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기쁨조인가

뚱뚱한백조20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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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은 북의 소행’이라는 정부의 조사결과를 불신하며 참여연대가 UN유엔 안보리에 의혹제기한 서한을 보낸 이적행위로 보혁간 대립갈등이 심화 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마저 정부의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결의를 이끌어 내려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국가망신을 떤 참여연대를 두둔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명박대통령에게 친북 종북 세력 소탕 특명 특별지시를 국정원 검경에 내릴 것을 촉구했다.

활빈단은 유럽의회와 아태 자유민주연맹 2010 연차총회석상에서 70개국 대표단도 천안함 관련 대북 규탄 결의안을 압도적인 지지로 채택했는데도 “北에 당하고도 가해국을 옹호하며 국제사회의 전폭 지원을 외면하는 참여연대와 이를 비호해 김정일 기쁨 찬양조로 전락한 민주당은 해체하라”고 맹성토했다.

또한 활빈단은 “오장육부가 썩어 물들어진다.”는 천안함 희생 유족의 호소를 외면하면서 북한편만 드는 참여연대와 안보에는 여야가 없음에도 나라의 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적 적대행위를 옹호하는 민주당및 재야 친북좌익세력 이적집단들에 대해 “이젠 국민들이 나서 철퇴를 가할 때”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