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쿨 하신 울아부지

울아부지2010.07.09
조회321

5살 4살위인 언니 둘과 남동생이 있는

시골에서 살다 상경한 22살 서울 여성입니다.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음체로 갈께요!

 

필자가 중학교에 입학할때의 일임.

 

큰언니가 초딩졸업&중딩입학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 사주었음.

 

그 선물은 작은 천쪼가리로 하체를 가리는 물건였음.

 

여기서 잠깐,

필자는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 서서 오줌을 싼 현대여성임. 고로 치마따윈 입지 않았음

(즉, 필자는 초등학교 입학전까지 남자인줄 암,     그리고 가슴근육이 움직이는 여자임 꿀렁꿀렁)

 

필자에게는 이 작은치마가 너무 충격이었으나,

 

언니의 성의에 몸둘바를 모르기에 받았음.

 

그러다가 저녁식사 시간이었음.

 

언니가 아버지께 칭찬이나 받아볼 심정이였는지

 

나보고 입고오라고 했음.

 

그리고 잠깐뒤

 

나와!, 돌아!, 앉아! 등등을 내게 명령하였음.

 

나는 한마리의 개마냥 명령을 수행하였음.

 

그리고 앉았을 때였음. 결국 너무 놀란 나머지 필자는 분노를 표출했음.

 

 

"아 이걸 어찌입나? 이게 사람옷이가? 개옷이지? 뺜쮸다보인다!!버럭"

 

라며 개지랄지랄랄라~♬를 했음.

 

 

 

 

그리고 몇초간의 정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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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曰 :                                    그럼 팬티를 벗어.

 

그럼 팬티를 벗어.

 

벗어.

 

벗어.

 

 

 

마치며,

 

필자는 미니스커트를 입을때 

 

이쁜빤쮸를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