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는 도자기 작업입니다.도자기는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니다.물레를 차는것도 어렵고, 흙을 가지고 노는 것도 생각보다 어려워요.그래서 손쉬운 작업부터 해봤습니다.저는 워터볼을 좋아하는데 워터볼 안에 들어갈 작품들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나무를 좋아합니다.그리고 워터볼에 넣을 나무는 조금 외롭거나,혼자서는 우뚝 서있지만. 갸날픈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그런데 처음 하나 보니 아무래도, 구도가 잘맞지 않네요.그래도 제 사랑스런 처녀작입니다.이게 한달쯤 전의 작품입니다. 가마에 굽다 보니, 겹쳐서 구워서 나무 가지도 많이 부러지고 했습니다.손끝이 섬세하지 못해서 투박하고 거친 느낌이 많아요^^ 그래도 한달동안 작품 만들면서 조금 늘은것도 있는데 한번 맛보기로 보여 드리지요. 이작품이 한 삼주째 지나고 나서 만든 작품입니다.그래도 선이 많이 정리되고 매끄러워지지 않았나요^^?곧 워터볼 안에 들어가면 더 이뻐지겠죠^^?
도자기 만들기 (2)
간만에 올리는 도자기 작업입니다.
도자기는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니다.
물레를 차는것도 어렵고, 흙을 가지고 노는 것도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래서 손쉬운 작업부터 해봤습니다.
저는 워터볼을 좋아하는데 워터볼 안에 들어갈 작품들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워터볼에 넣을 나무는 조금 외롭거나,
혼자서는 우뚝 서있지만. 갸날픈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그런데 처음 하나 보니 아무래도, 구도가 잘맞지 않네요.
그래도 제 사랑스런 처녀작입니다.
이게 한달쯤 전의 작품입니다.
가마에 굽다 보니, 겹쳐서 구워서 나무 가지도 많이 부러지고 했습니다.
손끝이 섬세하지 못해서 투박하고 거친 느낌이 많아요^^
그래도 한달동안 작품 만들면서 조금 늘은것도 있는데 한번 맛보기로 보여 드리지요.
이작품이 한 삼주째 지나고 나서 만든 작품입니다.
그래도 선이 많이 정리되고 매끄러워지지 않았나요^^?
곧 워터볼 안에 들어가면 더 이뻐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