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직 존재하는 이유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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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것을 창조한다면
그와 반대되는 개념들도 생기기 마련이다.

 

시원하다라는 개념이 만들어지려면
덥다라는 개념이 만들어져야만한다

안만들어진다면
시원한게 시원한건지 안 시원한건지 알 수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은것들을 창조하시기 위해
안 좋은 개념들을 만드신 후 인간이 모르도록 봉인하셨다.

하지만 인간이 알 수 있는길 또한 만드셔야 하셨다


왜냐면 인간과 사귀기위해 만드셨기때문에
자유롭게 살수있는 의지를 주시고 그것을사용하여

창조자와 같아질 수 있는 길을 뚫어놓으셔야 했다.

 

그 길을 뚫어는 놨지만,

가지말라고 가면 죽게될거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그렇게 하지않으셨다면,

인간은 단순한 인형에불과하다

내가 만든 피노키오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나와 피노키오가 정말 친구가되려면
나를 버리고 떠날수있는 의지도 있어야 하고
나와 같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야 한다.
그럴 수 있는 아무런 길이 없다면
어찌 사귄다고 할 수 있을까?

 

않좋은개념들(모든 악한것)을 창조하신뒤

인간에게 그것을 모르게 하신다음

선과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만들어 그 열매를 먹을때 그 모든것을 알게되게끔하셨다.

인간은 먹으면 결국 죽게될거라는 선악과를먹었고
그로 인해 모든 않좋은 모든것들을 알게 되었다.


선한것만으로 가득했던 세상에
악한것들도 공존하기시작했다.

생명과 삶만이 있었지만
그와 반대되는 죽음과 사망이생겨났다.

 

죄라는 단어의 의미는 과녁에서 벋어나다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창조목적에 빗나가는 모든것들이 죄이다.

선악과를 따먹는것은 하나님이 원하신게 아니였으나
인간의 선택으로 인간은 하나님이 목적하셨던것에 빗나가는 삶을살게되었고
하나님을 떠나게되었다.

 

하나님과 인간의 교재가 깨어지면
세상만물의 존재 자체가 무의미하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이
인간과 교재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인간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도하셨다.

대홍수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만 빼고
나머지를 멸망시켜버리기도 하셨고

작은나라를 택하셔서 그 나라에게 특별한 복을주셔서
하나님을 따르도록 인도하시기도 하셨고
법을 주셔서 그 법을 따르며 살면 천국에 갈수있도록
올바른길을 가르켜주시기도하셨으나

인간들은 하나님을 떠나거나
하나님을 따르다가도 금새 스스로 원하는것들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버렸다.

 

택한나라 백성들에게 주신 제사라는 시스템은
인간 스스로가 용서 받고 싶은것이 있을 때
스스로 대신 죽을 동물을 가져와 대신 죽임으로써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이었는데

그 시스템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 것은
인간스스로가 용서받고 싶어하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기 때문에
혹은 용서받으려고 제사하는것이아니라
생각없이 형식적으로 또는
정치적이나 맹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의미도 효력도 발휘되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꼐서는
하나님 스스로 인간을 용서하시기로 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용서하고 끝낼 수 없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완전하시므로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선포를 이루시기 위해선
대신 죽는 제물이 필요했다.

전 인류적인 제물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죽으시기로 하셨다.

그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다.

인간의 몸을입고 예수님을 인류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못박아

인간의 타락을 용서하셨다.

그리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시는것을 제자들과 수백명의 사람들에게 보이시므로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타락이전의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으셨다.

 

그러나 무조건 인간을 전부 천국에 들어가게 하실 수 없으시다.
인간 스스로가 이 복음을을 들어야하고 마음으로 믿고
자신의 죄를 용서받길 원해야하고, 타락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길 바라지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실 수 없다.

물론 하나님입장에선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들여보내고 싶으시지만
인간이 원하지도않는데 강제로 들여보낸다면
그것으로 인해 인간의 자유의지가 묵살된다.
하나님은 인간의 교재를 원하시기 때문에
절대로 인간의 자유의지를 손상시키지 않으신다.

복음의 전파속도도 인간의 자유의지에 달려있다.
인간 스스로가 복음이 전파되기 바라지않는다면
천국의 문은 그 순간 닫히고
인간과 하나님은 영원히 교재할 수 없게된다
그렇게된다면 세상 만물의 존재가치 또한 없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예고된 종말이 온다. 
복음을 듣고 믿고 죄씻음 받은자는
타락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타락이전의 세상에 들어가게된다.

복음이 아직 전파되고 있다면
세상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복음은 전해져야한다.
그리고 후대에 물려져야 한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변화되고
치유를 경험하는것은
원래 창조목적에 벋어나는 것들 좋지않은것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다가
복음을 믿게되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죄들을 하나하나 버리게되기 때문이다.

 

이때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며 도와주셔서 가능해진다.

악한것은 선한것을 밀어내는 성질이있으므로
악이란것들은 인간이 구원을받는것을
막으려고 힘쓴다

인간스스로가 그것을 이겨낼 수 없는 이유는
악한것의 성질 중 거짓이라는 속성이
인간의 분별력을 흐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선 스스로를 빛이시고 진리라고 선포하신다.
그 선포를 듣는 인간은 분별력이 생기고
하나님께 타락해버린 자신을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이 도우시고 인간은 현세속에서도 힘을 발휘하게되고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받게 된다.

하나님과 교재하는 인간들(크리스챤)의 모임은
하나님과 몸과 같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령을 내리시고
전세계를 움직이신다.

성경말씀을 듣는것과 기도하는것이 중요한것은
자신의 필요를 채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령을 감지하여
세상을 회복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령을 감지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신체중 아무 필요없는 더러운때나 비듬에 불과한 존재가 되는것이다.
하나님의 신체중 손이나 발과 같은 존재가 되어
세상이 회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
그 사람은 얼마나 복이많은 사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