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살을 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살찌는게 너무 어렵고 조금만 방심하면, 열심히 찌워놨던 살이 순식간에 빠져버려서 고민하던 찰라, 나의 생활습관들이 혹시나 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약간 참고하시고, 응용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글은 유독 살이 안찌는 나의 경험에서 나오는 역발상이다.
1. 커피와 담배
커피와 담배를 즐기는 편인데, 사실 이 두가지면 3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먹어도 공복감이 생기질 않는다. 나는 그렇더라고.
응? 내가 언제밥을 마지막으로 먹었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면 그떄가서 "이러다 뒤질지도 모르니 밥을 먹자" 라는 생각이 든다.
이걸 잘 응용해서 커피와 담배만으로도 비만인 사람들은 살을 금방 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2. 집중력.
그리고 공부를 하던 일을하던, 난 집중력 좋다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듣는편인데 이것도 살이 빠지는데 큰 기여를 한것같다.
일이나 공부를 시작하면, 시간 가는줄을 몰라야 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잘시간이 되어야 한다. 체력이 모두 소진되고, 밥처먹기고 귀찮은 상태가 되어야하며, 난 일과가 끝나면 떡이되어 바로 자빠져 잤다. 집중력이 높으면 아무래도 칼로리 소비량도 늘어나는거 같다.
한달정도 하루 5끼씩 폭식을 해도 살이 거의 안찌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가 집중력 뿐이다.. 난 운동을 아주 싫어한다. 돈안되는 일에 땀흘리는건 딱 질색이다. 더군다나 직업도 컴퓨터 앞에서 모든 업무를 하고, 대학도 컴공과를 다니고 있어서 운동량은 하루에 10분정도 걷는거 뿐이다.
3.적은 수면 시간.
난 직장 5년차이고, 대학생활을 병행하고 있어, 업무와 대학수업과 과제, 리포트 등을 하다보면 하루에 4시간을 자기가 힘들다.
살이 아주 약간 찌는 시기는 방학뿐이다.
침대에선 3시간 정도를 자고, 출퇴근, 등하교할때 지하철에서 1시간정도를 수면한다. 적은 수면을 영양으로 때울려고 학기중에는 엄청난 폭식을한다. 그런대도 살은 안찐다. 내가 살이 안찌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거같다.
4.스트레스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인다. 선천적으로 승부욕이 강해. 직장에선 눈에 거슬리는 인간이 있으면 어떻게든 쫓아내 버릴려고 애를 쓰고, 직장 특유의 기싸움을 많이 하는편이다.
학교에선 학점이 잘안나올까봐 전전긍긍하는 편이고, 항상 미래에대한 불안함. 어떻게든 내 대에서 가난의 대물림을 끊어 내겠다는 생각으로 어떻게하면 좀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수 있는지 항상 고민의 연속이다. 친구들은 이 거지같은 성격이 내가 살이 안찌는 이유라고 항상 지적한다.
5.잘못된 식습관.
밥을 먹을 때를 신경쓰지마라.
그냥 배고프면 먹고, 안고프면 먹지말고, 일이 바쁘면 끼니를 자주건너 띌것이며, 하루 일정이 빡빡한 날은 첫식사를 폭식하고 일정을 다이렉트로 소화해보라.
175cm 50kg 남자의 살빼는 노하우.
참고로 나는 살을 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살찌는게 너무 어렵고 조금만 방심하면, 열심히 찌워놨던 살이 순식간에 빠져버려서 고민하던 찰라, 나의 생활습관들이 혹시나 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약간 참고하시고, 응용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글은 유독 살이 안찌는 나의 경험에서 나오는 역발상이다.
1. 커피와 담배
커피와 담배를 즐기는 편인데, 사실 이 두가지면 3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먹어도 공복감이 생기질 않는다. 나는 그렇더라고.
응? 내가 언제밥을 마지막으로 먹었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면 그떄가서 "이러다 뒤질지도 모르니 밥을 먹자" 라는 생각이 든다.
이걸 잘 응용해서 커피와 담배만으로도 비만인 사람들은 살을 금방 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2. 집중력.
그리고 공부를 하던 일을하던, 난 집중력 좋다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듣는편인데 이것도 살이 빠지는데 큰 기여를 한것같다.
일이나 공부를 시작하면, 시간 가는줄을 몰라야 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잘시간이 되어야 한다. 체력이 모두 소진되고, 밥처먹기고 귀찮은 상태가 되어야하며, 난 일과가 끝나면 떡이되어 바로 자빠져 잤다. 집중력이 높으면 아무래도 칼로리 소비량도 늘어나는거 같다.
한달정도 하루 5끼씩 폭식을 해도 살이 거의 안찌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가 집중력 뿐이다.. 난 운동을 아주 싫어한다. 돈안되는 일에 땀흘리는건 딱 질색이다. 더군다나 직업도 컴퓨터 앞에서 모든 업무를 하고, 대학도 컴공과를 다니고 있어서 운동량은 하루에 10분정도 걷는거 뿐이다.
3.적은 수면 시간.
난 직장 5년차이고, 대학생활을 병행하고 있어, 업무와 대학수업과 과제, 리포트 등을 하다보면 하루에 4시간을 자기가 힘들다.
살이 아주 약간 찌는 시기는 방학뿐이다.
침대에선 3시간 정도를 자고, 출퇴근, 등하교할때 지하철에서 1시간정도를 수면한다. 적은 수면을 영양으로 때울려고 학기중에는 엄청난 폭식을한다. 그런대도 살은 안찐다. 내가 살이 안찌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거같다.
4.스트레스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인다. 선천적으로 승부욕이 강해. 직장에선 눈에 거슬리는 인간이 있으면 어떻게든 쫓아내 버릴려고 애를 쓰고, 직장 특유의 기싸움을 많이 하는편이다.
학교에선 학점이 잘안나올까봐 전전긍긍하는 편이고, 항상 미래에대한 불안함. 어떻게든 내 대에서 가난의 대물림을 끊어 내겠다는 생각으로 어떻게하면 좀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수 있는지 항상 고민의 연속이다. 친구들은 이 거지같은 성격이 내가 살이 안찌는 이유라고 항상 지적한다.
5.잘못된 식습관.
밥을 먹을 때를 신경쓰지마라.
그냥 배고프면 먹고, 안고프면 먹지말고, 일이 바쁘면 끼니를 자주건너 띌것이며, 하루 일정이 빡빡한 날은 첫식사를 폭식하고 일정을 다이렉트로 소화해보라.
그럼 결국은 장이 살살 맛이 간다..
장이 안좋으니 장이 영양분을 많이 흡수하지 못한다.
다 대변으로 배출이 된다.
6.잦은 성생활.
난 여자를 아주 좋아한다. 내가 주말에 하는 유일한 여가 생활이 섹스다.
난 사실 사람들이 50kg나가는줄 모른다. 체형이 매우 기형적이다.
몸무게에 비해 어깨와 가슴에 살이 좀 있는편이라 다들 내가 50kg 나가는 줄 모른다.
내몸에서 유독 살이 없는 부분이 허벅지와 종아리다. 허벅지가 정말 말랐다.
여자친구가 말해주길 내가 여색을 너무 밝히며 살아서 그렇다고 한다.
난 전혀 몰랐고, 지금도 과학적으로 신빙성이 있는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여자를 밝히면 허벅지가 삐쩍 꼴아 버린다고 한다.
남자들은 참고하시길. 여자는 해당사항 없는거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