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88올림픽 기억도안나는 올해 스물 다섯 남자입니다.저도 맨날 눈톡만 하다가 이렇게 글 써보네요 ^^전 음슴체를 원래 안써서 그냥 편한데로 쓸게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이건 많이씀) 대학교 다니던시절 만났던 미저리와 헤이진지 7개월쯤만에저에게도 우연한 기회인지 한여자와 만나게되었습니다.처음본 후로 몇일 제가먼저 연락을 했지만...그녀 ... 묵묵부답이더군요 ㅠㅠㅠ 2일동안 연락했는데 ...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저도 포기하려던 찰나친한 형님의 조언으로 다시한번 4일째되는날 연락을 해봤어요 ~뚜둥 !! 그녀가 답장을 해주는거에요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두근거리고 떨린는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ㅋㅋㅋ지금 생각해봐도 그때의 감정은 잊을수가없네요 ㅠㅠ 전 원래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도 잘걸고 급친해지거든요 ...근데 ... 그녀 ......... 제마음을 얼어붙게 만들더군요 ....4일만에 연락이되어서 그날 그녀와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일이있고 ... 저도 아는형님 가계에 들려야해서 잠깐 얼굴만보고 다음에 보자는식으로 만났거든요 ~여자에게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네이션과 누나 졸업식때 꽃다발을선물로 줘본게 끝입니다.근데 그날은 뭔생각이었나 ... 그녀에게 장미꽃을 선물해줬어요 그녀 활짝 웃으면서 `나 장미꽃 완전 좋아해` 라는군요 ㅋㅋㅋㅋㅋㅋ나름 초면인데 잘보이려고 장미꽃을 선물했는데 대박 성공한거죠 ㅋㅋㅋㅋ그날은 짧은 만남으로 아쉽게 헤어졌지만 ...그 이후로 그녀와 저는 정말 사귀는가 싶을정도로 연락을 많이했습니다...자주 만나기도 하고요.. 하루에 문자 100통이상은 기본으로 했으니까요... 그렇게 만난 후로도 우린 자주 만났고 ... 연락도 자주하고지냈는데 ...그녀는 절 모르겠다더군요 ...전 다른 사람은 그렇지않은데 ... 정말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얼음`이 되버리거든요 ㅠㅠㅠㅠ (누가 절보시면 땡좀해주세요 ㅠㅠ) 정말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라도 더 같이있고싶고 보고싶은데 ...막상 같이있으면 시덥지 않은 말들만 하게되고 ...요즘 조권의 `고백하던 날` 이 가사가 정말 제 얘기처럼 들려옵니다...너무 보고싶어서 만났는데 ... 일상적인 얘기들과 그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아무것도 모르겠는 행동들만하게되네요 ...제가 표현을 너무 안합니다 ... 아니 그런거 잘못해요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야겠죠 ?그녀도 제가 표현하는게 너무 없다고는 하더군요ㅠㅠㅠ 그렇게 한달을 좀 넘게 많나고있었는데 어느날 그녀의 싸이에서 발견했어요...`여자의 직감`이 있잖아요 ? `남자의 직감`은 100%입니다...다른남자가 있길래 그냥 여름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파도를 타봤죠 ...근데 ... 일촌평과 메인에 그녀의 사진이 떡하니 걸려있더라고요.....하지만 그녀 ... 그 사람도 그냥 알아가는 사이일뿐 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게 진짜인지 누가알겠어요 ㅠㅠㅠㅠ 세상이 무너졌습니다... 직장에는 몸이 않좋다고 조퇴를 하고나와서친구자취방으로 소주세병을 사들고 가서 깡소주를 부었죠 ... 오후 3시에...그리고나서 다른 친구와만나 기본안주에 또 술을 펐습니다 ...집에가는길에 그녀와 연락을하며 물어봤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 나말고 다른남자들 알아가는사람들 있다고 ...그럼 나도 그냥 알아가는사람 인겁니다...저를 재보고 따져보고 했다는군요 ... 그후론 저와 연락도 ... 만나기도 힘들겠데요 .. 하지만 전 그녀가 좋습니다 ...저도 제가 병을 고치는신인거 압니다...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그녀를 잃고싶지않은데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따끔한 충고들 해주시면 감사해요 ^^
문어발 밀당을 하던 그녀....
안녕하세요~
88올림픽 기억도안나는 올해 스물 다섯 남자입니다.
저도 맨날 눈톡만 하다가 이렇게 글 써보네요 ^^
전 음슴체를 원래 안써서 그냥 편한데로 쓸게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이건 많이씀)
대학교 다니던시절 만났던 미저리와 헤이진지 7개월쯤만에
저에게도 우연한 기회인지 한여자와 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본 후로 몇일 제가먼저 연락을 했지만...
그녀 ... 묵묵부답이더군요 ㅠㅠㅠ
2일동안 연락했는데 ...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저도 포기하려던 찰나
친한 형님의 조언으로 다시한번 4일째되는날 연락을 해봤어요 ~
뚜둥 !! 그녀가 답장을 해주는거에요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두근거리고 떨린는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의 감정은 잊을수가없네요 ㅠㅠ
전 원래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도 잘걸고 급친해지거든요 ...
근데 ... 그녀 ......... 제마음을 얼어붙게 만들더군요 ....
4일만에 연락이되어서 그날 그녀와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일이있고 ... 저도 아는형님 가계에 들려야해서
잠깐 얼굴만보고 다음에 보자는식으로 만났거든요 ~
여자에게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네이션과 누나 졸업식때 꽃다발을
선물로 줘본게 끝입니다.
근데 그날은 뭔생각이었나 ... 그녀에게 장미꽃을 선물해줬어요
그녀 활짝 웃으면서 `나 장미꽃 완전 좋아해` 라는군요 ㅋㅋㅋㅋㅋㅋ
나름 초면인데 잘보이려고 장미꽃을 선물했는데 대박 성공한거죠 ㅋㅋㅋㅋ
그날은 짧은 만남으로 아쉽게 헤어졌지만 ...
그 이후로 그녀와 저는 정말 사귀는가 싶을정도로 연락을 많이했습니다...
자주 만나기도 하고요.. 하루에 문자 100통이상은 기본으로 했으니까요...
그렇게 만난 후로도 우린 자주 만났고 ... 연락도 자주하고지냈는데 ...
그녀는 절 모르겠다더군요 ...
전 다른 사람은 그렇지않은데 ... 정말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얼음`이 되버리거든요 ㅠㅠㅠㅠ (누가 절보시면 땡좀해주세요 ㅠㅠ)
정말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라도 더 같이있고싶고 보고싶은데 ...
막상 같이있으면 시덥지 않은 말들만 하게되고 ...
요즘 조권의 `고백하던 날` 이 가사가 정말 제 얘기처럼 들려옵니다...
너무 보고싶어서 만났는데 ... 일상적인 얘기들과 그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아무것도 모르겠는 행동들만하게되네요 ...
제가 표현을 너무 안합니다 ... 아니 그런거 잘못해요 ...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야겠죠 ?
그녀도 제가 표현하는게 너무 없다고는 하더군요ㅠㅠㅠ
그렇게 한달을 좀 넘게 많나고있었는데 어느날 그녀의 싸이에서 발견했어요...
`여자의 직감`이 있잖아요 ? `남자의 직감`은 100%입니다...
다른남자가 있길래 그냥 여름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파도를 타봤죠 ...
근데 ... 일촌평과 메인에 그녀의 사진이 떡하니 걸려있더라고요.....
하지만 그녀 ... 그 사람도 그냥 알아가는 사이일뿐 이라고 합니다 ...
근데 그게 진짜인지 누가알겠어요 ㅠㅠㅠㅠ
세상이 무너졌습니다... 직장에는 몸이 않좋다고 조퇴를 하고나와서
친구자취방으로 소주세병을 사들고 가서 깡소주를 부었죠 ... 오후 3시에...
그리고나서 다른 친구와만나 기본안주에 또 술을 펐습니다 ...
집에가는길에 그녀와 연락을하며 물어봤는데 ...
그녀가 그러더군요 ... 나말고 다른남자들 알아가는사람들 있다고 ...
그럼 나도 그냥 알아가는사람 인겁니다...
저를 재보고 따져보고 했다는군요 ...
그후론 저와 연락도 ... 만나기도 힘들겠데요 ..
하지만 전 그녀가 좋습니다 ...
저도 제가 병을 고치는신인거 압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전 그녀를 잃고싶지않은데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따끔한 충고들 해주시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