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미국에서 대학교 다니는 뇨자랍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월화수 연속으로 시험이 있는데요... 제가 잠이 장난이 아니게 많아요ㅋ 그렇다고 평소에 공부하는 스탈도 아니고ㅋㅋㅋ 어쨌든 어제 저녁에 한 10시까지 룸메들하고 TV보면서 놀고 룸메 친구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문에 기숙사에 하룻밤 자고가기러 해서 막 신나게 수다떨고 그러다 보니 벌써 11시 30분이 됐죠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졸려 죽겠는겁니다ㅠㅠㅠㅠㅠ 에씨, 결국 5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기러 했죠
아침 5시... 알람이 울렸는지 안울렸는지 비몽사몽 5시 30분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잠이 안깨드라구요 그래서 6시 반으로 다시 맞춰놓고 잤죠ㅋ
6시 반에는 분명 울렸습니다ㅋㅋㅋㅋ 아, 다시 잠들은건 아니구요ㅋㅋ 일어나서 대충 잠깨라고 어제 한국식품점에서 사온 군만두랑 아이스크림을 아침으로 해먹고ㅋㅋㅋㅋ 7시쯤 돼서 공부할 맘을 잡았어요 수업이 10시 25분이거든요 책, 노트 이것저것 꺼내놓고 테이블에서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룸메 친구가 일어나서 TV를 보더군요 =.=;;; 제가 젤 좋아하는 스펀지밥이 나오는겁니다ㅋ 그러나 저는 시크한 뇨자, 과감히 유혹을 물리치고! 사실... 유혹을 물리치기 힘들어서 공부할꺼 들고 기숙사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 바로 앞에 맨땅에 앉아 열씸히 공부를 할려고 준비를 했죠ㅋ 사실 한 10분정도 하고 있었는데;; 추워서 안에 들어가서 담요를 갖고와서 뜨뜻하게 다시 공부모드 돌입했습니다 근데 옆집사시는 한국인 세분ㅋㅋ 엊그저께 기숙사로 들어오신 그분들중 한분이 친구한명이 배가 아픈데 어디 약탈데나 병원 없냐고 물어봤죠 그래서 친절히 학교내에 탑재되어있는 곳을 가르쳐 드렸어요 나는 친절한 뇨자ㅋ
뭔가 와글와글하게 몰려서 또 다같이 가시더군요 =_= 근데 그분들하고 얘기하니까 집중을 다시 못하겠드라구요;;; 그래도 맘을 다시 잡았는데 뜨뜻해서 그랬나, 그대로 잠이 들었더군요 =.= 8:30분에 수업있는 제 룸메가 밖을 나오면서 문앞에서 졸고있으니까 식겁하면서 깨우더군요;;; 결국 밖에서도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전ㅋ 다시 안으로 들어갔어요ㅋㅋㅋ 그리고 잤어요ㅋㅋㅋㅋㅋㅋ
10시쯤에 일어났는데 원래 10시 5분에는 나가야 제시간에 도착하거든요? 특히 시험기간인데ㅋㅋ 옷갈아입을 시간도 없어서ㅠㅠㅠ
산만해서 미치겠음ㅜ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월화수 연속으로 시험이 있는데요...
제가 잠이 장난이 아니게 많아요ㅋ
그렇다고 평소에 공부하는 스탈도 아니고ㅋㅋㅋ
어쨌든 어제 저녁에 한 10시까지 룸메들하고 TV보면서 놀고
룸메 친구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문에 기숙사에 하룻밤 자고가기러 해서
막 신나게 수다떨고 그러다 보니 벌써 11시 30분이 됐죠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졸려 죽겠는겁니다ㅠㅠㅠㅠㅠ
에씨, 결국 5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기러 했죠
아침 5시... 알람이 울렸는지 안울렸는지 비몽사몽 5시 30분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잠이 안깨드라구요 그래서 6시 반으로 다시 맞춰놓고 잤죠ㅋ
6시 반에는 분명 울렸습니다ㅋㅋㅋㅋ
아, 다시 잠들은건 아니구요ㅋㅋ 일어나서 대충 잠깨라고
어제 한국식품점에서 사온 군만두랑 아이스크림을 아침으로 해먹고ㅋㅋㅋㅋ
7시쯤 돼서 공부할 맘을 잡았어요 수업이 10시 25분이거든요
책, 노트 이것저것 꺼내놓고 테이블에서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룸메 친구가 일어나서 TV를 보더군요 =.=;;;
제가 젤 좋아하는 스펀지밥이 나오는겁니다ㅋ
그러나 저는 시크한 뇨자, 과감히 유혹을 물리치고!
사실... 유혹을 물리치기 힘들어서 공부할꺼 들고 기숙사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 바로 앞에 맨땅에 앉아 열씸히 공부를 할려고 준비를 했죠ㅋ
사실 한 10분정도 하고 있었는데;; 추워서 안에 들어가서 담요를 갖고와서
뜨뜻하게 다시 공부모드 돌입했습니다 근데
옆집사시는 한국인 세분ㅋㅋ 엊그저께 기숙사로 들어오신 그분들중 한분이
친구한명이 배가 아픈데 어디 약탈데나 병원 없냐고 물어봤죠
그래서 친절히 학교내에 탑재되어있는 곳을 가르쳐 드렸어요 나는 친절한 뇨자ㅋ
뭔가 와글와글하게 몰려서 또 다같이 가시더군요 =_=
근데 그분들하고 얘기하니까 집중을 다시 못하겠드라구요;;;
그래도 맘을 다시 잡았는데 뜨뜻해서 그랬나, 그대로 잠이 들었더군요 =.=
8:30분에 수업있는 제 룸메가 밖을 나오면서 문앞에서 졸고있으니까 식겁하면서
깨우더군요;;; 결국 밖에서도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전ㅋ
다시 안으로 들어갔어요ㅋㅋㅋ 그리고 잤어요ㅋㅋㅋㅋㅋㅋ
10시쯤에 일어났는데 원래 10시 5분에는 나가야 제시간에 도착하거든요?
특히 시험기간인데ㅋㅋ 옷갈아입을 시간도 없어서ㅠㅠㅠ
요로고 갔어요ㅋㅋ 잠옷차림으로ㅋㅋㅋㅋㅋㅋㅋ 담요와 함께
트랜스포머 가방을 등뒤에 메고ㅋㅋㅋㅋ
시험이 시작했는데 강의실이 너무 춥더라구요;;;;
그래서 갖고온 담요를 잘 활용해 덮으며 시험을 풀고 있었는데
담요가 너무 짧은지 쪼리를 신은 발이 자꾸 춥드라구요;;;
그래서 꼼지락 꼼지락 거리니까 앞에 교수님이 결국은 짜증났는지;;;
가만히 있으라고 핀잔까지 주더군요ㅋㅋ 하긴 시험보면서 자꾸
팔 들었다 내렸다 다리를 아빠다리 했다가 다시 내리고
담요덮을려고 움치락거리는데ㅋㅋ 맨 앞자리 앉은 제가 거슬리셨겠죠ㅋㅋㅋ
결국 담요로 따뜻하게 몸을 돌돌 말고 시험에 다시 집중을 하는데;;;
아침에 먹은 스크류바가ㅠㅠㅠ 배가 슬슬 아프더군요;;;
결국, 교수님께 말씀드리고는 컨닝하는거 방지때문에 교수님 조수랑 같이 보냈어요
화장실로 가서 볼일 =_=을 보고 다시 강의실로 돌아가서
다시 담요 돌돌말아메며 꿈지락꿈지락ㅋㅋ 교수님의 인내심이 서서히 사라지시는ㅋㅋ
어쨌든 잘 말은다음에 시험을 보는데ㅋㅋㅋㅋ
아침과 같은이유로.. 따뜻하다보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의자에 탑재되어있는 책받침대와 제 볼이 입맞춤중이었습니다 =_=;;;
결과는 뭐, 내일 나오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마무리가 안되네요ㅋㅋㅋㅋ
글이 참 산만하죠?ㅋㅋㅋ 저도 제가 산만해서 미치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