도는 남편도 돈 벌려고 노력은 하고 있기때문에 그걸로 귀책사유를 잡기는 힘들고
2. 부인 동의 없이 형님네가 집에 공짜로 들어와 살아도 둘 중 한명만 동의해서 들어오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형님네 내 쫒을수가 없다네요.
3. 예를 들어 수입이 100원이고 월 이자 나가는게 170원, 이자가 많이 나가는데도 형님이 그 집에 계속 있게 만드는 남편이 과소비 하는게 아니냐라고 말을 해봐도 그걸 과소비라고 인정하기 어렵다 라고 하네요.
내가 벌어서 살 팔자면 아기랑 나랑 둘이서 살고자 양육권(모)지정신청하고, 양육비 받고 위자료(그 집을 파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받고 할려 했는데 법적으로 도움을 못 받네요.
다만 신랑도 나가라고 했는데 계속 그 집에 있을 경우 법적으로 명도소송 처리 하면 된다고 작은 희망이 보이네요... 랑이를 어떻게든 구워 삶든 처자식이 있는데 신불 되기 생겼는데 신랑이 이제 그나마 내 말을 조금 듣는 척 하네요.
제사 분리에 대해 글을썻는데 글쓴이가 이혼할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여기에 정말 같은 내용으로 많이 써서 아시는분은 아실꺼에요... 죄송해요.. 또 올리네요
링크하기 귀찮아 간단히 말씀드리면 결혼전 신랑이 월급을 형님한테 3년정도 갖다받쳤는데 저희 결혼할떄 돈 땡전 한푼 못 받았구요. 형님(가정주부)은 어머님한테 재산을 받고 땅, 건물 가지고 있고 전세주고있고,(친정에서살고 있었음)
저희는 결혼하면서 융자끼고 집 구매하여 대출갚으면서 홀시어머님(가정주부) 모시고 살았는데, 맞벌이에 주말부부에 (아기를 친정엄마가 키워주셔서) 형님, 아주버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분가를 하면서 문제는 생겼어요.
그때 분가안했으면 저 아마 미쳤을꺼에요. 분해서 3-4일을 잠 못 잘 정도니깐요.
분가하면서 저희 집에 형님 꽁짜로 들어와 살구요. (어머님께 받은 재산이 지금 돈이 안된다고 오를때까지 기달려 달래요)
저희 분가하고 저희 집 있는데도 다른데 전세로 들어와 전세자금 대출 받느라 이자 70만원 넘게 내고 있어요. 한달에 김치 냉장고 한대씩 사주고 있는 꼴이에요.(20대 나갔네요)
전 안된다고 했는데 신랑 멋대로 결정한거구요. (형님한테 이자라도 받고 싶어 월세라도 내놓으라고 했다가 저 나쁜뇬 되었구요) 형님네 돈 필요하다 해서 신랑이 저 모르게 전세자금 대출 3천이나 해주었네요.
그러면서 신랑이 월급을 매달 꼬박 꼬박 갖다주기나 하면서 이러면 차라리 내가 버니깐 참겠는데 5년 결혼생활에 2년반정도 150 갖다주고 7개월은 백만원, 2년정도 백수 그리고 지금 백수 집에서 놀고 있어요. (저는 지금껏 출산휴가 2개월 받고 계속 일하고 있어요. 월 200씩 받고 있구요)
카드론 하면서 돌려 막고 한도 다 써가고 울 아기 돌반지 까지 다 팔고 있는 상황에 신랑 아직 정신 못 차려 이혼할려고 변호사까지 자문구했는데
이혼소송한다해도 저 한테 유리 하지 않데요.
1. 남편이 백수라고 해도 어느 정도는 남편도 돈 벌려고 노력은 하고 있기때문에 그걸로 귀책사유를 잡기는 힘들고
2. 부인 동의 없이 형님네가 집에 공짜로 들어와 살아도 둘 중 한명만 동의해서 들어오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형님네 내 쫒을수가 없다네요.
3. 예를 들어 수입이 100원이고 월 이자 나가는게 170원, 이자가 많이 나가는데도 형님이 그 집에 계속 있게 만드는 남편이 과소비 하는게 아니냐라고 말을 해봐도 그걸 과소비라고 인정하기 어렵다 라고 하네요.
내가 벌어서 살 팔자면 아기랑 나랑 둘이서 살고자 양육권(모)지정신청하고, 양육비 받고 위자료(그 집을 파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받고 할려 했는데 법적으로 도움을 못 받네요.
다만 신랑도 나가라고 했는데 계속 그 집에 있을 경우 법적으로 명도소송 처리 하면 된다고 작은 희망이 보이네요... 랑이를 어떻게든 구워 삶든 처자식이 있는데 신불 되기 생겼는데 신랑이 이제 그나마 내 말을 조금 듣는 척 하네요.
그 동안 형님네 사정 많이 봐드렸으니 나가라고 하자 했떠니 그러자 라고 하네요.
하고 이번주 형님한테 가서 애기해볼려구요... '나가라고~!'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