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선생과의 근성의 기싸움

좆공2010.07.08
조회555

안녕하심까

올해 슴살의 초반 잉여남임...

판 한번 썻다가 저번날에 묻혀서

이번엔 초 다이나믹한 야기를 올리겠음...

아.. 트랜드에 맞춰 음체를 쓰니 이해를 해주센...

 

 

 

 

 

 

 

 

야기 시작전!!

이 야기는 실화임을 거듭 강조하며

필자가 겪은 야기임으로 자작극이다 하는사람은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증인 보여드림

 

 

 

 

 

 

 

 

 

 

시작 ^^...

 

 

 

 

 

 

 

 

 

 

필자는 경기도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옴

참고로 실업계나오면 입학할땐 재정신이지만 졸업하면 반병신이 되어나오는게

한국의 실업계임 아... 안그러는 학교도 있으니 재주껏 상상하센

근데 3학년때 자격증을 따기 위해 멀티미디어 실에서

수업을 받았음

근데 학교가 학교인지라..

열심히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는얘들은 거의없고

대부분 스타아니면 포켓몬스터질임(필자는 난생첨으로 골드버전 실버버전을 봄)

근데 그중 한 친구가 있음 그친구 이름을 A라 하겠음

 

 

암튼 이 친구가 심심했는지

수업시간에 창문에 문을 열고 심호흡을 크게한번하더니

레알진심 구라안까고 쌩목저질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거임!!!

 

 

 

 

 

 

 

노래제목은 개울가에 올챙이한마리...

 

 

 

 

 

 

"개울가에!!!! 올챙이한마리!!!!!! 꼬물꼬물헤엄치다!!!"이러면서 ㅋㅋㅋㅋㅋ

그걸 보신 선생님께선 당연히 혼내려하심..

"A 일로와~!"하시자

제 친구님께서 투덜거리며 가심

친구님 첫마디가

"아 -ㅅ- 왜요" 하면서 심기가 무척 불편하신 표정이었음....

 

 

미리 말하지만.. 이친구 1학년떈 죠낸 착한 순둥이었음

 

 

그러자 선생님게서 엉덩이 가격하려 폼잡고 계심

그러곤..

"A!! 엉덩이대~!!"이러시는거임 ㅋㅋ

그래서 이 친구가

"아 쌤 잘못했어요 안그럴께요"하고 잘못을 비는거임

 

순수한 선생님..

"그래, 그럼 담부턴 그러지마!! 너 얼렁들어가서 포켓몬스터지우고 언넝 캐드해!"

이러시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려하는데...ㅋㅋㅋㅋ

 

이 친구가 또 창문에다가 부르다가 끊킨 부분을 마저 또 부르는거임 ㅋㅋㅋㅋㅋ

 

얘들 일제히 빵터져서 보고있음

 

그랬더니 선생님이 또 이리오라카심..

 

 

 

 

 

 

 

 

 

 

 

 

 

 

그 친구.. 그날 평생맞을꺼 까진 아니구 암튼 한 10대정도 엉덩이 매우맞음...

 

 

 

선생님왈 " 너 또 그럴꺼야?"

 

친구님왈 "안 그럴께요 ㅠ.ㅠ"

 

 

 

 

 

 

 

 

 

하고 사건이 일단락 되는듯 싶었는데..

 

선생님이 들어가라는 말과함께...

 

 

 

 

 

 

 

 

 

 

 

 

 

 

 

 

 

 

사건이터짐 !!!!!

 

 

 

 

 

 

"아 씨x 또할꺼야!!"         놀람두둥...  이 친구가 저세상을 보고싶은가봅니다...

 

 

 

 

 

 

 

 

 

 

네.....

 

부르다 만 부분을 또 부릅니다..

선생님..ㅋㅋㅋㅋ

 

정말 머리 끝까지 화가 뻗치고선

 

"A 일로와!!!!!"하자

 

도도하신 제 친구님꼐서 뭐라 말한줄 아십니까?ㅋㅋㅋㅋㅋㅋ

 

 

 

 

 

 

 

 

 

 

 

 

 

 

 

 

 

 

 

 

 

 

 

 

 

 

 

 

"잠깐만요-ㅅ- 마저 부르고 간다구요 ㅡㅡ"

 

 

 

 

 

 

 

 

 

 

 

...아이고 친구님...그건아니잔습니까..

그러더니 선생님이 기다리덥디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부르고선 가더니 이 친구가 대뜸하던말이

 

 

 

"아쌤 진심 이빨안까고 이제 안부를께요 아 진짜 때리지만마세요"하고

흥정을 거는거임 ㅋㅋㅋㅋ 이색히가... 죽을려고.. 흥정을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쿨한 우리슨생님...

 

"안돼!! 넌 맞아야지 안되겠어!!!"

 

하고 도망치는 제친구 뒷멱살(?)을 잡더니

 

복날에 개패듯이엉덩이를 가격을 합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친구가 들갈때

 

선생님이

 

"너 또 부를꺼야?"라고 물어봅니다..

 

아무리 똘끼 기질에 자존심이 죨라 쌘 제친구여두..

 

"아 개울가에 올챙이한마리 이제 안부른다구요 -ㅅ-"

 

하고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

 

 

 

 

 

 

 

 

 

 

 

 

 

 

 

 

 

-끗...

 

 

 

 

 

 

 

 

 

 

 

 

이라고 할줄알았죠?ㅋㅋㅋㅋ

 

 

이제부터 클라이맥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가면서 저희들은 끝나는줄 알았으나

 

 

소위말해 노는 친구들이

 

 

그친구보고

 

 

"A야 더해 ㅋㅋㅋㅋㅋ"

 

 

하고 꼬드깁니다..

 

 

그러자 이 친구가 하는말이

 

 

"기다려... 또할꺼니까.... 아씨1발 나 화났어!!!!!!!!!!!!!!"

 

 

하고 백호의 포효를 뛰넘나드는 외침을 하더니

 

 

창문으로갑니다!!!

 

그리고선 이친구가 또 노래를 부릅니다!!!!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 친구에게 두손 두발 다드신 선생님.. 그래도 밖으로 나가십니다...ㅋㅋㅋㅋ

그리구 이친구는 어찌 됬냐구요?ㅋㅋㅋ

더욱 무서우신 선생님...

통칭 "양찬"님 께서 오셔서 개념을 밥비벼 드신 제 친구분을

 

 

 

 

 

 

 

 

 

네... 철저히 응징을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올린글이네요..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정도쯤 일인데..

아직도 생생합니다 ㅋㅋㅋㅋㅋ

 

암튼!!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글은 제가 직접 목격한 실화이며

이친구는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허우대는 멀쩡하구 생긴것도 나름 핸섬하니

이런 또라이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싶으신 여자분들은

댓글에 번호하나 음흉ㅋㅋㅋㅋ

마무리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