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걸래를 문 초등학생

. 2010.07.21
조회779

내용의 초등학생 한명 때문에 전국의 어린 새싹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오니 이점 숙지

 

하시고 읽어주세요~

 

 

 

저는 부산 동구 초량 소재 에 있는 복지시설 사회복지사 男 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써보고자 합니다 ㅎㅎ

 

저희 기관의 특성상 점심시간 이후 우리 지역내 초등학교를 방문 합니다.

 

이번 사건이 있었던건 D초등학교 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월요일 13:40

 

저랑 다른 선생님과 함께 그학교를 방문 하였습니다.

 

전 일주일 마다 그 학교를 방문하고, 다른선생님은 매일 방문 합니다.

 

저랑 다른선생님이 그 학교를 방문하자마자 야구복을 입고 있는 어느 애가 바닥을

 

쓸면서...

 

야구소년 : 어~? 어리버리 아저씨다.

 

복지사 : 어허, 그럼 안된다 했지?

 

야구소년 : ㅋㅋ 왜그렇게 어리버리하게 생겼어요? 성형수술하세요 ㅋㅋ

 

 

 

이건 아닌듯 싶어 제가 개입 했습니다..-.-

 

나 : 에그,,어른을 놀리면 되나? 그라지마라이~

 

 

 

 

야구소년 : 뭐야? X같이 생겨가지고 ㅋㅋ

 

나 :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