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연봉 2000나누기 12를 해야 정상인데 왜 14,15,16으로 나누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채용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 옵니다. 상세요강과 복리후생을 써놓은 것과 완전히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사람을 뽑았는데도 게속 채용공고 내는 회사들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 채용된 사람이 만약에 일이 안맞아서 나갈까봐 대비해서 올려 놓은것 중소기업들 사람들 너무 자주 모집들함 중소기업연봉들이 1200-1400, 1600-1800, 2000이렇게 있는데 사실 이상한점이 또 발견을 했습니다. 주5일제라면서 일요일까지 맨날 나가야하는 회사들 그렇다고 수당이런거 절대 지급안합니다. 새벽12시까지 일하고서 왜 내돈으로 택시비를 내야하져 거리가 먼사람은 택시비 6만원 나옵니다. 지하철로 1시간50분거리를 다니는 사람은 배려해줘야 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지하철 끊기기전에 보내주든가 왜내돈 내야 하나고요 바로 줘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급여에 포함해서 나오고 그게 말이 더안됨 자주 공고뜨는 회사들 정말 문제있습 왜자꾸만 공고를 자주내시는지요 사람 뽑았으면 제발좀 채용공고 내려주세요
그리고 채용마감일 수시로 연장하지 마세요
고용형도 속이는 회사가 있네요 고용형태가 내가 지원할떄는 정규직이었는데 4일뒤에
갑자기 느닷없이 계약직으로 바뀌는 사례도 있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학력도 무관이었다가 갑자기 대학2,3년제로 바꾸는 회사들 그리고 갑자기 고졸로 바뀌었다가 그런 회사들 정말 그렇게들 살지마세요 왜 인생을 그렇게 사시는지 그리고 4대보험마져도 안드는 중소기업들 정말 이거 회사 기업문화부터 고쳐야 합니다.
A회사 설립년도 2001년 사원수 25명 연봉 1300 B회사 설립년도 2001년 사원수 3명 연봉 1900 이렇게 된 회사들도 보았는데 규모로서는 A회사가 큰데 연봉이 작은 이유가 뭔지 원래 A하고 B하고 뒤바뀌어야 정상아닌가요 이런 문제점도 발견을 하였습니다.
14에서 16까지로 나누는 회사들 상여금 추석때 설날에 주는 조건으로 그렇게들 나누는 것같은데 차라리 월급만받는게 낫다는 겁니다. 추석때 고작 10만원 주려고 15나 16으로 나누셨어요 왜그렇게 나누십니까 이거 사기 업체입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2500원꼴이나 마찬가지지요 문제가 있습니다.
콜센터는 이직률이 엄청 심하고 한 광고 그 회사 맨날 봅니다. 왜케 사람들이 자주 나가는지 회사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콜센터 특히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모른ㄴ 놈이 전화와서 욕설하고 대응해야하고해서 스트레스 받는 직업이다 보니까 그만두는 사례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남에게 개욕먹으면 누가 기분좋겠어요 내 성질같으면 정보보고서 가서
내 성질같으면 고객이고 뭐고 가서 각목으로 죽일수도 있음 그래서 저는 콜센터는 안감
기본급이 콜센터는 기본급 80만원 + 나머지는 인센티브 회사들마다 이직하고 그리고 나오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는 거라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이 다 그렇지요뭐
제가 말하는 회사는 자본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선 인간성부터 좋아야 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면접보면 다들 느낌들이 다 오잖아요 이 회사는 이상하다 들어가자마자부터 알수가있고 이야기듣다보면 예감이 오듯이 저도 면접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상한 회사들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간판없는 회사도 있고 영세기업이지 쩝....
이 부분만 화가납니다. ~~
정말 마음같아서는 회사명칭 밝히고 싶다 근데 못밝힌다.
중소기업이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연봉 2000나누기 12를 해야 정상인데 왜 14,15,16으로 나누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채용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 옵니다. 상세요강과 복리후생을 써놓은 것과 완전히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사람을 뽑았는데도 게속 채용공고 내는 회사들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 채용된 사람이 만약에 일이 안맞아서 나갈까봐 대비해서 올려 놓은것 중소기업들 사람들 너무 자주 모집들함 중소기업연봉들이 1200-1400, 1600-1800, 2000이렇게 있는데 사실 이상한점이 또 발견을 했습니다. 주5일제라면서 일요일까지 맨날 나가야하는 회사들 그렇다고 수당이런거 절대 지급안합니다. 새벽12시까지 일하고서 왜 내돈으로 택시비를 내야하져 거리가 먼사람은 택시비 6만원 나옵니다. 지하철로 1시간50분거리를 다니는 사람은 배려해줘야 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지하철 끊기기전에 보내주든가 왜내돈 내야 하나고요 바로 줘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급여에 포함해서 나오고 그게 말이 더안됨 자주 공고뜨는 회사들 정말 문제있습 왜자꾸만 공고를 자주내시는지요 사람 뽑았으면 제발좀 채용공고 내려주세요
그리고 채용마감일 수시로 연장하지 마세요
고용형도 속이는 회사가 있네요 고용형태가 내가 지원할떄는 정규직이었는데 4일뒤에
갑자기 느닷없이 계약직으로 바뀌는 사례도 있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학력도 무관이었다가 갑자기 대학2,3년제로 바꾸는 회사들 그리고 갑자기 고졸로 바뀌었다가 그런 회사들 정말 그렇게들 살지마세요 왜 인생을 그렇게 사시는지 그리고 4대보험마져도 안드는 중소기업들 정말 이거 회사 기업문화부터 고쳐야 합니다.
A회사 설립년도 2001년 사원수 25명 연봉 1300 B회사 설립년도 2001년 사원수 3명 연봉 1900 이렇게 된 회사들도 보았는데 규모로서는 A회사가 큰데 연봉이 작은 이유가 뭔지 원래 A하고 B하고 뒤바뀌어야 정상아닌가요 이런 문제점도 발견을 하였습니다.
14에서 16까지로 나누는 회사들 상여금 추석때 설날에 주는 조건으로 그렇게들 나누는 것같은데 차라리 월급만받는게 낫다는 겁니다. 추석때 고작 10만원 주려고 15나 16으로 나누셨어요 왜그렇게 나누십니까 이거 사기 업체입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2500원꼴이나 마찬가지지요 문제가 있습니다.
콜센터는 이직률이 엄청 심하고 한 광고 그 회사 맨날 봅니다. 왜케 사람들이 자주 나가는지 회사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콜센터 특히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모른ㄴ 놈이 전화와서 욕설하고 대응해야하고해서 스트레스 받는 직업이다 보니까 그만두는 사례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남에게 개욕먹으면 누가 기분좋겠어요 내 성질같으면 정보보고서 가서
내 성질같으면 고객이고 뭐고 가서 각목으로 죽일수도 있음 그래서 저는 콜센터는 안감
기본급이 콜센터는 기본급 80만원 + 나머지는 인센티브 회사들마다 이직하고 그리고 나오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나오는 거라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이 다 그렇지요뭐
제가 말하는 회사는 자본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선 인간성부터 좋아야 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면접보면 다들 느낌들이 다 오잖아요 이 회사는 이상하다 들어가자마자부터 알수가있고 이야기듣다보면 예감이 오듯이 저도 면접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상한 회사들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간판없는 회사도 있고 영세기업이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