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서 병원에있었던적있는데 매일 심심하다고 밤 열시만 되면 전화해주고 자기 수행평가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제꺼 먼저 챙겨주고
단순히 친한오빠동생사이어서 서로 고민거리 많이 털어놓고
결정적으로 제가 그 첫사랑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걸 옆에서 많이 위로해줬어요
그렇게 육개월이 지나구 저는 그오빠랑 꾸준히 연락하면서 지냈어요
오빠가 한양대학교가 목표여서 저두 이과고 해서 서로 대학교에서 만나서 씨씨하자구약속도 했구 ...
한번도 만남없이 그렇게 전화도 많이 해보고 공부 모르는거 있으면 아리켜주고
그렇게 3월달쯤 오빠가 뜬금없이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기댈사람이 필요한데 너가 가장 편할것 같앗다구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어요
오빠는 고삼 저는 고이 이렇게 이쁘게 잘 지내구 있었어요
한번도 만나지 않았지만 영상통화도 하구
매일 학원끝나고 전화하고 저 다음날 시험있으면 밤을 새서라도 전화해서 문제 하나더 아리켜주려고 하고 친구들 있는앞에서 저한테 노래불러주고 부모님이랑 전화통화도해봤구 자기친구들한테 제 사진 보여주면서 자기 여자친구라고자랑도 하고 제친구들한테 처제 형부 이러면서 되게 이쁘게 잘지냈어요 무엇보다도 저한테 정말 잘해줬거든요 질투심도많아서 학원갈때 옷 검사 사진으로 꼭 받았구 집밖에 돌아다니면 여자가 그런거 별로 안좋다고 혼내구 그날 기분 안좋으면 어떻게해서라도 풀어주고
하루에 전화 3통씩 그렇게 100일을 사겼어요
아진짜 이게 사귀는거구나. 할정도로이쁘게 잘지냈어요
근데 오빠가 공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무래도 고삼이다보니깐
근데 어느날 제가 대면식?이런게 있었는데 사실대로 오빠한테 말했더니 오빠가 되게 많이 화나고 삐져서 거의 헤어질 위기정도였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내가 왜 너한테 사귀자고 했냐구
그이유가 바로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거엿어요
오빠랑 그언니랑 1년정도 사겼는데 언니가 바람을 펴서 헤어진것 같더라구요..
그때 너무 감정 컨트롤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했다고 그래서 기댈사람이 필요했는데
너밖에 생각이 안났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무엇보다 반쪽짜리가 되어서 놓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너가 너무 좋다면서.. 그동안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길가다가 전여자친구몇번봤는데 그냥 더럽다는 생각이 날뿐 아무런 감정이 안들더라고 하더라구요 오빠는 항상 그랬어요 너는 내가 강하게 키운다고 심지어 저희 학교 선생님이 아이스크림 사줬다고 자랑하면 너가 거지냐고 그런게 왜얻어먹냐고 그선생님 번호 부르라고 한적도 있었구 ㅋㅋ그렇게 저희는 잘지내다가
오빠 축제날 제가 가기로 햇어요 첫만남이어서 많이 떨렸어요
근데 오빠가 고삼이어서 저만나구 바로 학원을 가야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를 그전정거장까지 걸어가면서 데려다줬는데
솔직히.. 오빠 모습에 실망을 많이했어요 외적인것보단 생각외로 소심한부분?그렇게
길을 걸으면서 얘기를했는데 서로 커플 핸드폰걸이 도 주고받고 그렇게 해서 지하철에 탔는데 오빠한테 문자가왔어요 조심히들어가라구 그렇게하고 집에 돌아와서 누워있는데 오빠가지금 술마시러간다고 걱정하지말라구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겠엉 하고 집에 들어갈때 전화해 이랬는데 그다음날 오빠가 까먹었는지 전화가 없었던거예요 답장도 느려지고 그래서저는 너무 불안해서 오빠한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자기도 지쳤는지 알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다음날 오빠한테 연락올시간에
연락이없길래 어디냐고 했더니 병원이라는거예요 알고봤더니 자기네집 개한테 물려서 ㅠㅠ
저는 너무 힘든나머지 오빠한테 장문의 편지를 보냈어요
오빠 우리 서로 실망한 구석이 없지 않았을텐데 우리 백일동안 잘지내온만큼 잘지내자는 식으로 저는 그랬던거죠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저혼자 너무 예민해서 오빠가 내얼굴보고 실망한줄 알고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죠
저는 몰랐는데 오빠가 화가 많이 났었나봐요 모의고사는 얼마안남았는데 아프고 나는 옆에서 칭얼대니깐 그리고 월요일날 저는 견디다오빠한테 헤어짐에대해 물어봤더니 오빠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음날이 지나구 지나구 제가 먼저 사과를 하고 연락하면서 지냈는데 고삼 유월 모의고사가 얼마 안남아서그런지 오빠가 되게 바빴어요
네가 사과했더니 오빠가 너가 나한테 보냈던 문자들 실망 이런거 그거 다 모아두었다고 나중에 힘들때 보고 웃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오빠가 미안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왜?이랬더니 잘해지도못하는데 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전부다 미안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모의고사 보는날 오빠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후로 일주일 동안 오빠가 잠수를 타는거예요 하루도 연락이 안되면
수소문해서 저를 찾던 사람이 일주일식이나
그 일주일사이에 저는 연락 을 많이했지만 받지않았어요
결국 백일되기 하루전 저는 오빠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빠무슨일 있냐고 했더니
아무일없다고 하는거예요.. 근데 오빠가 제자랑을 많이했는지 그오빠가 제 이름을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밤 오빠한테 문자가왔어요
그만연락하자구 더이상 감정이 생기지않다구 미안하다고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연락 안되는 일주일동안 맘정리한 저는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저희는 그렇게 헤어지게 왰어요 게다가 제친구들한테 미안하다고 맛있는거 사준다는 약속 지키고 싶었는데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구 그렇게 문자가 왔더라구요..지금도 아직까지 생각이 많이 나는데 다시 붙잡고싶고 슬픈 생각은없더라구요.. 너무 안슬퍼서.. 제가 오히려 제자신이미웠어요.. 가끔 생각이 드는게 .. 오빠조건이 너무 조아서.. 그거 보고 사겼나.. 아 진짜 나 속물이구나.. 이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아직도 의문이예요. 그사람이 저랑 헤어진이유가 뭔지...
괜히.. 그런기분 드는거 있죠 다른사람이 생겼나 아님.. 그전여자친구랑 다시 어떻게 연락이 되서그런지... 아님 내 얼굴에 실망했나?..간혹 복수해서 다시 나타나고 싶은 생각도 많이 나구..그래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아 이거까지 쓰게 될줄 몰랐네요..ㅎㅎ
저는 서울에 사는 사람인데
제가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요.(장거리 연애였어요.. 서울의 끝과 끝 )
백일가량 사겼는데 결국 헤어지게 됐어요ㅎㅎ
이제부터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정말 공부열심히 하는 평범한 여학생이었어요
근데 고일후반쯤 첫사랑을 경험했거든요 처음으로..
근데 저는 성격이 한번 좋아하면 못나오는성격인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었구
또 자라온 환경이 너무 다른 나머지 헤어지게 됐어요
그후 4개월은 많이 힘들어했어요 40일가량 사겼는데 그 충격이 장난이 아니었던거죠
그 아이는 수많은 여자친구중에 한명이었겠지만 저에게는 첫사랑이었으니깐요
그렇게 힘들어하고 있는데 제친구가 어떤 오빠를 소개해줬어요
이오빠는 제친구의 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였어요
그오빠는 공부도 되게 잘하고 잘생기고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어요
제가 아파서 병원에있었던적있는데 매일 심심하다고 밤 열시만 되면 전화해주고 자기 수행평가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제꺼 먼저 챙겨주고
단순히 친한오빠동생사이어서 서로 고민거리 많이 털어놓고
결정적으로 제가 그 첫사랑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걸 옆에서 많이 위로해줬어요
그렇게 육개월이 지나구 저는 그오빠랑 꾸준히 연락하면서 지냈어요
오빠가 한양대학교가 목표여서 저두 이과고 해서 서로 대학교에서 만나서 씨씨하자구약속도 했구 ...
한번도 만남없이 그렇게 전화도 많이 해보고 공부 모르는거 있으면 아리켜주고
그렇게 3월달쯤 오빠가 뜬금없이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기댈사람이 필요한데 너가 가장 편할것 같앗다구 그래서 저희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어요
오빠는 고삼 저는 고이 이렇게 이쁘게 잘 지내구 있었어요
한번도 만나지 않았지만 영상통화도 하구
매일 학원끝나고 전화하고 저 다음날 시험있으면 밤을 새서라도 전화해서 문제 하나더 아리켜주려고 하고 친구들 있는앞에서 저한테 노래불러주고 부모님이랑 전화통화도해봤구 자기친구들한테 제 사진 보여주면서 자기 여자친구라고자랑도 하고 제친구들한테 처제 형부 이러면서 되게 이쁘게 잘지냈어요 무엇보다도 저한테 정말 잘해줬거든요 질투심도많아서 학원갈때 옷 검사 사진으로 꼭 받았구 집밖에 돌아다니면 여자가 그런거 별로 안좋다고 혼내구 그날 기분 안좋으면 어떻게해서라도 풀어주고
하루에 전화 3통씩 그렇게 100일을 사겼어요
아진짜 이게 사귀는거구나. 할정도로이쁘게 잘지냈어요
근데 오빠가 공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무래도 고삼이다보니깐
근데 어느날 제가 대면식?이런게 있었는데 사실대로 오빠한테 말했더니 오빠가 되게 많이 화나고 삐져서 거의 헤어질 위기정도였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내가 왜 너한테 사귀자고 했냐구
그이유가 바로 전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거엿어요
오빠랑 그언니랑 1년정도 사겼는데 언니가 바람을 펴서 헤어진것 같더라구요..
그때 너무 감정 컨트롤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했다고 그래서 기댈사람이 필요했는데
너밖에 생각이 안났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무엇보다 반쪽짜리가 되어서 놓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너가 너무 좋다면서.. 그동안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길가다가 전여자친구몇번봤는데 그냥 더럽다는 생각이 날뿐 아무런 감정이 안들더라고 하더라구요 오빠는 항상 그랬어요 너는 내가 강하게 키운다고 심지어 저희 학교 선생님이 아이스크림 사줬다고 자랑하면 너가 거지냐고 그런게 왜얻어먹냐고 그선생님 번호 부르라고 한적도 있었구 ㅋㅋ그렇게 저희는 잘지내다가
오빠 축제날 제가 가기로 햇어요 첫만남이어서 많이 떨렸어요
근데 오빠가 고삼이어서 저만나구 바로 학원을 가야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를 그전정거장까지 걸어가면서 데려다줬는데
솔직히.. 오빠 모습에 실망을 많이했어요 외적인것보단 생각외로 소심한부분?그렇게
길을 걸으면서 얘기를했는데 서로 커플 핸드폰걸이 도 주고받고 그렇게 해서 지하철에 탔는데 오빠한테 문자가왔어요 조심히들어가라구 그렇게하고 집에 돌아와서 누워있는데 오빠가지금 술마시러간다고 걱정하지말라구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겠엉 하고 집에 들어갈때 전화해 이랬는데 그다음날 오빠가 까먹었는지 전화가 없었던거예요 답장도 느려지고 그래서저는 너무 불안해서 오빠한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자기도 지쳤는지 알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다음날 오빠한테 연락올시간에
연락이없길래 어디냐고 했더니 병원이라는거예요 알고봤더니 자기네집 개한테 물려서 ㅠㅠ
저는 너무 힘든나머지 오빠한테 장문의 편지를 보냈어요
오빠 우리 서로 실망한 구석이 없지 않았을텐데 우리 백일동안 잘지내온만큼 잘지내자는 식으로 저는 그랬던거죠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저혼자 너무 예민해서 오빠가 내얼굴보고 실망한줄 알고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죠
저는 몰랐는데 오빠가 화가 많이 났었나봐요 모의고사는 얼마안남았는데 아프고 나는 옆에서 칭얼대니깐 그리고 월요일날 저는 견디다오빠한테 헤어짐에대해 물어봤더니 오빠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음날이 지나구 지나구 제가 먼저 사과를 하고 연락하면서 지냈는데 고삼 유월 모의고사가 얼마 안남아서그런지 오빠가 되게 바빴어요
네가 사과했더니 오빠가 너가 나한테 보냈던 문자들 실망 이런거 그거 다 모아두었다고 나중에 힘들때 보고 웃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오빠가 미안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왜?이랬더니 잘해지도못하는데 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전부다 미안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모의고사 보는날 오빠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후로 일주일 동안 오빠가 잠수를 타는거예요 하루도 연락이 안되면
수소문해서 저를 찾던 사람이 일주일식이나
그 일주일사이에 저는 연락 을 많이했지만 받지않았어요
결국 백일되기 하루전 저는 오빠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빠무슨일 있냐고 했더니
아무일없다고 하는거예요.. 근데 오빠가 제자랑을 많이했는지 그오빠가 제 이름을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밤 오빠한테 문자가왔어요
그만연락하자구 더이상 감정이 생기지않다구 미안하다고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연락 안되는 일주일동안 맘정리한 저는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저희는 그렇게 헤어지게 왰어요 게다가 제친구들한테 미안하다고 맛있는거 사준다는 약속 지키고 싶었는데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구 그렇게 문자가 왔더라구요..지금도 아직까지 생각이 많이 나는데 다시 붙잡고싶고 슬픈 생각은없더라구요.. 너무 안슬퍼서.. 제가 오히려 제자신이미웠어요.. 가끔 생각이 드는게 .. 오빠조건이 너무 조아서.. 그거 보고 사겼나.. 아 진짜 나 속물이구나.. 이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아직도 의문이예요. 그사람이 저랑 헤어진이유가 뭔지...
괜히.. 그런기분 드는거 있죠 다른사람이 생겼나 아님.. 그전여자친구랑 다시 어떻게 연락이 되서그런지... 아님 내 얼굴에 실망했나?..간혹 복수해서 다시 나타나고 싶은 생각도 많이 나구..그래요..
제얘기를 보셨다면진실된 말로 얘기좀 해주세요..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