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3인의 여자들로 부터 중학교 일진회 들이나 한다는 감금따짐(?)같은걸 당했습니다. 1달여 전에도 2인의 여자들로 부터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에겐 중학교때 알게된 3인의 여자들이 있는데 중학교땐 저의 허접한 면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이3인의 여자들을 쉽게 말하기 위해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a양과 b양과 같은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b양은 저와 알고지낸지 좀 되었었고 a양은 전학을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세명은 알고 지내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b양과 알고지내던중 제가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돈없이 놀게 되었고 b양에게 3만원이라는 거금의 부채가 생기게 되었습니다.a양과 b양은 이 돈을 받기위해 집까지 찾아왔고 결국엔 부모님앞에서 무릎을 꿇고그들에게 사죄하며 돈을 갚았습니다.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여 그리하고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엇고 a양과 b양은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지만 솔직히 믿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몇번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구질구질한 상황과 여건때문에 몇번을 약속을 취소하였습니다.그들은 제게 불신을 쌓아갔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a양의 소개로 a양과 같이 일하게 되었고 전 다른 계획이 있었던터라 오래일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a양이 소개해준 의리도 있고 해서 면접조차 안보는 건 욕되게 하는것이라 생각하여 면접을 보았고 붙으리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기회가 되어 일을 하게 되었고 전 아무 생각없이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곧그만둘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상사에게 흘러들어가 전 그만 두게 되었고 a양은 그날저녁b양과 함께 제가 일하던 지하철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만나자고 하였습니다.그날 저는 그들이 제게 따질거라고 생각을 하여 안만나려고 애를 썻지만 결국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냐며 어떻게 이럴수있냐고 하였습니다감히 자기 얼굴에 먹칠을 한다고 말했고 그로부터 약속을 빈번히 취소한점과정말 친구라고 생각하냐며 물어왔습니다.전 솔직히 그들을 친구라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인연이 닿아서 좋게 진전하면 친구가 되는것이고 이런식으로 저를 몰아세우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들만 할말을 하고 떠난뒤 자정되기 30분전 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우리 오늘까지만 친구하고 내일 부터는 친구하지말자"이렇게 왔더군요 그럼 끝난거아닌가요 ? 그로부터 며칠후 c양이 있습니다 c양은 a양과b양과 그럭저럭 잘지내는거같았습니다.그리고 a양에게 상처받을 말을 많이 들어서 많이 울었다고 동생 붙잡고도 울었다며저에게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a양과 b양이 했던말을 c양에게 해주었습니다.그리고 저는 니가 a양과 b양과 어울리든 말든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아참 저는 전화번호도 바꿨습니다. 그리고나서 23일 저는 c양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만나서 밥을 먹고 노래방에 가자해서 갔는데 a양과 b양이ㅣ 찾아왔더군요 그러면서 왜 그런말을 했냐며 우리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며 따지더군요 그러면서 제 남자친구에게 제가 남자친구 흉을 본것을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하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저와 남자친구는 결혼할 사이 였고 그들과 말했던것을 다 말했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연결 해주었더니 제 남자친구에게 막말을 하면서 욕을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들은 시간없다며 시간한가해서 너한테 따지러 온거 아니라고 하면서 나가더군요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그러면서 c양이 저한테 그날 쓴 3만원이 아깝다고 하더군요 월급탔다고 자기가 쏠테니 오라고 했으면서 물론 다 쓰게한 제 책임이 크지만요c양에게 쪽지하나 보내고 일촌이며 네이트온이며 다 삭제 했습니다어디가서 교회다닌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23살에 저러고 싶었을까요 ?왜저럴까요 ? 그들의 심리가 참 궁굼합니다 왜저러는지
3인의여자들은 왜저럴까요?
얼마전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3인의 여자들로 부터 중학교 일진회 들이나 한다는 감금따짐(?)같은걸 당했습니다.
1달여 전에도 2인의 여자들로 부터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에겐 중학교때 알게된 3인의 여자들이 있는데 중학교땐 저의 허접한 면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이3인의 여자들을 쉽게 말하기 위해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a양과 b양과 같은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b양은 저와 알고지낸지 좀 되었었고 a양은
전학을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세명은 알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b양과 알고지내던중 제가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돈없이 놀게 되었고
b양에게 3만원이라는 거금의 부채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a양과 b양은 이 돈을 받기위해 집까지 찾아왔고 결국엔 부모님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들에게 사죄하며 돈을 갚았습니다. 지는것이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여 그리하고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엇고 a양과 b양은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지만
솔직히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번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구질구질한 상황과 여건때문에
몇번을 약속을 취소하였습니다.
그들은 제게 불신을 쌓아갔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a양의 소개로 a양과 같이 일하게 되었고 전 다른 계획이 있었던터라 오래일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a양이 소개해준 의리도 있고 해서 면접조차 안보는 건 욕되게 하는것이라
생각하여 면접을 보았고 붙으리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되어 일을 하게 되었고 전 아무 생각없이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곧그만둘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상사에게 흘러들어가 전 그만 두게 되었고 a양은 그날저녁b양과 함께 제가
일하던 지하철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는 그들이 제게 따질거라고 생각을 하여 안만나려고 애를 썻지만
결국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냐며 어떻게 이럴수있냐고 하였습니다
감히 자기 얼굴에 먹칠을 한다고 말했고 그로부터 약속을 빈번히 취소한점과
정말 친구라고 생각하냐며 물어왔습니다.
전 솔직히 그들을 친구라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인연이 닿아서 좋게 진전하면 친구가
되는것이고 이런식으로 저를 몰아세우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들만 할말을 하고 떠난뒤 자정되기 30분전 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우리 오늘까지만 친구하고 내일 부터는 친구하지말자"
이렇게 왔더군요
그럼 끝난거아닌가요 ?
그로부터 며칠후
c양이 있습니다 c양은 a양과b양과 그럭저럭 잘지내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 a양에게 상처받을 말을 많이 들어서 많이 울었다고 동생 붙잡고도 울었다며
저에게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a양과 b양이 했던말을 c양에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니가 a양과 b양과 어울리든 말든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아참 저는 전화번호도 바꿨습니다.
그리고나서 23일 저는 c양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밥을 먹고 노래방에 가자해서 갔는데 a양과 b양이ㅣ 찾아왔더군요
그러면서 왜 그런말을 했냐며 우리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며 따지더군요
그러면서 제 남자친구에게 제가 남자친구 흉을 본것을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하라고 했습
니다 어차피 저와 남자친구는 결혼할 사이 였고 그들과 말했던것을 다 말했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연결 해주었더니
제 남자친구에게 막말을 하면서 욕을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들은 시간없다며 시간한가해서
너한테 따지러 온거 아니라고 하면서
나가더군요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그러면서 c양이 저한테 그날 쓴 3만원이 아깝다고 하더군요
월급탔다고 자기가 쏠테니 오라고 했으면서 물론 다 쓰게한 제 책임이 크지만요
c양에게 쪽지하나 보내고 일촌이며 네이트온이며 다 삭제 했습니다
어디가서 교회다닌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23살에 저러고 싶었을까요 ?
왜저럴까요 ? 그들의 심리가 참 궁굼합니다 왜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