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택배기사의 기물손괴 만행

안티현대택배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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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상품을 받는 과정에서 비가 많이 왔다는

 이유를 들러 일방적으로 기사가 고객에게 일체 연락 또는 문자도

 없이 고객의 집 창문 방충망 위에 또 다른 방충망을 뜯은 다음 다시

 창문을 열고 식탁위에 구겨진 박스 상품을 두고 갔습니다.

 이 후 본인이 방문하여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택배 박스 몇

 조각을 부서진 방충망 위에 붙이고 갔으나 곧 다시 부서졌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00홈쇼핑은 물론 00택배 본사와 지점 관리자 및

 문제의 택배기사 그 누구도 현재까지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