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적어보네요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막적어도 이해해주세여;남친은 한살 연하에요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귄지 얼마안된 커플임저랑 남친 둘다 직장다니고 있구요제가 연얘경험이 별로 없어서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남자마음을 잘모르겠어요..칭구랑도 얘기를 많이해봤지만 친구는 절 위하는 쪽으로만 얘기를 해줘서 여기서 냉정한 답변 듣고 싶어서 적어보아요.. 남친이 차가 있는데 놀러다니는걸 좋아해서 평일에 늦게마쳐서 피곤하더라도(10시정도) 제 집앞까지 차타고 와서 저를 태우고 커피숍이나 한강같은데 같이 가고 그랬어요 남친이나 저나 둘다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남친말로는 한달에 한번정도래요)커피숍도 집가까운데 안가고 차타고 30분씩 가서라도 서래마을, 압구정 가로수길 이런대만 갔어요 그리고 집앞 차안에서 1시간씩 얘기하다가 집에들어오면 새벽1시~2시는 기본이였죠 하루에 통화도 1~3시간 해요;; 한번 전화기 잡으면 20분~1시간은 기본다 남친이 전화걸구요.. 어디가서 밥먹을때 커피숍갈때 돈도 다 남친이 쓰구요.. 전 지금까지 만원도 안씀;; 제가 낼려고 해도 먼저내버려서 미안했어요 만났을땐 이렇게 잘해주는데 한번씩 연락이 안될때가 있어요 실장이랑 밥먹거나 술먹을때만 문자한통도 안보내는 거에요..아무말 없이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고 미리 실장이랑 밥먹는다고 얘기는 하는데 제 생각엔 그때 연락 안될거니까 그렇게 알아라는 식으로 들리는거있죠..ㅠ제가 이전 남친이 하도 바람을 펴서 사소한 말만 들어봐도 딱 촉이 오거든요.. 평소에 그렇게 연락을 자주하면서 연락이 안되는 시간이 있어요저랑 만나지 않는 평일에 저녁8~12시 정도 연락이 잘안되요 ,,쇼핑몰 포토그래펀데 일이많아서 야근을 한다고 .. 바빠서 못받았다고 그러는데일할땐 네이트온을 항상켜놓는데 야근한다고 해놓고 네이트온에서 8시가 되면 로그아웃되어있어요 어제도 8시에 전화와서는 실장이랑 밥먹는다고 집에들어갈때 전화한다길래 알앗다고 햇죠10시가 넘엇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햇는데 안받는거에요 .. 전화6통 문자 한통보냈는데.. 나중에 12시 반쯤 되니 전화가 오더군요 이제 집에들어간다고..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길래 전화를 못받냐고 그러니까 전화받을 분위기가 아니였대요 둘이서 밥먹은것도 아니고 회사사람들 전부 다 같이 먹는데 전화를 못받으면 문자라도 할수있는 상황아닌가요.. 저도 회사다니고 사회생활하는데 그말이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화장실가면서도 밥먹고 2차로 이동할때라도 문자 보낼수 있자나요.. 근데중요한건 남친이 하는말이.. 저한테 너~~무 미안하데요 그리고 앞으로 이런일 없을거라고 말은 할수있지만 자신은 없다고 그래서 앞으로 이러지 않겠다는 말을 못하겟다는거에요 그냥 미안한 마음 뿐이래요..이말은 자기는 고칠생각이 없고 그냥 저한테 이해해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의심받는걸 아주아주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별일 아닌거 같지만 이런게 자꾸 쌓이게 되면 제가 힘들거 같다고 말하고 새벽 1시길래 전화를 끊고 잠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남친한테서 문자가 와있는데 "누나 나 생각해 봤는데 자신이 없다 더 가기 전에 빨리 정리 하는게 좋을거 같애빨리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문자로 말해서 미안해.." 문자보고 너무 실망했어요...앞으로 믿어보려고 했는데....제가 의심한건 있지만 그것땜에 막 닥달하고 막말한것도 아니고 좋게 얘기하고 전화끊었는데 바로 저렇게 정리하자는 말을 하다니.... 다른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자꾸 의심하게되면 앞으로 귀찮아 질까봐 바로 정리를 하자는 건지 정말 의심받는게 싫어서인지 잘모르겠네요,,, 남친은 마음 정리를 다 하고 문자를 보낸거겠죠,,? 저도 이런일 땜에 스트레스 받는거 정말 싫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더 안좋아지기전에 헤어져서 잘됬다 싶기도 하고 만약에 제가 오해하는거면 정말 좋은사람 놓치게 될까봐 무섭네요... 지금 연락해서 믿어준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면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ㅜㅜ 의견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해요 ㅠㅠ
저에 의심이 이별을 부른건가요?
처음으로 글 적어보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막적어도 이해해주세여;
남친은 한살 연하에요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귄지 얼마안된 커플임
저랑 남친 둘다 직장다니고 있구요
제가 연얘경험이 별로 없어서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남자마음을 잘모르겠어요..
칭구랑도 얘기를 많이해봤지만 친구는 절 위하는 쪽으로만 얘기를 해줘서
여기서 냉정한 답변 듣고 싶어서 적어보아요..
남친이 차가 있는데 놀러다니는걸 좋아해서 평일에 늦게마쳐서 피곤하더라도(10시정도)
제 집앞까지 차타고 와서 저를 태우고 커피숍이나 한강같은데 같이 가고 그랬어요
남친이나 저나 둘다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남친말로는 한달에 한번정도래요)
커피숍도 집가까운데 안가고 차타고 30분씩 가서라도 서래마을, 압구정 가로수길 이런대만 갔어요 그리고 집앞 차안에서 1시간씩 얘기하다가 집에들어오면 새벽1시~2시는 기본이였죠
하루에 통화도 1~3시간 해요;; 한번 전화기 잡으면 20분~1시간은 기본
다 남친이 전화걸구요.. 어디가서 밥먹을때 커피숍갈때 돈도 다 남친이 쓰구요..
전 지금까지 만원도 안씀;; 제가 낼려고 해도 먼저내버려서 미안했어요
만났을땐 이렇게 잘해주는데 한번씩 연락이 안될때가 있어요
실장이랑 밥먹거나 술먹을때만 문자한통도 안보내는 거에요..
아무말 없이 연락을 안하는건 아니고 미리 실장이랑 밥먹는다고 얘기는 하는데
제 생각엔 그때 연락 안될거니까 그렇게 알아라는 식으로 들리는거있죠..ㅠ
제가 이전 남친이 하도 바람을 펴서 사소한 말만 들어봐도 딱 촉이 오거든요..
평소에 그렇게 연락을 자주하면서 연락이 안되는 시간이 있어요
저랑 만나지 않는 평일에 저녁8~12시 정도 연락이 잘안되요 ,,
쇼핑몰 포토그래펀데 일이많아서 야근을 한다고 .. 바빠서 못받았다고 그러는데
일할땐 네이트온을 항상켜놓는데 야근한다고 해놓고 네이트온에서 8시가 되면 로그아웃되어있어요
어제도 8시에 전화와서는 실장이랑 밥먹는다고 집에들어갈때 전화한다길래 알앗다고 햇죠
10시가 넘엇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햇는데 안받는거에요 .. 전화6통 문자 한통보냈는데..
나중에 12시 반쯤 되니 전화가 오더군요 이제 집에들어간다고..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길래 전화를 못받냐고 그러니까
전화받을 분위기가 아니였대요 둘이서 밥먹은것도 아니고 회사사람들 전부 다 같이 먹는데 전화를 못받으면 문자라도 할수있는 상황아닌가요..
저도 회사다니고 사회생활하는데 그말이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화장실가면서도 밥먹고 2차로 이동할때라도 문자 보낼수 있자나요..
근데중요한건 남친이 하는말이.. 저한테 너~~무 미안하데요
그리고 앞으로 이런일 없을거라고 말은 할수있지만 자신은 없다고 그래서 앞으로 이러지 않겠다는 말을 못하겟다는거에요 그냥 미안한 마음 뿐이래요..
이말은 자기는 고칠생각이 없고 그냥 저한테 이해해라는 거잖아요 ,,
그리고 자기는 의심받는걸 아주아주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별일 아닌거 같지만 이런게 자꾸 쌓이게 되면 제가 힘들거 같다고 말하고
새벽 1시길래 전화를 끊고 잠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남친한테서 문자가 와있는데
"누나 나 생각해 봤는데 자신이 없다 더 가기 전에 빨리 정리 하는게 좋을거 같애
빨리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문자로 말해서 미안해.."
문자보고 너무 실망했어요...
앞으로 믿어보려고 했는데....
제가 의심한건 있지만
그것땜에 막 닥달하고 막말한것도 아니고 좋게 얘기하고 전화끊었는데
바로 저렇게 정리하자는 말을 하다니....
다른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자꾸 의심하게되면 앞으로 귀찮아 질까봐 바로 정리를 하자는 건지 정말 의심받는게 싫어서인지 잘모르겠네요,,,
남친은 마음 정리를 다 하고 문자를 보낸거겠죠,,?
저도 이런일 땜에 스트레스 받는거 정말 싫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더 안좋아지기전에
헤어져서 잘됬다 싶기도 하고
만약에 제가 오해하는거면 정말 좋은사람 놓치게 될까봐 무섭네요...
지금 연락해서 믿어준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면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ㅜㅜ
의견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