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을 자주 즐겨 보면서도 글을 써 보는건 처음입니다.이렇게 톡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톡커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고...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 여대생입니다.집은 수도권이고 학교도 집에서 그래도 가까운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고등학교때까지 정말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크게 비뚤어진거 없이 자랐습니다.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제가 그동안 많이 놀지도 못했고 그래서 약간 그런거에한? 이 맺혔는지 정말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딱 3번 외박했습니다. 외박은친구 자취방이었구요 외박을 한것도 술에 막 엄청 취해서 정신 못차려서 집에 못간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좀 더 놀고 싶었습니다. 정말 친구들끼리 좀 더 놀고싶어서 그런건데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6시에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또 제 과 특성상 과 활동이 많아서 모여서 작업하고 그러다 보면 집에오면거의 11시 쯤이 됩니다. 가끔 꼭 밤을 새야할 경우도 있습니다.엄마는 왜 맨날 늦게오냐고 뭐라 하시는데 어쩔수 가 없습니다. 과 활동을 하는것이기 때문에요... 근데 전혀 제 말을이해해 주시려 하지도 않으시고 용돈을 못주시겠다며 무조껀 화만 내십니다.결국 용돈은 전혀 안주시고 제가 밖에 나가야 하고 꼭 필요하다고 떼를 쓰고 난리를 쳐야 그제서야 뭐라고 엄청 하시면서 정신나간 년이니 뭐 어쩌니 욕을 엄청 해대면서 솔직히 저도 그렇게 욕먹는거 짜증나서 욕하고싶은데 진짜 꾹 참습니다.근데 정말 아........... 진짜 결국 몇만원 주시고저도 정말 스트레스고 나가면 어쩔수 없이 차비나 돈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전 절대 돈을 막 쓰지 않습니다. 절대요학교가야하는데 버스비가 없어서 돈달랫더니 너같은년은 돈 줄 이유가 없다며그럼 어떻게 하냐고 그랫더니 걸어가랩니다. 걸어가면 거의세시간은 걸리는 거린데결국 집에있는돈 만원 들고 나왔더니 미친년이 도벽있네 너 정신병있냐 하면서전 솔직히 제가 그렇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철이 없는건가요? 진짜 짜증나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엄마는 제가 집에만 있는것을 더 좋아합니다.밖에 나가는걸 정말 싫어해요. 엄마가 그냥 전업주부시라 엄마도 집에만 계셔서 그러는거같단 생각이 드는데 진짜 전 집에만 있는게 너무 싫고 스트레스 입니다.전 밖에나가서 사람들 만나고 서점가고 영화보고 이런걸 훨 씬 좋아합니다.아빠는 이젠 엄마랑 저랑 싸우는게 신물나셧는지 더이상 참관을 안하십니다.그래도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아빠는 바로 주십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면엄마는 넌 전에 맨날 술먹고 다니고 외박 햇자나 이러면서제가 그때 분명 잘못햇다고 했고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안햇다고 하면 넌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지난일만 가지고 뭐라고 하고 제말은 전혀 듣지 않습니다.솔직히 지금 저는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친구들 연락오는것도 거의 안받고있습니다.사는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라서요원래는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으니 너무 힘이들고내가 왜 이러고 사나 하는생각도 들고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머리도 너무 많이 빠지고 밥도 잘 못먹겠습니다.마음같으면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고 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니니까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하는 걸까요 ...?
엄마와의 관계 회복 ... 도와주세요
매일 톡을 자주 즐겨 보면서도 글을 써 보는건 처음입니다.
이렇게 톡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톡커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고...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 여대생입니다.
집은 수도권이고 학교도 집에서 그래도 가까운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정말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크게 비뚤어진거 없이 자랐습니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제가 그동안 많이 놀지도 못했고 그래서 약간 그런거에
한? 이 맺혔는지 정말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딱 3번 외박했습니다. 외박은
친구 자취방이었구요 외박을 한것도 술에 막 엄청 취해서 정신 못차려서 집에 못간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좀 더 놀고 싶었습니다. 정말 친구들끼리 좀 더 놀고싶어서 그런건데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6시에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
또 제 과 특성상 과 활동이 많아서 모여서 작업하고 그러다 보면 집에오면
거의 11시 쯤이 됩니다. 가끔 꼭 밤을 새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엄마는 왜 맨날 늦게오냐고 뭐라 하시는데
어쩔수 가 없습니다. 과 활동을 하는것이기 때문에요... 근데 전혀 제 말을
이해해 주시려 하지도 않으시고 용돈을 못주시겠다며 무조껀 화만 내십니다.
결국 용돈은 전혀 안주시고 제가 밖에 나가야 하고 꼭 필요하다고 떼를 쓰고
난리를 쳐야 그제서야 뭐라고 엄청 하시면서 정신나간 년이니 뭐 어쩌니 욕을 엄청 해대면서 솔직히 저도 그렇게 욕먹는거 짜증나서 욕하고싶은데 진짜 꾹 참습니다.
근데 정말 아........... 진짜
결국 몇만원 주시고
저도 정말 스트레스고 나가면 어쩔수 없이 차비나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 절대 돈을 막 쓰지 않습니다. 절대요
학교가야하는데 버스비가 없어서 돈달랫더니 너같은년은 돈 줄 이유가 없다며
그럼 어떻게 하냐고 그랫더니 걸어가랩니다. 걸어가면 거의세시간은 걸리는 거린데
결국 집에있는돈 만원 들고 나왔더니 미친년이 도벽있네 너 정신병있냐 하면서
전 솔직히 제가 그렇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
진짜 짜증나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엄마는 제가 집에만 있는것을 더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는걸 정말 싫어해요. 엄마가 그냥 전업주부시라 엄마도 집에만 계셔서 그러는거
같단 생각이 드는데 진짜 전 집에만 있는게 너무 싫고 스트레스 입니다.
전 밖에나가서 사람들 만나고 서점가고 영화보고 이런걸 훨 씬 좋아합니다.
아빠는 이젠 엄마랑 저랑 싸우는게 신물나셧는지 더이상 참관을 안하십니다.
그래도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아빠는 바로 주십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면
엄마는 넌 전에 맨날 술먹고 다니고 외박 햇자나 이러면서
제가 그때 분명 잘못햇다고 했고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안햇다고 하면
넌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지난일만 가지고 뭐라고 하고 제말은 전혀 듣지 않습니다.
솔직히 지금 저는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친구들 연락오는것도 거의 안받고있습니다.
사는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라서요
원래는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으니 너무 힘이들고
내가 왜 이러고 사나 하는생각도 들고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머리도 너무 많이 빠지고 밥도 잘 못먹겠습니다.
마음같으면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고 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니니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