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구 양심없는 경찰관.....

이만2007.10.20
조회194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구미 황상동에 사는 시민 인데여

 

오늘 낮에 누나 집에 놀러 갔다가 누나집은 상모동이고요

 

그곳에서 오토바이 하이바를 분실해서 마침 집근처에

 

오토바이 대리점 있는걸 알기 때문에 집근처에서

 

살려구 그냥 왔는데요 오다가 음주검문 하는것 같은데

 

다와서 황상 1주공 근처에서 저를 잡더라구요 안전모 미착용이라구

 

저는 이야기를 할려구 헀었죠 누나집에 가서 잃어 버렸다

 

글구 이곳에서 살려구 왔다 하지만 제말을 듣지도 않구 바로

 

무조건 문전면허 내놓으라구 그래서 난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안전모 살려고

 

오토바이 센타로 오토바이를 몰았는데 경찰이 뒤에서 강제로 저를 잡더군요

 

그덕분에 경찰관 손등에 약간 멍이 들었구요 오토바이 이랑 제가 같이 넘어져서

 

오토바이 기스나고  오토바이 기름 많이 세고 저역시 타박상 다하구요

 

무슨 경찰관이 자초 지정을 들어보구 말이 안되는 소리 같으면 스티커를 발부 해야지

 

왜 듣지도 않구 무조건 성과만 올리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물론 제가 강제로 오토바이를 몰로 간것은 잘못이지만 하지만

 

그렇게 된 원인제공은  경찰관이 직접 했거던요 왜 말을 듣지도 않구 무조건

 

면허증 내놓으라고 하는지 경찰관이 양심이 있다면 적어도

 

일단 시동 끄고 내리세요 한뒤에 이야기 들어보고 나서라도 얼마던지

 

스티커 발부 할수 있는데 왜 바로 면허증내놓라구 하는지

 

이건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다 진짜 억울한 시민은 어디서 하소연 합니까

 

 그담당관 경찰 이름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름이 이수찬 경사인가 암튼 비슷할겁니다 

 

아무튼 전 너무 억울 해서 그렇지  오토바이 기스나 기름센거 글구 타박상

 

당한것 치료비 달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억울해서 이곳에 올립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경찰관 만나시거나 경찰관이 위험에 처해 있다면 그냥 구경만 하시고

 

절대 도와 주지마세요 양심 없는 경찰관들은 길가다 마자 죽거나 혹은 칼레 찔려 죽어도

 

됩니다 그래야 이나라가 발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