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내기분이 썩~ 좋지 않기에 반말을 좀 할께요~기분나쁘면ㅋㅋㅋ뭐 어쩔수 없는거고 저도 좀 상처랑 피해를 많이 받아서ㅋㅋ그쪽들 입장까진 생각해줄 여력이 전혀 남아있지가 않아서 말야 지금 저를 너어어어무 좋다고 쫓아다니며 연락하고 ㅋㅋㅋ자기 친구들한테나 뭐 지인들한테 ㅋㅋㅋ(어른이 될수도 잇겟죠?)다 떠벌려서ㅋㅋㅋ 너어어어무 좋다는 ㅋㅋㅋ저에게 ㅋㅋ상처도 주고 충격도주고 피해도 주고ㅋㅋㅋ막 닥달을 하는거야~입장을 바꿔놓고 ㅋㅋ자기들은 그런말들 신경쓰지말고 지 할일만 하면 된다지만ㅋㅋ어디 그게 되나?ㅋㅋㅋ지들 잘못 합리화시키기밖에연예인들도 악플달면 요즘 고소하는 판국인데 ㅋㅋㅋ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ㅋㅋㅋ그렇게 싫고 정떨어졌음 ㅋㅋ나에게 관심을 끄면되지오지랖이 좋아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예를들면 내가 뭘 친구랑 먹는다고 쳐봐 그럼 그런사소한것 하나까지 "너이거왜먹어? 돈이 어디서나서? 그거사먹을돈 어디서 어찌일해서 벌었고,이걸 왜 사먹어야 하며 육하원칙에 대게 다 설명해"라는식이라던지"머리꼬라지가 이게뭐야.. 너 머리 꼭 돼지탈써놓은 사람같아.. 니꼴우스워 거울봤냐?"라는 식이라던지 ㅋㅋㅋ"나 월급타서 여기다가 좀 써야되겠어"이럼"너 정신줄 놨냐? 정신수습이 안되? 그거하지마 너 그거하면보자..내말이우스워?철이 덜들었구만 너 정신차릴려면 멀었어"사사껀껀 다 간섭하고 욕하고 ㅋㅋㅋ가뜩이나 싫은사람 더 싫어지지않나..모욕도 정도껏 좀 해야지 ㅋㅋ입장을 좀 바꿔서 생각을 해봐 ㅋㅋㅋ날 알면 얼마나 안다고 ㅋㅋㅋ내사생활부터 시작해서 하루일과 온종일 다 터치하고 간섭하고 나타나서 훼방놓고 ㅋㅋㅋㅋㅋㅋ그러면 ㅋㅋㅋ연인사이든 친구관계든 ㅋㅋ누구나 지치기 마련인데 ㅋㅋ해도 너무하잖아 좋아하는 사람도 자꾸 이딴식이면 정떨어져서 내가 얠 왜만나야해? 만나봤자 내기분만 잡치는데 이러고 안만나는게 사람심리인데 안그래?ㅋㅋㅋㅋ속상해서 술을 마시던 담배를 피던 하면 또 간섭을 해 ㅋㅋ물론 술과 담배가 좋지않다는것쯤 알지만ㅋㅋㅋㅋㅋㅋㅋ그기분에 안할사람이 어딨어?담배피시는분들 ㅋㅋㅋ스트레스 받으니깐 담배피지않아? 잠시나마 해소시킬려고 ㅋㅋㅋ친구한테 털어놓고 술마시며 푸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있지..가서 친구한테 나 또 이스트레스 받았다고 말하면 듣는 친구도 ㅋㅋ 참 다른주제로 좀 말해주지 맨날 똑같은말만 해서 친구도 속상해 나도 속상해 ㅋㅋ충격을 주질 말던가그리고 내가 푸념늘어놓고 힘들어 속상해하면 친구말 듣게 생겼나.. 내말 털어놓고 푸념늘어놓으며 그말하기 바쁘지 ㅋㅋ상대방 얘기 들어줄 여지도 안나잖냐 ㅋㅋㅋ 나도 좀 ㅋㅋㅋ자유롭게 친구도 만나고 놀기도 하고 일도 하고 그러고싶은데 ㅋㅋㅋ큰일이야 이사람들때문에 ㅋㅋㅋ내가 자꾸 ㅋㅋㅋㅋ하기가 싫어지네 ㅋㅋㅋㅋ피하고 싶으니 ㅋㅋㅋ우울증에 조울증에 불안함과 신경예민함에 장난이 아니네~난 내 삶과 내 하루의 시간들로도 충분히 지쳐버리거든ㅋㅋㅋㅋㅋㅋ이겨내고 날 감싸기엔 ㅋㅋ참 그게 장난이아냐~ 그치?사람이 지칠만도 하지~ ㅋㅋㅋㅋ1년을 하고도 2달을 더 넘게 반복하다보니 ㅋㅋ나도 지쳐버렸다고 ㅋㅋㅋ아무리 강한 나도 말야^^ 나도 자유롭게 편히 예전처럼 다니고 싶으니깐반복되는것도 지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을 빼도 전혀 ㅋㅋㅋㅋ일을 해도 전혀 ㅋㅋㅋㅋㅋ돈을 벌어놔도 전혀 ㅋㅋㅋㅋ알꺼야 ㅋㅋㅋ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너어어무 좋다는 그사람 말야 ㅋㅋㅋ또 그사람의 지인분들도 ㅋㅋ친구들도 ㅋㅋㅋㅋ이젠 쉽게 생각할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명확히 이문젠 매듭짓고 가야 할것 같아서ㅋㅋㅋ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ㅋㅋ아직 이사람들이 400일 넘짓 날 쭉 만나왔지만ㅋㅋㅋ그래도 좀 항상 이분은 내약속을어기고 내의견을 무시해버려서 정말 내속을 다 까벌려서라도 마지막이라는걸 알려주고싶어서 이렇게 톡에다가도 올려 ㅋㅋㅋ 난 ㅋㅋㅋㅋ내가 내뱉은 말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이거든ㅋㅋㅋㅋㅋ특히 이사람들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더 ㅋㅋㅋㅋㅋ왜냐면 ㅋㅋ친구와의 약속이나 면접시간쯤은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5분늦는다고 이약속이 깨질게 아니잖아.. 그래도 출근은 하고 친구도 만나자나뭐 당장 수업에 늦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자기들도 알테지욱한마음에 던져지는 말이 아니란것쯤은 더 잘 알테지? 아닌지 긴지는 그때 확인해도 나쁘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하면 과거에 내가 해왔던 행동들이 있으니 ㅋㅋ조금 스릴있고 재밌네?ㅋㅋㅋ좀 이런걸 즐겨볼려고 ㅋㅋ내가 당신들을 이젠 손안에 넣어놓고 조물조물 거려볼려는데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때문에 내가 쫌 당해온게 많아서 한이 된건가?ㅋㅋㅋㅋㅋ날 쉽게 보지마 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내가 상자속의 꽁꽁 감쳐둔 비밀은 대충 다 말했거든?ㅋㅋㅋ내가 이사람에게 숨긴 사실들이 쫌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집안사정 친구들한테 잘 안털어놓듯 ㅋㅋㅋ내가 이사람에게 숨긴게 좀 있었거든요조금 많이 놀랬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렇게 까발릴려고 한건 아닌데 ㅋㅋㅋㅋㅋ저도 오늘이 안녕이다~ 싶으니깐왜 이걸 내가 이토록 꽁꽁 감춰야 할까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아마 조금 그사람들에겐 이슈랑 충격정도까진 아니여도 ㅋㅋㅋㅋㅋㅋ조금은 놀랐겠죠 근데 실은 더 말안한 더한사실도 조금 있긴있어 ㅋㅋㅋ내가 충격에 잊고싶음에 저절로 삭제되어버린게 있을테니 ㅋㅋㅋㅋ이날들을 쭉 지켜본 엄마랑 얘길하면서 기억이 났거든그런데 여기까지 해둘께^^ 이정도로도 충분하잖아?서로 지난일 길게 얘기해봐야 과거는 과거이고 현재는 현재인데 ㅋㅋㅋ 그만큼 난 ㅋㅋㅋ니들앞에선 독해질데로 독해져서 ㅋㅋ눈에 뵈는게 없다는걸 알아둬 제발...내의견 껌씹는 것처럼 씹어넘기지마 내의견따위 니들앞에서 무참히 밟아 짓밟힐 종이조각도 더러운수건처럼 무시하지마그럴려고 지껄이는 말 아니야 알겠냐?왜 날 주변사람들 가족까지 모두 내버려 두고 지켜만 보는지 좀 알아두라고이정도면 충분했어. 니네들 말처럼 충분히 먹을욕 다 쳐먹었고 내 벌이라면.. 그게 내벌이라면 지금도 충분히 달게 받고있어.딱 여기선까지야 거짓말따위아냐.거짓말이라고 쳤으면 지금 이런식으로 그사건들까지 니앞에서 다 지껄이지 않았어.무시하지말고 똑똑히 니머릿속에 쳐박아놓으라고 약털어쳐놓고 죽음턱까지 다 가서 새벽에 내팔에 링겔까지 쳐꼽아놓은 년이라는거 잊지마.전혀 그 길이 두렵다거나 무서웠으면 그짓거리도 또 내 몇개월전에 손목에 그은 칼 자국의 흉터도 그딴 용기도 못냈을꺼야. 정말 마지막이라는거 알아둬내 23년 다는 못살고 중간쯤 온 이날... 너에게 내의견 내비추는 마지막이야..한달뒤? 두달뒤? 단 1분 1초도 이딴상황 용납하지 않아.왜냐하면 미련이 없거든 ㅋㅋㅋ내가.. 그리 너어어어무 좋다고 죽자 살자 쫓아다니는 이년인 내가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가족의 빈자리 느낀지는 오래고 ㅋㅋㅋㅋ 상처도 버림도 난 널 알고난후에 계속해서 받아왔고 그때부턴 ㅋㅋ너한테 맞대응을 잘 못했어 ㅋㅋㅋ근데 내자신을 이도마위에 놓고 나니깐 ㅋㅋㅋ말야........없던 자신감부터 니가 이젠 내눈에 장난감으로 보이네 ㅋㅋ니가 날 장난감으로 봤듯이 정말 정말....정말.............마지막경고야......내의견 짓밟히고 너에게 무시되는 그순간.............내가 이때껏 너하나로 인해 느낀 고통.. 가슴미칠듯이 아파서 죽을것 같던 그 순간 하나하나들... 뼈까지 스며드는 그아픔이 뭔지 니가슴에 니 눈에 니 몸에 니머리에 하나하나 똑똑히 새겨줄께... 알겠니?..........내가 없는 그 빈자리가 어떤건지... 이세상 어느구석에도 내자리가 없다는게 무얼 뜻하는지 너도 느껴봐.......그리고 알아둬....후회라는건 그럴때 하라는거..........그 후회하는 마음이 뭔지 가슴시리도록 뼈마디하나하나 니몸에 흐르는 피 혈액 세포 하나하나 느껴봐.......너뿐만 아니라 나에게 했던 그사람들 모두........똑같이 느껴....똑같이...........세상은 공평한거잖아???^^우리 가족만큼은 못느낄꺼야 그아픔이 뭔지....... 정작 또 본인만큼도 못할테지.....넌 니부모한테 뺨후려쳐봤냐?부모얼굴에 손지검해봤냐?니손목에 칼자국 하나 그어봤니?온 수십개의 알약을 입안에 털어 꼭꼭 씹어 털어놓고 링겔꽂아봤니?불안함에 웅크려 매일밤 울어봤니?너가 이고통 느끼며 견딜수있어?ㅋㅋㅋㅋㅋㅋㅋ재밌지않냐?^^무슨감정이든 무슨 아픔이든 본인만큼은 못해 알려나모르겠네 ㅋㅋㅋ 좀 얘기가 길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난 이런아이란다^^ ㅋㅋ니가 함부로 과거든 현재든 입방아지껄이로 안주삼을만큼 쉽게 생각하지마 ㅋㅋ니가 날 조금이라도 생각하는마음이 있더라면.. 내가 힘들어하는 순간도 좋아하는순간도.. 모든걸 다 안쓰러워해야하고 조그마한 부딪힘도 조심해야하는게 정상이야 내가 느끼는 매순간순간의 고통도 즐거움도 힘듬도 보기가 안쓰러울정도가 되야 한다고더 빅뉴스알려줘야 이해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좀 더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이걸로도 넌 이해를 한다지만 이해는 못해ㅋㅋ그래서 좀 바꿧어^^ 도마위에 내인생을 걸것이 아니라 내 내일의 하루를 걸어보자고 앞으로 ㅋㅋ내일이라함은.. 또 하루라함은 알겟지 그길이 뭔지..........분명 경고라면 경고고 또 약속이라면 약속이야 ㅋㅋ니가 이걸 내가 방패막으로도 놓아놓고 시작한다라고 여기면 큰 오산이고 빚좋은개살구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속알창이없는 그런년들처럼 치부해도 상관은 없어 ㅋㅋㅋㅋㅋ앞으로 어찌될지 ㅋㅋ보면 알겠지?ㅋㅋㅋㅋㅋㅋㅋ과거에 한것들까지 더해져서 ㅋㅋ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잘~~생각해봐 날 감싸준다고 생각바꿔먹고 패턴 바꾸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기엔 내가 너한테 지쳐버려서^^ 미안하지만 내쪽에서 사양이네 넌나한테 너무 힘든존재라서 ㅋㅋㅋㅋ이건 아무리 내가 지금 널 장난감으로 여겨도 인정할껀인정해야지?안그래?내가 내생활이 또 그중요한 돈다발이 돈으로 안보인다는데 어쩌겠니그 1분1초도 난 그상황 용납안돼 ㅋㅋㅋ난 8월 31일까지야.......그전날까지도 니가 이말을 거역하면 다 필요없어.미련이 없거든........ 금요일날 일만가면 쉴수가 있는날임에도 난 그순간을 못견뎠어.알만하겠지..31일이야......껌씹듯 수건조각 개취급하지마 절대내의견 무시하지마 니새끼한테 무시할만큼 하찮은 말따위아냐나한텐 목숨이 걸린거란거 너 명심해.정말 마지막이란거 정말정말 명심해..너도 신중하라고 일러주는거야..니머릿속에 가슴속에 똑똑히 기억하라고 몇십번이고 반복하는거니깐 쉽게 생각하지마
좀 확실히 끊맺을 필요가 있어서요^_^
편의상 내기분이 썩~ 좋지 않기에 반말을 좀 할께요~
기분나쁘면ㅋㅋㅋ뭐 어쩔수 없는거고 저도 좀 상처랑 피해를 많이 받아서ㅋㅋ
그쪽들 입장까진 생각해줄 여력이 전혀 남아있지가 않아서 말야
지금 저를 너어어어무 좋다고 쫓아다니며 연락하고 ㅋㅋㅋ
자기 친구들한테나 뭐 지인들한테 ㅋㅋㅋ(어른이 될수도 잇겟죠?)다 떠벌려서
ㅋㅋㅋ 너어어어무 좋다는 ㅋㅋㅋ저에게 ㅋㅋ상처도 주고 충격도주고 피해도 주고
ㅋㅋㅋ막 닥달을 하는거야~
입장을 바꿔놓고 ㅋㅋ자기들은 그런말들 신경쓰지말고 지 할일만 하면 된다지만ㅋㅋ
어디 그게 되나?ㅋㅋㅋ지들 잘못 합리화시키기밖에
연예인들도 악플달면 요즘 고소하는 판국인데 ㅋㅋㅋ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ㅋㅋㅋ그렇게 싫고 정떨어졌음 ㅋㅋ나에게 관심을 끄면되지
오지랖이 좋아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예를들면 내가 뭘 친구랑 먹는다고 쳐봐 그럼 그런사소한것 하나까지
"너이거왜먹어? 돈이 어디서나서? 그거사먹을돈 어디서 어찌일해서 벌었고,
이걸 왜 사먹어야 하며 육하원칙에 대게 다 설명해"
라는식이라던지
"머리꼬라지가 이게뭐야.. 너 머리 꼭 돼지탈써놓은 사람같아.. 니꼴우스워 거울봤냐?"
라는 식이라던지 ㅋㅋㅋ
"나 월급타서 여기다가 좀 써야되겠어"이럼
"너 정신줄 놨냐? 정신수습이 안되? 그거하지마 너 그거하면보자..내말이우스워?
철이 덜들었구만 너 정신차릴려면 멀었어"
사사껀껀 다 간섭하고 욕하고 ㅋㅋㅋ가뜩이나 싫은사람 더 싫어지지않나..
모욕도 정도껏 좀 해야지 ㅋㅋ입장을 좀 바꿔서 생각을 해봐 ㅋㅋㅋ
날 알면 얼마나 안다고 ㅋㅋㅋ내사생활부터 시작해서 하루일과 온종일 다 터치하고 간섭하고 나타나서 훼방놓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ㅋㅋㅋ연인사이든 친구관계든 ㅋㅋ누구나 지치기 마련인데 ㅋㅋ해도 너무하잖아
좋아하는 사람도 자꾸 이딴식이면 정떨어져서 내가 얠 왜만나야해? 만나봤자 내기분만 잡치는데 이러고 안만나는게 사람심리인데 안그래?ㅋㅋㅋㅋ
속상해서 술을 마시던 담배를 피던 하면 또 간섭을 해 ㅋㅋ물론 술과 담배가 좋지않다는것쯤 알지만ㅋㅋㅋㅋㅋㅋㅋ그기분에 안할사람이 어딨어?
담배피시는분들 ㅋㅋㅋ스트레스 받으니깐 담배피지않아? 잠시나마 해소시킬려고 ㅋㅋㅋ
친구한테 털어놓고 술마시며 푸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있지..
가서 친구한테 나 또 이스트레스 받았다고 말하면 듣는 친구도 ㅋㅋ 참 다른주제로 좀 말해주지 맨날 똑같은말만 해서 친구도 속상해 나도 속상해 ㅋㅋ충격을 주질 말던가
그리고 내가 푸념늘어놓고 힘들어 속상해하면 친구말 듣게 생겼나.. 내말 털어놓고 푸념늘어놓으며 그말하기 바쁘지 ㅋㅋ상대방 얘기 들어줄 여지도 안나잖냐 ㅋㅋㅋ
나도 좀 ㅋㅋㅋ자유롭게 친구도 만나고 놀기도 하고 일도 하고 그러고싶은데 ㅋㅋㅋ
큰일이야 이사람들때문에 ㅋㅋㅋ내가 자꾸 ㅋㅋㅋㅋ하기가 싫어지네 ㅋㅋㅋㅋ
피하고 싶으니 ㅋㅋㅋ우울증에 조울증에 불안함과 신경예민함에 장난이 아니네~
난 내 삶과 내 하루의 시간들로도 충분히 지쳐버리거든ㅋㅋㅋㅋㅋㅋ
이겨내고 날 감싸기엔 ㅋㅋ참 그게 장난이아냐~ 그치?
사람이 지칠만도 하지~ ㅋㅋㅋㅋ1년을 하고도 2달을 더 넘게 반복하다보니 ㅋㅋ
나도 지쳐버렸다고 ㅋㅋㅋ아무리 강한 나도 말야^^
나도 자유롭게 편히 예전처럼 다니고 싶으니깐
반복되는것도 지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을 빼도 전혀 ㅋㅋㅋㅋ일을 해도 전혀 ㅋㅋㅋㅋㅋ돈을 벌어놔도 전혀 ㅋㅋㅋㅋ
알꺼야 ㅋㅋㅋ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너어어무 좋다는 그사람 말야 ㅋㅋㅋ
또 그사람의 지인분들도 ㅋㅋ친구들도 ㅋㅋㅋㅋ
이젠 쉽게 생각할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명확히 이문젠 매듭짓고 가야 할것 같아서ㅋㅋㅋ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아직 이사람들이 400일 넘짓 날 쭉 만나왔지만ㅋㅋㅋ그래도 좀 항상 이분은 내약속을
어기고 내의견을 무시해버려서 정말 내속을 다 까벌려서라도 마지막이라는걸 알려주고싶어서 이렇게 톡에다가도 올려 ㅋㅋㅋ
난 ㅋㅋㅋㅋ내가 내뱉은 말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이거든ㅋㅋㅋㅋㅋ
특히 이사람들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더 ㅋㅋㅋㅋㅋ
왜냐면 ㅋㅋ친구와의 약속이나 면접시간쯤은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5분늦는다고 이약속이 깨질게 아니잖아.. 그래도 출근은 하고 친구도 만나자나
뭐 당장 수업에 늦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자기들도 알테지
욱한마음에 던져지는 말이 아니란것쯤은 더 잘 알테지? 아닌지 긴지는 그때 확인해도 나쁘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과거에 내가 해왔던 행동들이 있으니 ㅋㅋ조금 스릴있고 재밌네?ㅋㅋㅋ
좀 이런걸 즐겨볼려고 ㅋㅋ내가 당신들을 이젠 손안에 넣어놓고 조물조물 거려볼려는데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때문에 내가 쫌 당해온게 많아서 한이 된건가?ㅋㅋㅋㅋㅋ
날 쉽게 보지마 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
내가 상자속의 꽁꽁 감쳐둔 비밀은 대충 다 말했거든?ㅋㅋㅋ
내가 이사람에게 숨긴 사실들이 쫌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집안사정 친구들한테 잘 안털어놓듯 ㅋㅋㅋ내가 이사람에게 숨긴게 좀 있었거든요
조금 많이 놀랬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까발릴려고 한건 아닌데 ㅋㅋㅋㅋㅋ저도 오늘이 안녕이다~ 싶으니깐
왜 이걸 내가 이토록 꽁꽁 감춰야 할까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아마 조금 그사람들에겐 이슈랑 충격정도까진 아니여도 ㅋㅋㅋㅋㅋㅋ조금은 놀랐겠죠
근데 실은 더 말안한 더한사실도 조금 있긴있어 ㅋㅋㅋ내가 충격에 잊고싶음에 저절로 삭제되어버린게 있을테니 ㅋㅋㅋㅋ이날들을 쭉 지켜본 엄마랑 얘길하면서 기억이 났거든
그런데 여기까지 해둘께^^ 이정도로도 충분하잖아?
서로 지난일 길게 얘기해봐야 과거는 과거이고 현재는 현재인데 ㅋㅋㅋ
그만큼 난 ㅋㅋㅋ니들앞에선 독해질데로 독해져서 ㅋㅋ눈에 뵈는게 없다는걸 알아둬 제발...내의견 껌씹는 것처럼 씹어넘기지마
내의견따위 니들앞에서 무참히 밟아 짓밟힐 종이조각도 더러운수건처럼 무시하지마
그럴려고 지껄이는 말 아니야 알겠냐?
왜 날 주변사람들 가족까지 모두 내버려 두고 지켜만 보는지 좀 알아두라고
이정도면 충분했어. 니네들 말처럼 충분히 먹을욕 다 쳐먹었고 내 벌이라면.. 그게 내벌이라면 지금도 충분히 달게 받고있어.
딱 여기선까지야 거짓말따위아냐.
거짓말이라고 쳤으면 지금 이런식으로 그사건들까지 니앞에서 다 지껄이지 않았어.
무시하지말고 똑똑히 니머릿속에 쳐박아놓으라고 약털어쳐놓고 죽음턱까지 다 가서 새벽에 내팔에 링겔까지 쳐꼽아놓은 년이라는거 잊지마.
전혀 그 길이 두렵다거나 무서웠으면 그짓거리도 또 내 몇개월전에 손목에 그은 칼 자국의 흉터도 그딴 용기도 못냈을꺼야.
정말 마지막이라는거 알아둬
내 23년 다는 못살고 중간쯤 온 이날... 너에게 내의견 내비추는 마지막이야..
한달뒤? 두달뒤? 단 1분 1초도 이딴상황 용납하지 않아.
왜냐하면 미련이 없거든 ㅋㅋㅋ내가.. 그리 너어어어무 좋다고 죽자 살자 쫓아다니는 이년인 내가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가족의 빈자리 느낀지는 오래고 ㅋㅋㅋㅋ 상처도 버림도 난 널 알고난후에 계속해서 받아왔고 그때부턴 ㅋㅋ너한테 맞대응을 잘 못했어 ㅋㅋㅋ
근데 내자신을 이도마위에 놓고 나니깐 ㅋㅋㅋ말야........
없던 자신감부터 니가 이젠 내눈에 장난감으로 보이네 ㅋㅋ니가 날 장난감으로 봤듯이
정말 정말....정말.............마지막경고야......
내의견 짓밟히고 너에게 무시되는 그순간.............
내가 이때껏 너하나로 인해 느낀 고통.. 가슴미칠듯이 아파서 죽을것 같던 그 순간 하나하나들... 뼈까지 스며드는 그아픔이 뭔지 니가슴에 니 눈에 니 몸에 니머리에 하나하나 똑똑히 새겨줄께...
알겠니?..........내가 없는 그 빈자리가 어떤건지... 이세상 어느구석에도 내자리가 없다는게 무얼 뜻하는지 너도 느껴봐.......
그리고 알아둬....후회라는건 그럴때 하라는거..........
그 후회하는 마음이 뭔지 가슴시리도록 뼈마디하나하나 니몸에 흐르는 피 혈액 세포 하나하나 느껴봐.......너뿐만 아니라 나에게 했던 그사람들 모두........
똑같이 느껴....똑같이...........세상은 공평한거잖아???^^
우리 가족만큼은 못느낄꺼야 그아픔이 뭔지....... 정작 또 본인만큼도 못할테지.....
넌 니부모한테 뺨후려쳐봤냐?
부모얼굴에 손지검해봤냐?
니손목에 칼자국 하나 그어봤니?
온 수십개의 알약을 입안에 털어 꼭꼭 씹어 털어놓고 링겔꽂아봤니?
불안함에 웅크려 매일밤 울어봤니?
너가 이고통 느끼며 견딜수있어?ㅋㅋㅋㅋㅋㅋㅋ재밌지않냐?^^
무슨감정이든 무슨 아픔이든 본인만큼은 못해 알려나모르겠네 ㅋㅋㅋ
좀 얘기가 길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런아이란다^^ ㅋㅋ니가 함부로 과거든 현재든 입방아지껄이로 안주삼을만큼 쉽게 생각하지마 ㅋㅋ
니가 날 조금이라도 생각하는마음이 있더라면.. 내가 힘들어하는 순간도 좋아하는순간도.. 모든걸 다 안쓰러워해야하고 조그마한 부딪힘도 조심해야하는게 정상이야
내가 느끼는 매순간순간의 고통도 즐거움도 힘듬도 보기가 안쓰러울정도가 되야 한다고
더 빅뉴스알려줘야 이해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좀 더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이걸로도 넌 이해를 한다지만 이해는 못해ㅋㅋ
그래서 좀 바꿧어^^
도마위에 내인생을 걸것이 아니라 내 내일의 하루를 걸어보자고 앞으로 ㅋㅋ
내일이라함은.. 또 하루라함은 알겟지 그길이 뭔지..........
분명 경고라면 경고고 또 약속이라면 약속이야 ㅋㅋ
니가 이걸 내가 방패막으로도 놓아놓고 시작한다라고 여기면 큰 오산이고 빚좋은개살구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속알창이없는 그런년들처럼 치부해도 상관은 없어 ㅋㅋㅋㅋㅋ
앞으로 어찌될지 ㅋㅋ보면 알겠지?ㅋㅋㅋㅋㅋㅋㅋ
과거에 한것들까지 더해져서 ㅋㅋ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잘~~생각해봐
날 감싸준다고 생각바꿔먹고 패턴 바꾸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기엔 내가 너한테 지쳐버려서^^ 미안하지만 내쪽에서 사양이네 넌나한테 너무 힘든존재라서 ㅋㅋㅋㅋ이건 아무리 내가 지금 널 장난감으로 여겨도 인정할껀인정해야지?안그래?
내가 내생활이 또 그중요한 돈다발이 돈으로 안보인다는데 어쩌겠니
그 1분1초도 난 그상황 용납안돼 ㅋㅋㅋ
난 8월 31일까지야.......
그전날까지도 니가 이말을 거역하면 다 필요없어.
미련이 없거든........ 금요일날 일만가면 쉴수가 있는날임에도 난 그순간을 못견뎠어.
알만하겠지..31일이야......
껌씹듯 수건조각 개취급하지마 절대
내의견 무시하지마 니새끼한테 무시할만큼 하찮은 말따위아냐
나한텐 목숨이 걸린거란거 너 명심해.
정말 마지막이란거 정말정말 명심해..너도 신중하라고 일러주는거야..
니머릿속에 가슴속에 똑똑히 기억하라고 몇십번이고 반복하는거니깐 쉽게 생각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