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라는 제목으로 글 남겼던 수컷입니다궁금하신 분은 찾아보시고.. 닉네임도 같으니 ㅋㅋ 대충 간추리면 저랑 사귀다가 바람나서 딴놈에게 갔던 저의 전 여친 이야기인데.. 여튼 그 년이랑 그렇게 끝내고 돌아서서는... 잊고 살려고 잊고 살려고... 하는데 도저히 잊어지지도 않고 그 새로운 남자랑 뽀뽀하고 그럴 생각하니 미치겠는겁니다 근데 그 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잠깐 보자고 저는 만나기로 한 커피숍을 가서 얘기를 나눠보니 그 놈이 알고보니 그저 그런 남자인것 같다고 저랑 비교도 안된다는겁니다 제가 훨씬 더 좋고 남자답고 자상하고 좋다면서.. 그러면서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며.. 다시 저에게 돌아올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대충 헤어지고 어제 다시 만나서 저녁을 먹고 얘기를 나누는데 그 남자가 아직도 별로고.. 제 생각도 나고 복잡하는겁니다 캐서 짱나서 저는 병신같은 발언인줄 알면서 '너 그 남자랑 연애 계속 해보고 나중에 내가 낫다싶으면 돌아오라고 기다린다'고 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차고 있던 시계를 풀러주며 나중에 나에게 다시 돌아올 생각있으면 이 시계를 다시 저에게 채워달라고 하고는 키스를 했습니다 그년도 싫지는 않았던지 같지 반응(;;;) 해줬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놈이랑 좀 연애를 해보다가..그놈이 병신이다라고 판단을 내려야만 저에게 확실히 미련없이 돌아올꺼라 믿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리고는 그년이 가끔 산책할때 불러내도 되냐길래 그러라고하고는 집에 돌아왔는데... ㅅㅂ 이거 어떻게 되가는겁니까 연애 고수님들 팁 좀 ㅠ
전 여친 때문에 돌겠습니다 !! (2편)
지난 주에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라는 제목으로 글 남겼던 수컷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찾아보시고.. 닉네임도 같으니 ㅋㅋ
대충 간추리면 저랑 사귀다가 바람나서 딴놈에게 갔던 저의 전 여친 이야기인데..
여튼 그 년이랑 그렇게 끝내고 돌아서서는...
잊고 살려고 잊고 살려고... 하는데
도저히 잊어지지도 않고 그 새로운 남자랑 뽀뽀하고 그럴 생각하니 미치겠는겁니다
근데 그 년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잠깐 보자고
저는 만나기로 한 커피숍을 가서 얘기를 나눠보니
그 놈이 알고보니 그저 그런 남자인것 같다고 저랑 비교도 안된다는겁니다
제가 훨씬 더 좋고 남자답고 자상하고 좋다면서.. 그러면서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며.. 다시 저에게 돌아올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대충 헤어지고 어제 다시 만나서 저녁을 먹고 얘기를 나누는데
그 남자가 아직도 별로고.. 제 생각도 나고 복잡하는겁니다
캐서 짱나서 저는 병신같은 발언인줄 알면서
'너 그 남자랑 연애 계속 해보고 나중에 내가 낫다싶으면 돌아오라고 기다린다'고
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차고 있던 시계를 풀러주며 나중에 나에게 다시 돌아올
생각있으면 이 시계를 다시 저에게 채워달라고 하고는 키스를 했습니다
그년도 싫지는 않았던지 같지 반응(;;;) 해줬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놈이랑
좀 연애를 해보다가..그놈이 병신이다라고 판단을 내려야만 저에게 확실히 미련없이
돌아올꺼라 믿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리고는 그년이 가끔 산책할때 불러내도 되냐길래 그러라고하고는
집에 돌아왔는데... ㅅㅂ 이거 어떻게 되가는겁니까
연애 고수님들 팁 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