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 이사야 58장 1절]
오늘날은 만인 제사장 시대입니다.세상직분을 갖고 함부로 성령의 권위에 도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벧전 2장5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오늘은 교회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오늘날 성령이 아닌 인본적인 설교
즉 말로만 예수님을 부르고 심령으로는 부르지 않는 목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교회충성만 외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우물로 나온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실때]
이미 백성들은 교리적인 외침을 따르지는 않습니다.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잠 14:7]
성령없는 교리는 중세시대의 면죄부나 666과 다를바가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출 32:33]
위 구절은 분명한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에스겔18장 24절]
구원은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는것입니다.
구원은 우리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치 못하시면 누구든 지옥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감독자 여러분 여러분이 충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에 열심으로 충성하고자 하는 수많은 믿음의 백성들을 세상애굽으로 내몰았다면
그 죄가 얼마나 클지 한번 상상해 보십시요.과연 여러분이 천국에 갈수있겠습니까?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약 3:1]
감독자 여러분 하나님을 속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 1:4]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이시대의 성도들은 지식이 없어 망해가고 있음을 스스로 잘압니다.
그래서 참 된 외침에 목말라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욥 36:12]
강단에서 성경이 아닌 목사개인의 인간적 외침이 계속되는한
교회의 분열과 타락은 계속될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잠 10:14]
사역자들이 성령님에 순종할때 문제는 풀리고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악인은 입으로 그의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잠 11:9]
그리스도의 몸은 결코 분열 할 수 없는데 분열하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순종하지 않는자는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사역때문입니다.
교회의 저성장과 분열은 하나님의 허락 때문인것입니다.
왜 허락 하실 수 밖에 없으셨을까요?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잠 19:27]
오늘날 성령에 이끌리지 않고 인본적인 목자들이 있는 한
교회들의 분열은 계속 될 것입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픈 일입니다.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말 2:7]
우리가 왜 분열합니까?
누구의 탓입니까? 모두가 우리 스스로의 탓입니다.누구를 탓 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기도 해야만 합니다.그래도 안되면 더 기도 해야 합니다.
성경전체에서 기도라는 단어가 365번 사용되는데 이것은 1년365일 기도를 쉬지말라는 뜻 아닐까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삼상 12:23]
성경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일에도 24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무슨 다른일들을 그렇게 많이 하십니까?
목사와 장로와 집사를 왜 세웠습니까?
하나님의 일에 능률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사도행전 6장 4절]
폼으로 세운 것도 아니고 계급장으로 달아준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롬 10:2]
목사나 장로가 되면 더욱 더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폼으로가 아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 받는 형벌이 더욱더 중할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상급의 차등이 있는데
하물며 지옥에서 죄의 경중에 따라 위중함이 없으리라 봅니까?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어떤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까?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신 마음입니다.
성령님이 주인이 아닌 마음은 결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감독자들은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것이 자기들의 노력때문이라 여깁니다.
참 기가막힙니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삼상 2:3]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부흥하고 은혜로 성장한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우리 인간이 무엇을 할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당신이 평신도이면서 왜 감히 교회에 목사와 장로와 집사의 권위를 비판하냐구요?
이것이 저의 비판이라 보십니까?
저는 뭐 성령님도 없는 짐승입니까?
제 속에는 불타는 주님의 성령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저는 외면 할 수가 없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롬 15:14]
다윗이 타락했을 때 나단 선지자는 입 다물고 있었나요?
다윗은 온 나라의 왕이었고 그것도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로 인정한 다윗왕에게 나단 선지자가 뭐라고 하셨습니까?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삼하 12:5]
오늘 이 나라의 교회에는 간 큰 감독자들이 많은데 큰일 납니다.
지옥 갑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4:6]
주여주여하면 다 천국가는줄로 아십니까?
목사님들 매일 주님과 만난다면 결코 할 수가 없는 발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누가복음 7 장 ]
교회의 주인은 성령님입니다.
교회의 감독자는 성령님입니다.
교회의 지도자는 예수님입니다.
내교회이기도하지만 예수님의 몸된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는 다 그의 종된자들입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눅 11:52]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데 얼마나 지도자들이 타락했으면
하나님이 교회내부에 민주주의 투표를 허용했겠습니까?
목사가 잘못하면 쫓겨나는것이 당연하고 장로가 잘못하면 파직당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교회라는 큰배의 선장은 우리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입니다.
갑판장이나 기관사,항해사가 선장노릇하면 반란인것입니다.
말로만< 오직 예수 >하고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치리하면 앞뒤가 안 맞는거 아닙니까?
이땅의 목자들이여 제발 성령님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속일 수가 있어도 성령님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왜 성도들의 마음속에 있는 성령하나님을 무시하고 판단합니까?
대체 무슨 권한으로 그러십니까?
교회는 목사가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 당장 버리셔야 합니다.
교회는 오직 성령님께 순종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교통함으로 일치된 방법이 아니고선 결코 교회에 적용해서는 아니됩니다.
믿음으로 우리가 다 새 사람이 되었고 새 생명 곧 예수의 생명을 얻었는데
어찌 세속사람과 다를바가 없는 안목으로 치리하십니까?
우리는 결코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되고 굴복해서도 안됩니다.
목사님과 장로님,권사님들 왜들 싸우십니까?
성령없음을 증거하는거 아닙니까?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 6: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어찌 사람이 성령을 희롱한단 말입니까?
성령이 없는 신도가 어찌 권위를 주장할 수가 있습니까?
성령이 없으면 그것은 육신의 노예요 죄의 종인데
어찌 성령받은 성도가 그런 목자의 권위를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무슨 중세시대으 교황이신줄 아시나 본데 지금은 중세암흑시대가 아니옵니다.
성령의 능력과 권세외에 무엇으로 권위를 세울수가 있습니까?
제발 주님 부활하신 날만큼은 강단에서 세속적인 이야기좀 안하셨으면 합니다.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8장]
한나의 기도를 보고 술주정하는 줄 알았던 제사장 엘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비대해진 그는 앉은자리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는 개망신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삼상 4:18]
그가 왜 비대해졌을까요? 그는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배가 고픈 굶주린 백성들에게 쫓아가 나눠주지 않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신 15:9]
이런 엘리의 직무유기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음과같이 저주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삼상 3:14]
엘리의 집은 실제로 완전히 멸문지화를 당했습니다.
이스라엘도 소중한 하나님의 궤를 적에게 빼았겼습니다.
제사장이 타락하면 성도가 타락합니다.
성도가 무너지면 나라가 망합니다.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삼상 4:11]
이땅의 성도들이여 교회가 찢어지고 썩어가는 것은 감독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백성이 올바르면 감독자도 자연 올바른 자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강단을 위해 기도합시다.
단일교회로서 세계최대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조용기목사님은
성도들의 중보기도로 만들어졌다고 할만큼 순복음성도들은 당회장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살전 5:25]
성도 여러분 이제 주님이 문앞에 왔습니다.
세계는 급속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당대에 주님은 오십니다.
수많은 성경의 예언들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 마태복음 24장 ]
위 성경구절에서 무화과나무는 마태복음21장19절에서 예수님께서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시어 다음날로 바짝 말라 죽어버린 그 무화과나무를 말합니다.
바로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멸망한 이스라엘은 주님의 예언대로 2000년만에 기적적으로 나라를 재건합니다.
1948년의 일이지요.
33절에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면 주님이 문앞에 오신걸로 여기라고 하였고 34절에는 그것을 본 사람들이 다 죽기전에 반드시 오시리라고 재차 강조하고 계십니다.
적그리스도가 대통령이 될 유럽연합이 2009년에 통합대통령을 뽑는다고 합니다.
처음엔 블레어,브라운,엘고어같은 정치인이 대통령을 하겠지만
곧 로마가톨릭의 교황이 대체할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적그리스도(정치경제종교연합)가 등장하면
수십년이 아니라 수년안에 파국이 시작됩니다.(다니엘서 7년대환란,스가랴서,요한계시록참고)
이대로 간다면 이땅의 교회는 대체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
교회건물 재건축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재건축 해야 할 것은 우리 마음입니다.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서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책략이 없어질 것이며[겔 7:26]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무사할 것이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욥 5:19]
4백년전 아일랜드수도사 성 말라카이는 역대교황들을 정확히 예언하면서
지금 교황 베네딕토16세 다음교황이 마지막교황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교황나이가 80세입니다.
2009년 다니엘서가 예언한대로 유럽연합에 대통령이 선출되면
일반인이 첫번째임기를 채울것이고
얼마안가서 큰음녀 교황이 대통령이 되어 종교다원주의를 외치며
뉴에이지사상을 통하여 전세계종교를 통합하고
곧 재건 될 이스라엘 솔로몬 성전에 앉아서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외칠것입니다.
그리고는 화폐와 신분증명이 통합된 666표를 몸에 줄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과 저의 다른글 참고 )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 요한계시록1장1절]
성령님을 몰라 내일을 모르는 수많은 <말로만>기독교인들이여
예수님이 그렇게 싫어하신것은 바로 가짜신앙이었다는것을 좀 깨닫길 바랍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보고 주님은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했습니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마태복음 12 장 ]
어찌하여 없는것을 있다합니까?
성령충만을 구하는 성도가 됩시다.
성령님은 오늘도 눈물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의 목자들이여 성경본문으로 돌아갑시다.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시 94:11]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것들을 모두 버립시다.
오직 예수님 오직성경 오직 천국을바라봅시다.
내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채웁시다.
내생각을 버리고 성령님의 생각으로 채웁시다.
내 욕심을 버리고 성령님의 욕심으로 채웁시다.
채울려면 비워야 합니다.
비우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려놓으려면 우리힘으론 안됩니다.
기도합시다.
중언부언하지말고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기도합시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사랑이 떠납니다.사랑이 떠나면 어떤 신앙도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곧 사라지게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4: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 4:16]
저는 교회에서 참 황당한 일을 많이 겪습니다.
영문도 모른채 저주와 멸시와 무시를 당하는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을 저주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때에 죄의 종으로서 육신의 노예로 있는 자들입니다.
그 영혼이 불쌍한 자들인 것입니다.
성령과 동행하지 않는자는 성령받은자를 알수가 없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자가 육신의소욕대로 살면서 성령으로 난 자를 핍박하고 시험하며 무시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이상할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갈 4:29]
참된 성도는 그들의 노예됨을 해방시켜 주어야 할 열망을 품는 것이 정상이라 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잘 믿는척 순종을 가장합니다.
그러니 그 받을 심판과 저주가 더욱 위중할 것입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고전 16:22]
저는 그들이 불쌍하여 가엾기 그지 없기에 저는 그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대합니다.
그들은 강한것 같지만 사실 연약한 자입니다.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장]
저에 대해 거짓말하고 근거없는 비판을 하고 시험하려고 드는 자일수록
저는 더 친절하게 대하고 공손히 인사합니다.
왜냐구요?그거 위선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저는 그럴수 없지만 제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그렇게 하도록 하십니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1)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헬, 것을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은 사랑입니다.
한 때 우리도 죄의 노예였던 자로서 육신의 요구대로 죄를 저질러 온자입니다.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전서]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사함받고 구원받은 우립니다.
그런데 뭐가 잘나서 지난날의 우리모습을 가진이를 저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면 아니됩니다.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장]
창세기를 봅시다.택하신 백성 곧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하나님의 약속이 믿기지 않고 황당하게 여기진 나머지 엎드린 채 몰래 웃습니다.이를 지적하자 안웃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사라를 책망치 않으시고 승천하십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창 18:15]
저는 마음이 격동되고 억울한 고난중에 있을 때 이 구절을 읽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크신 은혜가 고마워 심히 통곡을 하였습니다.
저에 대하여 거짓말하고 거짓증거하며 함부로 판단한 모든 남녀를 용서합니다.
부디 회개하고 속히 예수님 만나시길 빕니다.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 11:25]
그러나 성도여러분 끝까지 회개하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저주를 허락하십니다.
어떤분은 하나님은 복만 주는 복의 근원으로만 알고 계시는데 참 황당합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지옥을 그냥 두십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나라와 집안을 패망케 하십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불순종의 죄를 자손 삼사대까지 갚습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말세심판의날에 불꽃같은 눈으로
수십억명을 심판하여 죽이고 멸망시키십니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 12:3]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엄위하시며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그 영광을 훼방하고 도전하는 자는 누구도 저주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시 65:5]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시 66:3]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시 66:5]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시 111:3]
우리 인간이 생명의 길에 순종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 스스로 사단마귀의 길,곧 저주의 길로 가는 것을 허락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자유 선택권이란 우리 인간이 스스로 요구하는 것이라 볼 때
인간은 변명할 것이 없습니다.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창 49:7]
문앞에 이른 주님의 재림을 생각합시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영생천국의 복을 기대하며 신앙생활하시기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 13:13]
신앙생활의 승리는 기도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기도하지 않는자는 성령과 동행 할 수 없습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눅 3:21]
위 성경말씀처럼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하셨을때 비로소 하늘이 열린것입니다.
하물며 우리가 하늘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예수님처럼 열심히 기도합시다.
기도할때만큼은 흩어지지 말고 모여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기도는 교회에서 다같이 모여서
통성으로 부르짖어 소리질러 기도하는것이 가장 좋으나
혼자 기도할때 도움이 될 성경구절들을 가려보았습니다.
[욘 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마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유 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3장]
성도여러분 마음의 귀를 여세요.
귀가 있다고 다듣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여러대의 티비를 켜놓고 뉴스를 한번 들어보세요.그중에 하나만 들을수가 있습니다.
세상채널을 끄고 주님으로 안테나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미 믿음으로 마음의 귀가 있어도 듣고자 아니하면 듣지 못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듣고싶다고 매달리셔야 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집사님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듣지 아니하는자는 토하여 내치겠다고
이말씀은 그 생명책에서 지워버릴수있음을 의미하는것입니다.
누가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라고 하던가요?
성경 어디에 그런 교리가 있던가요?
성경에 교리로 된 책이 어디있나요?
그런 666표로 성도들을 타락시키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의 대상이 아닙니다.우리가 언제부터 이해하고 분석해서 하나님 믿게되었나요?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온것입니다.그따위 잡교리로 하나님의 긍휼을 우습게 만들면 죄받습니다.
주님은 성경에 수도 없이 경고합니다.
생명책에 기록하고 지우는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지우신다는 표현을 하고계십니다.
그것도 여러 부분에서 수차례 경고하고 계십니다.
성경 어디에 한번 생명책에 기록하면 영원히 지우지 아니한다고 나옵니까?
그러면 가룟유다도 한번 믿었으니 영원히 구원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어떤교회 장로님은 치리 잘못한다고 장로직에서 해임되고
어떤 목사님은 성폭행으로 교도소에 구속되었는데 이런일은 어떻게 설명됩니까?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감히 인간이 교리로 주장할수있는것이 아닙니다.
가톨릭이 왜 타락했습니까?
오늘날 장로교는 나날이 피폐해져가고 순복음은 왜 승승장구합니까?
지금 이나라의 교회한번 보십시요
목사들이 이방종교인들과 사진찍고 행사하는것도 모자라
서로싸우고 빈정거리고 욕하고 주먹질까지 합니다.
거기다가 열심인 성도(목사님들)들을 이단정죄하고 교세가 커지면 스르르 꼬리 내리고 ㅡ.ㅡ
가톨릭과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저도 계시록을 열심히 보던중 주의 은혜로 깨닫고 말씀을 전하면 당장 이단시하더군요
부모가 싸우면 그 자식들이 정상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비행청소년은 모두 그 부모가 문제가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성도가 떠나가고, 성도가 불행하고, 성도가 문제 있는것은
목사님과 장로님들 탓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청년들이 떠나갑니다.
세례받는 교인보다 떠나가는 교인이 더 많습니다.
유럽교회만 텅 비었나요?
한국교회도 몸은 와있으나 마음이 비어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 아니하고 상한심령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번제를 원치 아니하고 순종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물질을 원치 아니하시고 신령과 진정을 원하십니다.
어떤 집사님들 주일에 돈쓰는것도 모자라 술도 마십니다.
한국교회 큰일났습니다.
교회많으면 복받는줄 아십니까?
가식적인 종교인들로 가득찬 교회는 차라리 없느니만 못합니다.
일본보세요 가식적종교인이 없으니 경제적으로 저리 잘살잖아요
반면에 선민 이스라엘은 어찌되었나요?그 가식과 위선으로 말미암아 로마 티투스에게 잔인하게 진압당하고 나라가 망한채 2000년을 유랑하는 난민이 되었고 2차대전때는 600만명이 가스실에서 떼죽음당하여 인간비누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교회가 많았던 러시아는 어찌되었나요?
가장 먼저 공산화되어서 수천만명이 숙청되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교회는 어떤가요?가장 교회가많았던 평양을 보십시요
공산정권의 수도가 되어서 김정일교주를 믿는 광신집단이 되어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1907년 대회개운동이 일어난지 3년후 하나님께서는 한일합방으로 나라를 망케 하십니다.
이유는 뭘까요?쓰시기위해 시험하신다고요?참해석잘하십니다.
회개하고서 행실이 따르지 않았기에 그렇습니다.
말로만 회개하고 그날만 회개하고
행동으로 다음날로 연결이 되지 않았기에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 남한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년 한일합방이후 교회내부에서 천황폐하만세외치고 예배드리고 한죄 회개했나요?
보수정통 장자교단이라는 우리 고신도 부산에 몇몇 양심적 목사님이 회개했을뿐
교단차원에서 회개한적 없습니다.
얼마전에 어게인1907대부흥집회가보니 참 가관입디다.
성령없는 인본적설교가 난무하고 ㅡ.ㅡ목사님들 그러다가 천벌 받습니다.
그러니 우리고신교단이 부도나서 곤란을 겪지요
교회짓고 출석교인 많고 네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몰랐을 때에는 괜찮지만
하나님을 알고난다음부터는 문제가 다릅니다.
하나님을 알고난다음에도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냥 두지 않습니다.
저역시 그러한 징계를 받아보았고 주변에도 그런경우를 많이 봅니다.
IMF는 또 어떻습니까? 장로님이 대통령되었다고요란하더니 나라를 거의 말아먹었습니다.
그다음대통령은어떠했습니까? 그도 천주교라면서 하나님이름을 들먹거리며 신앙간증까지했습니다.
그 대통령은 장로의 실책을 공적자금이라는 이름으로 묘하게 바꾸어서 처리한결과 전국민은 엄청난 빚에 시달리게됩니다.개인적으로 빚더미에 올라앉고 나라도 상상하기힘든 국채발행으로 어려워졌습니다.공적자금 국채가 뭡니까?국민세금으로 갚아나간다는 차용증서아닙니까?
사역자들에게 올립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제 안에 계신 성령님의 외침에 순종하여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감독자 여러분 성령님을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 이사야 58장 1절]
오늘날은 만인 제사장 시대입니다.세상직분을 갖고 함부로 성령의 권위에 도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벧전 2장5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오늘은 교회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오늘날 성령이 아닌 인본적인 설교
즉 말로만 예수님을 부르고 심령으로는 부르지 않는 목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교회충성만 외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우물로 나온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실때]
이미 백성들은 교리적인 외침을 따르지는 않습니다.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잠 14:7]
성령없는 교리는 중세시대의 면죄부나 666과 다를바가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출 32:33]
위 구절은 분명한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에스겔18장 24절]
구원은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는것입니다.
구원은 우리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치 못하시면 누구든 지옥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감독자 여러분 여러분이 충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에 열심으로 충성하고자 하는 수많은 믿음의 백성들을 세상애굽으로 내몰았다면
그 죄가 얼마나 클지 한번 상상해 보십시요.과연 여러분이 천국에 갈수있겠습니까?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약 3:1]
감독자 여러분 하나님을 속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 1:4]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이시대의 성도들은 지식이 없어 망해가고 있음을 스스로 잘압니다.
그래서 참 된 외침에 목말라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욥 36:12]
강단에서 성경이 아닌 목사개인의 인간적 외침이 계속되는한
교회의 분열과 타락은 계속될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잠 10:14]
사역자들이 성령님에 순종할때 문제는 풀리고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악인은 입으로 그의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의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 [잠 11:9]
그리스도의 몸은 결코 분열 할 수 없는데 분열하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순종하지 않는자는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사역때문입니다.
교회의 저성장과 분열은 하나님의 허락 때문인것입니다.
왜 허락 하실 수 밖에 없으셨을까요?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지니라[잠 19:27]
오늘날 성령에 이끌리지 않고 인본적인 목자들이 있는 한
교회들의 분열은 계속 될 것입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픈 일입니다.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거늘[말 2:7]
우리가 왜 분열합니까?
누구의 탓입니까? 모두가 우리 스스로의 탓입니다.누구를 탓 한단 말입니까?
우리는 기도 해야만 합니다.그래도 안되면 더 기도 해야 합니다.
성경전체에서 기도라는 단어가 365번 사용되는데 이것은 1년365일 기도를 쉬지말라는 뜻 아닐까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삼상 12:23]
성경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일에도 24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무슨 다른일들을 그렇게 많이 하십니까?
목사와 장로와 집사를 왜 세웠습니까?
하나님의 일에 능률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사도행전 6장 4절]
폼으로 세운 것도 아니고 계급장으로 달아준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롬 10:2]
목사나 장로가 되면 더욱 더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폼으로가 아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 받는 형벌이 더욱더 중할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상급의 차등이 있는데
하물며 지옥에서 죄의 경중에 따라 위중함이 없으리라 봅니까?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어떤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까?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신 마음입니다.
성령님이 주인이 아닌 마음은 결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감독자들은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것이 자기들의 노력때문이라 여깁니다.
참 기가막힙니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삼상 2:3]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부흥하고 은혜로 성장한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우리 인간이 무엇을 할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당신이 평신도이면서 왜 감히 교회에 목사와 장로와 집사의 권위를 비판하냐구요?
이것이 저의 비판이라 보십니까?
저는 뭐 성령님도 없는 짐승입니까?
제 속에는 불타는 주님의 성령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저는 외면 할 수가 없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롬 15:14]
다윗이 타락했을 때 나단 선지자는 입 다물고 있었나요?
다윗은 온 나라의 왕이었고 그것도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로 인정한 다윗왕에게 나단 선지자가 뭐라고 하셨습니까?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삼하 12:5]
오늘 이 나라의 교회에는 간 큰 감독자들이 많은데 큰일 납니다.
지옥 갑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 4:6]
주여주여하면 다 천국가는줄로 아십니까?
목사님들 매일 주님과 만난다면 결코 할 수가 없는 발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누가복음 7 장 ]
교회의 주인은 성령님입니다.
교회의 감독자는 성령님입니다.
교회의 지도자는 예수님입니다.
내교회이기도하지만 예수님의 몸된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는 다 그의 종된자들입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눅 11:52]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데 얼마나 지도자들이 타락했으면
하나님이 교회내부에 민주주의 투표를 허용했겠습니까?
목사가 잘못하면 쫓겨나는것이 당연하고 장로가 잘못하면 파직당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교회라는 큰배의 선장은 우리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입니다.
갑판장이나 기관사,항해사가 선장노릇하면 반란인것입니다.
말로만< 오직 예수 >하고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치리하면 앞뒤가 안 맞는거 아닙니까?
이땅의 목자들이여 제발 성령님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속일 수가 있어도 성령님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왜 성도들의 마음속에 있는 성령하나님을 무시하고 판단합니까?
대체 무슨 권한으로 그러십니까?
교회는 목사가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 당장 버리셔야 합니다.
교회는 오직 성령님께 순종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교통함으로 일치된 방법이 아니고선 결코 교회에 적용해서는 아니됩니다.
믿음으로 우리가 다 새 사람이 되었고 새 생명 곧 예수의 생명을 얻었는데
어찌 세속사람과 다를바가 없는 안목으로 치리하십니까?
우리는 결코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되고 굴복해서도 안됩니다.
목사님과 장로님,권사님들 왜들 싸우십니까?
성령없음을 증거하는거 아닙니까?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 6: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어찌 사람이 성령을 희롱한단 말입니까?
성령이 없는 신도가 어찌 권위를 주장할 수가 있습니까?
성령이 없으면 그것은 육신의 노예요 죄의 종인데
어찌 성령받은 성도가 그런 목자의 권위를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무슨 중세시대으 교황이신줄 아시나 본데 지금은 중세암흑시대가 아니옵니다.
성령의 능력과 권세외에 무엇으로 권위를 세울수가 있습니까?
제발 주님 부활하신 날만큼은 강단에서 세속적인 이야기좀 안하셨으면 합니다.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8장]
한나의 기도를 보고 술주정하는 줄 알았던 제사장 엘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비대해진 그는 앉은자리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는 개망신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삼상 4:18]
그가 왜 비대해졌을까요? 그는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배가 고픈 굶주린 백성들에게 쫓아가 나눠주지 않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신 15:9]
이런 엘리의 직무유기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음과같이 저주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삼상 3:14]
엘리의 집은 실제로 완전히 멸문지화를 당했습니다.
이스라엘도 소중한 하나님의 궤를 적에게 빼았겼습니다.
제사장이 타락하면 성도가 타락합니다.
성도가 무너지면 나라가 망합니다.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삼상 4:11]
이땅의 성도들이여 교회가 찢어지고 썩어가는 것은 감독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백성이 올바르면 감독자도 자연 올바른 자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강단을 위해 기도합시다.
단일교회로서 세계최대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조용기목사님은
성도들의 중보기도로 만들어졌다고 할만큼 순복음성도들은 당회장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살전 5:25]
성도 여러분 이제 주님이 문앞에 왔습니다.
세계는 급속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당대에 주님은 오십니다.
수많은 성경의 예언들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 마태복음 24장 ]
위 성경구절에서 무화과나무는 마태복음21장19절에서 예수님께서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시어 다음날로 바짝 말라 죽어버린 그 무화과나무를 말합니다.
바로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멸망한 이스라엘은 주님의 예언대로 2000년만에 기적적으로 나라를 재건합니다.
1948년의 일이지요.
33절에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면 주님이 문앞에 오신걸로 여기라고 하였고 34절에는 그것을 본 사람들이 다 죽기전에 반드시 오시리라고 재차 강조하고 계십니다.
적그리스도가 대통령이 될 유럽연합이 2009년에 통합대통령을 뽑는다고 합니다.
처음엔 블레어,브라운,엘고어같은 정치인이 대통령을 하겠지만
곧 로마가톨릭의 교황이 대체할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적그리스도(정치경제종교연합)가 등장하면
수십년이 아니라 수년안에 파국이 시작됩니다.(다니엘서 7년대환란,스가랴서,요한계시록참고)
이대로 간다면 이땅의 교회는 대체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
교회건물 재건축이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재건축 해야 할 것은 우리 마음입니다.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서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책략이 없어질 것이며[겔 7:26]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무사할 것이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욥 5:19]
4백년전 아일랜드수도사 성 말라카이는 역대교황들을 정확히 예언하면서
지금 교황 베네딕토16세 다음교황이 마지막교황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교황나이가 80세입니다.
2009년 다니엘서가 예언한대로 유럽연합에 대통령이 선출되면
일반인이 첫번째임기를 채울것이고
얼마안가서 큰음녀 교황이 대통령이 되어 종교다원주의를 외치며
뉴에이지사상을 통하여 전세계종교를 통합하고
곧 재건 될 이스라엘 솔로몬 성전에 앉아서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외칠것입니다.
그리고는 화폐와 신분증명이 통합된 666표를 몸에 줄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과 저의 다른글 참고 )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666을 이야기하니 예전에 다미선교회나 여호와의증인들처럼 이단사이비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참 안타깝습니다.
사단이 계획한일을 가지고 왜 하나님의 경고를 우습게 만드십니까?
성경은 분명히 2007년전에 666을 경고했고, 이 666바코드는 컴퓨터 이진법구조상 안정성을 위해 쓰지 않을수가 없는 숫자구조입니다.다른 숫자로 코드를 분할하면 에러가 날 확률이 많아서 가장 안정적인 6으로 세분하는 것입니다.놀랍지 않습니까?
음녀 교황청은 얼마안가서 통합유럽정치권으로부터 버림받고
말라카이의 예언처럼 로마교황청이 완전히 불에타 멸망하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미 중세시대에 그런일이 있었지요.
세계정복에 이용만 당하고 목적달성뒤에는 토사구팽당하는 것입니다.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은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의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계 17:16]
위 성경구절에서 열뿔은 통합유럽을 의미하고 음녀는 종교다원주의로 진리를 훼손시킨 카톨릭교황청을 의미합니다.교황청을 토사구팽하는 것이 짐승이라고 보았을때 어쩌면 베네딕토16세다음 교황이 아닌 다른 자가 적그리스도가 될 듯도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이시기에는 성도들이 휴거하고 없는 때니까 세세히 알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성도는 7년대환란전후로 공중부양한다는것이 계시록의 내용이므로^^
무식이들은 계시록을 이야기하면 당장 저의 믿음을 시험하려고 달려드는데 성경좀 읽으시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 요한계시록1장1절]
성령님을 몰라 내일을 모르는 수많은 <말로만>기독교인들이여
예수님이 그렇게 싫어하신것은 바로 가짜신앙이었다는것을 좀 깨닫길 바랍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보고 주님은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했습니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마태복음 12 장 ]
어찌하여 없는것을 있다합니까?
성령충만을 구하는 성도가 됩시다.
성령님은 오늘도 눈물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의 목자들이여 성경본문으로 돌아갑시다.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시 94:11]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것들을 모두 버립시다.
오직 예수님 오직성경 오직 천국을바라봅시다.
내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채웁시다.
내생각을 버리고 성령님의 생각으로 채웁시다.
내 욕심을 버리고 성령님의 욕심으로 채웁시다.
채울려면 비워야 합니다.
비우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려놓으려면 우리힘으론 안됩니다.
기도합시다.
중언부언하지말고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기도합시다.
기도하지 않는다면 사랑이 떠납니다.사랑이 떠나면 어떤 신앙도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곧 사라지게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일 4:20]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4: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 4:16]
저는 교회에서 참 황당한 일을 많이 겪습니다.
영문도 모른채 저주와 멸시와 무시를 당하는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을 저주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때에 죄의 종으로서 육신의 노예로 있는 자들입니다.
그 영혼이 불쌍한 자들인 것입니다.
성령과 동행하지 않는자는 성령받은자를 알수가 없습니다.
육체를 따라 난자가 육신의소욕대로 살면서 성령으로 난 자를 핍박하고 시험하며 무시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이상할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갈 4:29]
참된 성도는 그들의 노예됨을 해방시켜 주어야 할 열망을 품는 것이 정상이라 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잘 믿는척 순종을 가장합니다.
그러니 그 받을 심판과 저주가 더욱 위중할 것입니다.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고전 16:22]
저는 그들이 불쌍하여 가엾기 그지 없기에 저는 그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대합니다.
그들은 강한것 같지만 사실 연약한 자입니다.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벧전2장]
저에 대해 거짓말하고 근거없는 비판을 하고 시험하려고 드는 자일수록
저는 더 친절하게 대하고 공손히 인사합니다.
왜냐구요?그거 위선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저는 그럴수 없지만 제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그렇게 하도록 하십니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1)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헬, 것을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은 사랑입니다.
한 때 우리도 죄의 노예였던 자로서 육신의 요구대로 죄를 저질러 온자입니다.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전서]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사함받고 구원받은 우립니다.
그런데 뭐가 잘나서 지난날의 우리모습을 가진이를 저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면 아니됩니다.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장]
창세기를 봅시다.택하신 백성 곧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하나님의 약속이 믿기지 않고 황당하게 여기진 나머지 엎드린 채 몰래 웃습니다.이를 지적하자 안웃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사라를 책망치 않으시고 승천하십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창 18:15]
저는 마음이 격동되고 억울한 고난중에 있을 때 이 구절을 읽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크신 은혜가 고마워 심히 통곡을 하였습니다.
저에 대하여 거짓말하고 거짓증거하며 함부로 판단한 모든 남녀를 용서합니다.
부디 회개하고 속히 예수님 만나시길 빕니다.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 11:25]
그러나 성도여러분 끝까지 회개하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저주를 허락하십니다.
어떤분은 하나님은 복만 주는 복의 근원으로만 알고 계시는데 참 황당합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지옥을 그냥 두십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나라와 집안을 패망케 하십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불순종의 죄를 자손 삼사대까지 갚습니까?
그런 하나님께서 말세심판의날에 불꽃같은 눈으로
수십억명을 심판하여 죽이고 멸망시키십니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 12:3]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엄위하시며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그 영광을 훼방하고 도전하는 자는 누구도 저주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시 65:5]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시 66:3]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시 66:5]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시 111:3]
우리 인간이 생명의 길에 순종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 스스로 사단마귀의 길,곧 저주의 길로 가는 것을 허락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자유 선택권이란 우리 인간이 스스로 요구하는 것이라 볼 때
인간은 변명할 것이 없습니다.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창 49:7]
문앞에 이른 주님의 재림을 생각합시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영생천국의 복을 기대하며 신앙생활하시기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 13:13]
신앙생활의 승리는 기도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기도하지 않는자는 성령과 동행 할 수 없습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눅 3:21]
위 성경말씀처럼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하셨을때 비로소 하늘이 열린것입니다.
하물며 우리가 하늘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예수님처럼 열심히 기도합시다.
기도할때만큼은 흩어지지 말고 모여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기도는 교회에서 다같이 모여서
통성으로 부르짖어 소리질러 기도하는것이 가장 좋으나
혼자 기도할때 도움이 될 성경구절들을 가려보았습니다.
[욘 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마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유 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3장]
성도여러분 마음의 귀를 여세요.
귀가 있다고 다듣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여러대의 티비를 켜놓고 뉴스를 한번 들어보세요.그중에 하나만 들을수가 있습니다.
세상채널을 끄고 주님으로 안테나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미 믿음으로 마음의 귀가 있어도 듣고자 아니하면 듣지 못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듣고싶다고 매달리셔야 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집사님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듣지 아니하는자는 토하여 내치겠다고
이말씀은 그 생명책에서 지워버릴수있음을 의미하는것입니다.
누가 한번구원은 영원구원이라고 하던가요?
성경 어디에 그런 교리가 있던가요?
성경에 교리로 된 책이 어디있나요?
그런 666표로 성도들을 타락시키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의 대상이 아닙니다.우리가 언제부터 이해하고 분석해서 하나님 믿게되었나요?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온것입니다.그따위 잡교리로 하나님의 긍휼을 우습게 만들면 죄받습니다.
주님은 성경에 수도 없이 경고합니다.
생명책에 기록하고 지우는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지우신다는 표현을 하고계십니다.
그것도 여러 부분에서 수차례 경고하고 계십니다.
성경 어디에 한번 생명책에 기록하면 영원히 지우지 아니한다고 나옵니까?
그러면 가룟유다도 한번 믿었으니 영원히 구원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어떤교회 장로님은 치리 잘못한다고 장로직에서 해임되고
어떤 목사님은 성폭행으로 교도소에 구속되었는데 이런일은 어떻게 설명됩니까?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감히 인간이 교리로 주장할수있는것이 아닙니다.
가톨릭이 왜 타락했습니까?
오늘날 장로교는 나날이 피폐해져가고 순복음은 왜 승승장구합니까?
지금 이나라의 교회한번 보십시요
목사들이 이방종교인들과 사진찍고 행사하는것도 모자라
서로싸우고 빈정거리고 욕하고 주먹질까지 합니다.
거기다가 열심인 성도(목사님들)들을 이단정죄하고 교세가 커지면 스르르 꼬리 내리고 ㅡ.ㅡ
가톨릭과 다른게 뭐가 있습니까?
저도 계시록을 열심히 보던중 주의 은혜로 깨닫고 말씀을 전하면 당장 이단시하더군요
부모가 싸우면 그 자식들이 정상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비행청소년은 모두 그 부모가 문제가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성도가 떠나가고, 성도가 불행하고, 성도가 문제 있는것은
목사님과 장로님들 탓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청년들이 떠나갑니다.
세례받는 교인보다 떠나가는 교인이 더 많습니다.
유럽교회만 텅 비었나요?
한국교회도 몸은 와있으나 마음이 비어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 아니하고 상한심령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번제를 원치 아니하고 순종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물질을 원치 아니하시고 신령과 진정을 원하십니다.
어떤 집사님들 주일에 돈쓰는것도 모자라 술도 마십니다.
한국교회 큰일났습니다.
교회많으면 복받는줄 아십니까?
가식적인 종교인들로 가득찬 교회는 차라리 없느니만 못합니다.
일본보세요 가식적종교인이 없으니 경제적으로 저리 잘살잖아요
반면에 선민 이스라엘은 어찌되었나요?그 가식과 위선으로 말미암아 로마 티투스에게 잔인하게 진압당하고 나라가 망한채 2000년을 유랑하는 난민이 되었고 2차대전때는 600만명이 가스실에서 떼죽음당하여 인간비누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교회가 많았던 러시아는 어찌되었나요?
가장 먼저 공산화되어서 수천만명이 숙청되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교회는 어떤가요?가장 교회가많았던 평양을 보십시요
공산정권의 수도가 되어서 김정일교주를 믿는 광신집단이 되어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1907년 대회개운동이 일어난지 3년후 하나님께서는 한일합방으로 나라를 망케 하십니다.
이유는 뭘까요?쓰시기위해 시험하신다고요?참해석잘하십니다.
회개하고서 행실이 따르지 않았기에 그렇습니다.
말로만 회개하고 그날만 회개하고
행동으로 다음날로 연결이 되지 않았기에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 남한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년 한일합방이후 교회내부에서 천황폐하만세외치고 예배드리고 한죄 회개했나요?
보수정통 장자교단이라는 우리 고신도 부산에 몇몇 양심적 목사님이 회개했을뿐
교단차원에서 회개한적 없습니다.
얼마전에 어게인1907대부흥집회가보니 참 가관입디다.
성령없는 인본적설교가 난무하고 ㅡ.ㅡ목사님들 그러다가 천벌 받습니다.
그러니 우리고신교단이 부도나서 곤란을 겪지요
교회짓고 출석교인 많고 네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몰랐을 때에는 괜찮지만
하나님을 알고난다음부터는 문제가 다릅니다.
하나님을 알고난다음에도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냥 두지 않습니다.
저역시 그러한 징계를 받아보았고 주변에도 그런경우를 많이 봅니다.
IMF는 또 어떻습니까? 장로님이 대통령되었다고요란하더니 나라를 거의 말아먹었습니다.
그다음대통령은어떠했습니까? 그도 천주교라면서 하나님이름을 들먹거리며 신앙간증까지했습니다.
그 대통령은 장로의 실책을 공적자금이라는 이름으로 묘하게 바꾸어서 처리한결과 전국민은 엄청난 빚에 시달리게됩니다.개인적으로 빚더미에 올라앉고 나라도 상상하기힘든 국채발행으로 어려워졌습니다.공적자금 국채가 뭡니까?국민세금으로 갚아나간다는 차용증서아닙니까?
차라리 대놓고 불신하던 군사정권시절에는 이런일이 없이 잘살았는데
왜 이렇게 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만홀히 여기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일 이번에도 그런일이 생긴다면 이나라는 큰 어려움을 겪게될것입니다.
하나님을 속이지 맙시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신차립시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자리에서 판단하는것들을 모두내려놓고
지렁이같은 못난나귀모습그대로 하나님앞에 엎드립시다.
주여 우리의 더러운 겉옷을 밟아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