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요.전 지금 호주에서 외국인이랑 교재중인 29살여성이예요.사실 이번 4월달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이 약속된 어느 행복했던 예비 신부였었죠.6년 반을 교제를 하고 정말 이 사람아니면 절대 이런 사랑을 할수 없을거라는 확신아래 저흰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더랬죠. 남자친구를 만날 당시 전 저의 미래보단 남자친구에세 맞춰진 생활에 살아가고 있었죠.만난지 4년째땐 부모님이 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오라는 말에전 그냥 포기를 했었고남자친구 없으면 절대 못사는 나였기에 그러다가 저희집에서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그렇게 반대를 하셨는데저의 기나긴 설득에 부모님도 허락을 마지못해 하셨고저흰 이제 함꼐 살날에 기뻐하며 계획을 세우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늘 상 공유하던 비밀번호-갑자기 남자친구의 카드 내역서가 보고싶었죠.늘 직장에 데리러 와주고내겐 늘상 자상했고좋은 공무원이 되고 나선 가끔 내게 비싼 선물도 갑작스럽게 해주는남자친구였지만6년이나 만나왔기에 서로의 성격을 잘알았고 조금은 급한 성격과욱하는 성격에 화나면 욕을 하는 그의 성격이었지만사랑했기에 덮었습니다.그의 부모님도 제겐 친딸처럼 잘해주었죠.맛있는 음식에 가끔은 옷사입으라고 주머니에 돈도 넣어줄만큼- 너무 많은걸 봤던걸까요.가끔 한달에 2-3번 있던 회식, 그리고 주말마다 있던 행사-공무원이었지만 제가 너무 믿었던거였죠. 회식땐 전화도 그를 위해 하지 않았던게 잘못이었던거죠. 그때마다 노래주점에 ,새벽마다 아가씨를 불러 모텔에서 늘상 잠자리를 했는지돈뽑은 흔적 -1초만에 결정이 되었죠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넌 이 결혼 절대 못해. 바로 헤어졌습니다.작년 12월 헤어졌죠. 그렇게 서로 정리했습니다.매달리던 사랑하던 6년된 애인을 그렇게 매몰차게 버렸습니다.그날은 몹시 추웠더래죠. 카드내역서 던지고 다른건 몰라도 이건 절대용서가 안된다. 결혼 없던걸로 하자고...... 그렇게 5월이 되었네요.가끔은 좋았던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님들도 그런가요? 6년...7년 오래 만나다가 헤어진 커플....하지만 다시 만나고픈 생각은 없네요.하지만 그때 좋았던 아주 행복했던 순간은 가끔 가끔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그때의 행복했던 제 모습이 그리웠던 걸까요? 지금은 외국인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호주란 곳은 남녀 평등 사회고 가족중심 사회라 여자친구는 깍듯이 대합니다.그리고 남자도 요리를 할줄 알며 남녀가 모든집안일을 분담해서 해야한다고생각하죠. 지금도 많이 행복합니다. 비록 외국인 이지만절 아주 사랑해줍니다. 한국인 남자들 좀 각성했으면 합니다.솔직히 술먹고 회식자리 가서 다른 여자랑 노는거!!!외국에선 외국인 한국인처럼 그렇게 더럽겐 놀지 않아요, 전 솔직히 한국인 남자들 너무 싫습니다.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한국 술문화가 그렇지 않습니까?전 한국 남자랑은 결혼 절대 안할겁니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6년 사귀고 헤어진 우리...
그냥 궁금해서요.
전 지금 호주에서 외국인이랑 교재중인 29살여성이예요.
사실 이번 4월달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이 약속된 어느 행복했던 예비 신부였었죠.
6년 반을 교제를 하고 정말 이 사람아니면 절대 이런 사랑을 할수
없을거라는 확신아래 저흰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더랬죠.
남자친구를 만날 당시
전 저의 미래보단 남자친구에세 맞춰진 생활에 살아가고 있었죠.
만난지 4년째땐 부모님이 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오라는 말에
전 그냥 포기를 했었고
남자친구 없으면 절대 못사는 나였기에
그러다가 저희집에서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그렇게 반대를 하셨는데
저의 기나긴 설득에 부모님도 허락을 마지못해 하셨고
저흰 이제 함꼐 살날에 기뻐하며 계획을 세우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늘 상 공유하던 비밀번호-
갑자기 남자친구의 카드 내역서가 보고싶었죠.
늘 직장에 데리러 와주고
내겐 늘상 자상했고
좋은 공무원이 되고 나선 가끔 내게 비싼 선물도 갑작스럽게 해주는
남자친구였지만
6년이나 만나왔기에 서로의 성격을 잘알았고 조금은 급한 성격과
욱하는 성격에 화나면 욕을 하는 그의 성격이었지만
사랑했기에 덮었습니다.그의 부모님도 제겐 친딸처럼 잘해주었죠.
맛있는 음식에 가끔은 옷사입으라고 주머니에 돈도 넣어줄만큼-
너무 많은걸 봤던걸까요.
가끔 한달에 2-3번 있던 회식, 그리고 주말마다 있던 행사-
공무원이었지만 제가 너무 믿었던거였죠.
회식땐 전화도 그를 위해 하지 않았던게 잘못이었던거죠.
그때마다 노래주점에 ,새벽마다 아가씨를 불러 모텔에서 늘상 잠자리를 했는지
돈뽑은 흔적 -
1초만에 결정이 되었죠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넌 이 결혼 절대 못해.
바로 헤어졌습니다.
작년 12월 헤어졌죠. 그렇게 서로 정리했습니다.
매달리던 사랑하던 6년된 애인을 그렇게 매몰차게 버렸습니다.
그날은 몹시 추웠더래죠. 카드내역서 던지고 다른건 몰라도 이건 절대
용서가 안된다. 결혼 없던걸로 하자고......
그렇게 5월이 되었네요.
가끔은 좋았던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님들도 그런가요? 6년...7년 오래 만나다가 헤어진 커플....
하지만 다시 만나고픈 생각은 없네요.
하지만 그때 좋았던 아주 행복했던 순간은 가끔 가끔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행복했던 제 모습이 그리웠던 걸까요?
지금은 외국인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호주란 곳은 남녀 평등 사회고 가족중심 사회라 여자친구는 깍듯이 대합니다.
그리고 남자도 요리를 할줄 알며 남녀가 모든집안일을 분담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하죠. 지금도 많이 행복합니다. 비록 외국인 이지만
절 아주 사랑해줍니다. 한국인 남자들 좀 각성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술먹고 회식자리 가서 다른 여자랑 노는거!!!
외국에선 외국인 한국인처럼 그렇게 더럽겐 놀지 않아요,
전 솔직히 한국인 남자들 너무 싫습니다.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한국 술문화가 그렇지 않습니까?
전 한국 남자랑은 결혼 절대 안할겁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