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목욕탕에 오는 이런개념없는 아들녀석들아

. 2010.06.11
조회30,808

아 정말 때를 밀기 참 좋아하는 슴다섯 유부녀임..

 

다들 '임''슴'으로 끝나길래 나도 그렇게 하겟슴.

 

욕하지마셈;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서 때를 밀어어하는나는..

 

주말에 우리 딸아이를 애기아빠한테 맡기고 때릴밀러 자주가는 목욕탕에갔음

 

그 시간 토욜밤 9시임...

 

대충몸행구고... 때탕에 들어갔음.

 

한 10분앉아있었음.

 

그러더니 냉탕에서 놀던 개념없는 아들녀석들 2명이서 고함을 치고 아주 난리가 아니었음.

 

그때 사람들 약 10명정도 있었음.

 

그애들 키도 초등생 한 3학년은 되보였음.

 

둘이서 바가지 들고 막 물장난치고있었음.

 

물장난치다가  다른사람한테 튀어도  꺌꺌꺌 아주 크게웃고 목욕탕안은 울리고.

 

그러다 한 10분쯤 지난후에.....

 

이런개념없는 아들녀석 한놈이.

 

때탕 위에 밟고 올라가는 부분에서서.. 꼬추가 달랑달랑 하는 그 꼬추를 지 손으로 잡고

 

물있는.. 그 탕안에......... 오줌을 질질질질 싸고있더라는..

 

그런 개념없는 아들녀석이 그러고 있으면 좀 좀 좀 말려줘야 하는게 엄마인것을....

 

아니 .. 애초부터 데리고 오지 말았어야지.

 

그 엄마 ... 찜질한다고 한증막가서 땀뻘뻘흘리고 있고.

 

보다못한 할머니가 그러면안된다고 따끔하게 말하고있는데 .. 그와중에

 

그 개념없는 아들엄마 나오더니. 왜 우리아들한테 뭐라고하냐고

 

집에서나 어딜가서나 귀한자식이라고...

 

'.................. 어........ 쩌............라..............고........'

 

그러면 애 교육이나 좀 잘시켜놓지..

 

이래저래 애기가 여기다가 오줌을 싸서 그랫다고 말을 수십번 했는데도

 

개념을 안드로매다에 묶고 온 아들이나 엄마나.. 지들 잘난식으로 쳐 말을 하더이다.

 

내가 애기를 낳아서 키워보니..........

 

알겟더군요...... 나한텐 귀한자식 귀한자식 함부로 못하는자식 해도.

 

내자식 교육똑바로 못시키면 욕먹는것을...

 

그건 초등생도 알 나이인데... 참 답답하군요

 

도대체 여자목욕탕에 아들녀석들은 몇살까지 들오게하나요

 

아 정말 목욕탕마다 틀리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