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스무살 부산남자입니다.... 얼마전 말로만듣던 귀신 귀신 그 귀신을 보고말았습니다... 이얘기는 제가 태어나기전 보다 오래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여름마다 마을사람들이 저놀릴려고 하던얘기가 있는데 진짠거같네요 지금 ...... 그얘기인즉슨... 저의 본집은 대구에 팔조령이라고 아시는지... 그 산고개를 넘기전에 사방이 밭이고 평지고 시골인 마을이 있는데 거기에 저의집이 있습니다.. 지금은 리모델링을해서 겉보기에 아주 멀쩡하고 이쁜집입니다만.. 하기전까진 기와에 양철지붕이었죠.. 중요한건 뒤에 예전부터 텃밭이라고해야하나 밭을갈구기좋은 취미로할만큼의 땅이있는데 그부근에 우물이 있었죠.. 지금은 리모델링할때 위험해서 시멘트 붓고 덮어버렸지만.. 그 우물이 사용빈도가 점점줄다보니까 거기에 빗물도 고이고 하다보니.. 물고기가 생기더랍니다.. 일종의 연못이 되버린거죠.. 그래서 어르신들이 거기 줄넣고 낚시도 했던거같은데.. 어떤꼬맹이가 거기 물고기들한테 밥준다고 주다가 빠졌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런 우물깊이에 사람이 빠졋다고하면 머리부터 숙~ 들어갔을건데 거의 ..... 목숨을 잃었다봐야하는데 그 아이의 엄마되는분이 놀래서 왓더니 애가 소리를 지르는데 그소리가 점점작아지니까 미쳐버려서 주위사람한테 살려달라고 애좀살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발벗고 나서질못하니까 안그럼 내가 구하겠다고 내가 구할꺼라고 하면서 거의 눈이 반이 뒤집혀서 같이 들어갓다더군요..... 둘이서 그렇게 목숨을 잃고나서 그사건이후로 철로된 뚜껑을 만들어서 그 윗부분을 덮고 살았는데 몇년전에 거기서 어떤 남자애가 또빠져죽었다는겁니다.. 분명히 뚜껑이 덮혀있었는데 빠질수가없거든요.. 그리고 물이 가물어서 말도 하기힘들정도로 처참하게 죽었는데요... 제가 며칠전에 그 이유인지몰라도 어렴풋이 알꺼같기도한일을 겪은겁니다.. 제가 일이있어서 대구올라갔다가 집에 들릴려고 잠깐 들리고 하루자고 갈려했습니다. 그리고 대구가 날씨가 좀 덥더라구요.. 그래서 한 밤11시쯤인가 담배나 한대피려고 마당에 평상에 누워있는데 텃밭에 뭔가 희미한 형체가 보이더라구요... 전 뒤에 대나무숲이 있는데 그 대나무 갈대들이 바람때문에 흔들리는거라 생각하고있는데 그형체가 아닌겁니다 자세히보니까... 그래서 뭔가 싶어서.... 제가 그때 안경을 벗고있었죠... 이게화근이되었습니다.. 자세히보려고 희미한 그형체를 보려고 걸어가는데 뒤에서 형이 " 마 머하노 세끼야!!!!" 부르는겁니다.... 어??! 왜??! 하면서 뒤돌아보는데 형이 뒷통수를 탁치면서 도랏냐고 죽을려고하냐면서 거긴 왜가냐고 하는겁니다 안경쓰고보니까 우물앞에 와있더라구요 제가 .... 뚜껑은 열려있더라구요 그 텃밭쪽에 낮에 물을 주고 뚜껑을 까먹고 안닫아놓으신듯.. 전 시멘트로 다 매꾸어놓은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아 쓰는지금도 쫌 섬뜻하네요.... 저 우물 그거 아무래도 미심쩍어서 빨리 매꾸라고 집에 말하려고해요.... 흐유....... 으힠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죄송합니더 이거는 저의예전집배경을 모티브로한 반허구입니다ㅋㅋㅋㅋ 집뒤에 우물있는건 진짜구요 날도덥고 해서 일하다가 나름잔머리굴려서 써봤는데 역시나 티가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집이나 한번.............. http://www.cyworld.com/777zf 공찰때 박지성닮은 제친구 ㅋㅋㅋ...http://www.cyworld.com/01030675682 위닝못하는 제친구 싸이도...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06889 군대가서 울고있을 제친구도..ㅋㅋ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01072770749 뽀로로랑 똑같이 생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01099087299 5
옛날부터 전해져내려온는 그 여자 봐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스무살 부산남자입니다....
얼마전 말로만듣던 귀신 귀신 그 귀신을 보고말았습니다...
이얘기는 제가 태어나기전 보다 오래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여름마다 마을사람들이 저놀릴려고 하던얘기가 있는데
진짠거같네요 지금 ......
그얘기인즉슨...
저의 본집은 대구에 팔조령이라고 아시는지...
그 산고개를 넘기전에 사방이 밭이고 평지고 시골인 마을이 있는데
거기에 저의집이 있습니다..
지금은 리모델링을해서 겉보기에 아주 멀쩡하고 이쁜집입니다만..
하기전까진 기와에 양철지붕이었죠.. 중요한건 뒤에
예전부터 텃밭이라고해야하나 밭을갈구기좋은 취미로할만큼의 땅이있는데
그부근에 우물이 있었죠..
지금은 리모델링할때 위험해서 시멘트 붓고 덮어버렸지만..
그 우물이 사용빈도가 점점줄다보니까 거기에 빗물도 고이고 하다보니..
물고기가 생기더랍니다.. 일종의 연못이 되버린거죠..
그래서 어르신들이 거기 줄넣고 낚시도 했던거같은데..
어떤꼬맹이가 거기 물고기들한테 밥준다고 주다가 빠졌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런 우물깊이에 사람이 빠졋다고하면 머리부터 숙~ 들어갔을건데
거의 ..... 목숨을 잃었다봐야하는데 그 아이의 엄마되는분이 놀래서 왓더니
애가 소리를 지르는데 그소리가 점점작아지니까 미쳐버려서
주위사람한테 살려달라고 애좀살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도 발벗고 나서질못하니까
안그럼 내가 구하겠다고 내가 구할꺼라고 하면서 거의 눈이 반이 뒤집혀서
같이 들어갓다더군요.....
둘이서 그렇게 목숨을 잃고나서 그사건이후로
철로된 뚜껑을 만들어서 그 윗부분을 덮고 살았는데
몇년전에 거기서 어떤 남자애가 또빠져죽었다는겁니다..
분명히 뚜껑이 덮혀있었는데 빠질수가없거든요..
그리고 물이 가물어서 말도 하기힘들정도로 처참하게 죽었는데요...
제가 며칠전에 그 이유인지몰라도 어렴풋이 알꺼같기도한일을 겪은겁니다..
제가 일이있어서 대구올라갔다가 집에 들릴려고 잠깐 들리고 하루자고 갈려했습니다.
그리고 대구가 날씨가 좀 덥더라구요..
그래서 한 밤11시쯤인가 담배나 한대피려고 마당에 평상에 누워있는데
텃밭에 뭔가 희미한 형체가 보이더라구요...
전 뒤에 대나무숲이 있는데 그 대나무 갈대들이 바람때문에 흔들리는거라
생각하고있는데 그형체가 아닌겁니다 자세히보니까...
그래서 뭔가 싶어서....
제가 그때 안경을 벗고있었죠... 이게화근이되었습니다..
자세히보려고 희미한 그형체를 보려고 걸어가는데
뒤에서 형이 " 마 머하노 세끼야!!!!" 부르는겁니다....
어??! 왜??! 하면서 뒤돌아보는데 형이 뒷통수를 탁치면서
도랏냐고 죽을려고하냐면서 거긴 왜가냐고 하는겁니다
안경쓰고보니까 우물앞에 와있더라구요 제가 ....
뚜껑은 열려있더라구요
그 텃밭쪽에 낮에 물을 주고 뚜껑을 까먹고 안닫아놓으신듯..
전 시멘트로 다 매꾸어놓은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아 쓰는지금도 쫌 섬뜻하네요....
저 우물 그거 아무래도 미심쩍어서
빨리 매꾸라고 집에 말하려고해요....
흐유.......
으힠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죄송합니더
이거는 저의예전집배경을 모티브로한
반허구입니다ㅋㅋㅋㅋ 집뒤에 우물있는건 진짜구요
날도덥고 해서 일하다가 나름잔머리굴려서 써봤는데
역시나 티가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집이나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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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찰때 박지성닮은 제친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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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못하는 제친구 싸이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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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서 울고있을 제친구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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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랑 똑같이 생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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