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검단지점 자기맘대로 하시네요.

. 2010.07.13
조회659

제가 대출금 상환이 조금 늦어져서 어제 검단지점 당담자분과 통화하다가
지급정지 처리됐다는 얘기듣고서 다른 계좌에 있던 오늘 아침에 급하게 써야할 일이 있어서 지급정지 처리좀 풀어달라고 통화하다 않된다는 얘기를 듣고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오늘 인터넷 뱅킹으로 보유계좌 확인하던중에 3년만기 적금 붙고있던게 없어진것과 지금정지로 알고 있던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거로 확인됐습니다.
저는 분명히 어제 적금 해약하면서 다른 통장에 있는 돈으로 대출금 상환 한다는 얘기를 않했었을 뿐더러 제가 가서 적금을 해약한것도 아닌데 은행사에서 마음대로 적금을 해약할수 있는건지 그리고 제가 어제 분명히 오늘 대출금 상환을 해드린다고 검단지점 당담자분과 통화했는데 마음대로 이렇게 처리를 할수있는건지 아주 화납니다.
이게 이래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