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에 한 심리학자가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평범한 사람들에게 교도관 혹은 죄수의 역할을 주고꾸며진 가상의 감옥에서 14일동안 생활하게 해본다면? 유명한 [스탠포드 감옥실험] 인데요당시에 충격적인 결과로 센세이션을 일으켯던 이 실험을[프리즌 브레이크]의 제작자인 폴 쉐어링이 영화로 만들었군요! 미국에서 공개된 포스터는 굉장히 강렬한데요. 죄수의 머리에 여러가지 기이한 이미지들이 있어요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 이상한 이미지들에게 뭔가 나도 모르는 감정들이 동요하는듯 해요;;우리나라의 포스터는 긴장감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문구로 만들어졌네요포스터에는 배우가 꼭 나오는데 과감히 얼굴을 잘라서;;; 오히려 더욱 스릴 있는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어쩃든 심리학 시간에 배웠던 [스탠포드 감옥실험]의 영화화가 반갑네요처음에도 말한 것처럼 사실 이 실험은 꽤나 놀라운 결과들을 보였어요. 실험당시의 실제 모습들인데요1971년, 스탠포드 대학의 필립 짐바르도(Philip G. Zimbardo) 교수가 신문에 실험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실었고, 실험 지원자중 건장하고 평범한 20대 남자 24명을 선발하죠실험 참여자들을 공정한 기준에 의해 임의로 ‘죄수’와 ‘간수’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이후 얼마간은 문제가 없는듯 보였죠, 실제 참가자들도 즐기는듯 보였고,그러나 이틀째부터 간수역할을 맡은 실험참가자들은 죄수역할의 참가자들을 통솔하기 위해 강압적인 행동들을 보입니다. 간교한 방법들로요.직접적인 폭행을 가하지 않는 대신, 서로 의심하게 만들기도 하고 인간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어 굴복하게 하죠. 근데 이 실험이 학계에 보고된 이후 사람들을 경악케 했던건왜 이 실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에도, 죄수역의 사람들은 정신이상까지 보이면서도 간수역의 사람들에게 굴복했으며, 간수역의 사람들은 이전에 그어떤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임에도 여러가지 교활한 방법으로,,, 죄수들을 통제할 수 있었는가 하는 거였어요인간에게 정말 선천적으로 "악"이라는 본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논란이 되었죠 이 놀라운 실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한번 보세요. 굉장히 흥미로워요스탠포드 감옥실험 실험일지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영화에서는 이 두 그룹의 주도역할을 할 배우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인"애드리안 브로디"와 "포레스트 휘태커"가 출연을 합니다두 배우의 연기대결 기대가 됩니다 <테이큰>에서 아빠말을 안들어서 창녀-_-;;; 가 될 뻔한 배우 "매기 그레이스"도 출연을 하는군요<테이큰>에서는 여주인공이 넘 못생긴거 아냐 했는데, 마지막 부분 경매에서 속옥차림으로 나왔을때완전 황금비율 몸매를 보여줬었잖아요<엑스페리먼트>에서도 꽤 매력적으로 나오는 군요 그리고 "애드리안 브로디"의 반항적인 문신 ㅋㅋㅋ<피아니스트>에서 호리호리하고 심약한 유태인의 모습이 각인되어있는 배우인데같은 배우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ㅎㅎ 무엇이 선량한 사람을 만드는 건지,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시험해보고자 했던 시도였던 1971년, 스탠포드 감옥실험 이 실험이 가져다준 충격적인 보고서로수많은 악행들은 어느정도 설명이 되는걸까요 [마루타 부대의 인간 생체 실험][히틀러의 유대인 학대][후세인의 폭정]..... 세상에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이라는...그 섬짓한 진실을 우리의 뇌리에 깊이 심어줄 영화 <엑스페리먼트>얼마나 충격적으로, 얼마나 스릴감있게 영화화 되었는지 기대가 되는데요[프리즌 브레이크]의 폴 쉐어링을 믿어보기로 해요! ㅎㅎ
인간의 선과 악을 실험하다면???
1971년에 한 심리학자가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교도관 혹은 죄수의 역할을 주고
꾸며진 가상의 감옥에서 14일동안 생활하게 해본다면?
유명한 [스탠포드 감옥실험] 인데요
당시에 충격적인 결과로 센세이션을 일으켯던 이 실험을
[프리즌 브레이크]의 제작자인 폴 쉐어링이 영화로 만들었군요!
미국에서 공개된 포스터는 굉장히 강렬한데요. 죄수의 머리에 여러가지 기이한 이미지들이 있어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 이상한 이미지들에게 뭔가 나도 모르는 감정들이 동요하는듯 해요;;
우리나라의 포스터는 긴장감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문구로 만들어졌네요
포스터에는 배우가 꼭 나오는데 과감히 얼굴을 잘라서;;; 오히려 더욱 스릴 있는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어쩃든 심리학 시간에 배웠던 [스탠포드 감옥실험]의 영화화가 반갑네요
처음에도 말한 것처럼 사실 이 실험은 꽤나 놀라운 결과들을 보였어요.
실험당시의 실제 모습들인데요
1971년, 스탠포드 대학의 필립 짐바르도(Philip G. Zimbardo) 교수가 신문에 실험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실었고, 실험 지원자중 건장하고 평범한 20대 남자 24명을 선발하죠
실험 참여자들을 공정한 기준에 의해 임의로 ‘죄수’와 ‘간수’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이후 얼마간은 문제가 없는듯 보였죠, 실제 참가자들도 즐기는듯 보였고,
그러나 이틀째부터 간수역할을 맡은 실험참가자들은 죄수역할의 참가자들을 통솔하기 위해 강압적인 행동들을 보입니다. 간교한 방법들로요.
직접적인 폭행을 가하지 않는 대신, 서로 의심하게 만들기도 하고 인간적인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어 굴복하게 하죠.
근데 이 실험이 학계에 보고된 이후 사람들을 경악케 했던건
왜 이 실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에도, 죄수역의 사람들은 정신이상까지 보이면서도 간수역의 사람들에게 굴복했으며, 간수역의 사람들은 이전에 그어떤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임에도 여러가지 교활한 방법으로,,, 죄수들을 통제할 수 있었는가 하는 거였어요
인간에게 정말 선천적으로 "악"이라는 본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 논란이 되었죠
이 놀라운 실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한번 보세요.
굉장히 흥미로워요
스탠포드 감옥실험 실험일지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영화에서는 이 두 그룹의 주도역할을 할 배우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인
"애드리안 브로디"와 "포레스트 휘태커"가 출연을 합니다
두 배우의 연기대결 기대가 됩니다
<테이큰>에서 아빠말을 안들어서 창녀-_-;;; 가 될 뻔한 배우 "매기 그레이스"도 출연을 하는군요
<테이큰>에서는 여주인공이 넘 못생긴거 아냐 했는데, 마지막 부분 경매에서 속옥차림으로 나왔을때
완전 황금비율 몸매를 보여줬었잖아요
<엑스페리먼트>에서도 꽤 매력적으로 나오는 군요
그리고 "애드리안 브로디"의 반항적인 문신 ㅋㅋㅋ
<피아니스트>에서 호리호리하고 심약한 유태인의 모습이 각인되어있는 배우인데
같은 배우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ㅎㅎ
무엇이 선량한 사람을 만드는 건지,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시험해보고자 했던 시도였던 1971년, 스탠포드 감옥실험
이 실험이 가져다준 충격적인 보고서로
수많은 악행들은 어느정도 설명이 되는걸까요
[마루타 부대의 인간 생체 실험]
[히틀러의 유대인 학대]
[후세인의 폭정]
.....
세상에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이라는...
그 섬짓한 진실을 우리의 뇌리에 깊이 심어줄 영화 <엑스페리먼트>
얼마나 충격적으로, 얼마나 스릴감있게 영화화 되었는지 기대가 되는데요
[프리즌 브레이크]의 폴 쉐어링을 믿어보기로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