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리지도 않고 또 찾아온 열운의 말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키메노입니다.최근에 올린 제 블로그 보셨나요? 우결에 잠깐 등장했던 오징어 한 마리로 변모한 나의 모습을 다룬. 열운 기간 동안 이렇게 잠깐이라도 연예인을 이전보다 많이 본 것 같아요. (물론 취재 때문만은 아니라도..)이 번 기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벌써부터 입꼬리가 들썩거리는군요. 후후후 저번 주 일요일! 영등포의 타임 스퀘어에는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보통 오전에는 쇼핑몰에 인파가 이렇게 많이 몰리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다름이 아니라 이 날은! 이민정씨의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런칭 행사 기념 팬 사인회가 열리는 날이었어요! 이민정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릴 만 하죠? <여신광 메이크업 브랜드, LOLLYNNE> 이 취재는 다름 아니라 전 열운 8기이자 현 캠리 7기인 별이가 던져준 것인데요.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역시 열운의 정은 끈끈한 거에요! 이런 보약 같은 취재 건 수를 던져준 별이에게 다시 한 번 미칠듯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8월에 미국으로 날라간다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래! (마지막으로 워크샵도 오는거지?) 이런 열띤 행사의 현장에서 프레스증은 당연 엄청난 힘을 발휘하죠. 이걸 지니고 있다는 것은 이민정끼를 바로 코 앞에서 볼 수 있고 사진을 무한대로 찍어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에헴! 여러모로 프레스증은 참 고마운 존재여유. 본격적인 팬 사인회에 앞서서 다양한 모델들이 나와서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를 하였는데 문득 색연필소녀의 넊두리가 떠오르네요. ‘저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먹고 저런 이기적인 비율을 유지할까…’ 괜찮아 색소야! 얼굴크기만은 너도 꿇리지 않아! 역시나 행사장은 이미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나 남자의 비율이 무지하게 높네요. 사인을 받을 수 있는 번호표를 획득한 사람들의 환호성이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물론 저 역시… 눈에 띄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민정씨를 위해 케이크를 준비한 팬, 이민정씨 얼굴을 딴 가면을 착용한 팬까지! 음…솔직히 저 가면은 무서웠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림에 지칠 무렵... 저 멀리서 그 분이 등장하셨습니다. 끼욧! 얼마 전 드라마 때문에 저도 이 분을 좋아했지만 이렇게 실제로 보니까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네요. 저 번에 카라 취재 갔을 때와 비슷한 폭풍감동. 음…어쨌든 이! 뻤! 습! 니! 다! 역시나 이 날 행사는 수많은 취재진들의 열기로 북적북적 댔습니다. 깔끔한 사회자 분의 시작 멘트와 함께 시작한 본격적인 사인회!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억누르고 사인을 받는 사람들의 표정은 역시 밝았습니다.이 날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왔습니다. 물론 남성들이 대다수였지만 아기부터 아줌마 팬들까지 ! 팬층이 다양한 것은 정말 좋은 것에요 암! 별이 역시 사인을 받았는데 후에 이 사진을 본 별이는 이 사진 절대 올리지 말라고 으레 압박을 넣었답니다. 하지만 청개구리 심보를 가진 열운에게 그런 소리는 어림도 없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사진에 나온 그대로입니다. 나름 인증샷을 찍는 것을 이 번 취재의 목표로 삼았던 저는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고 결국에는 이렇게나마 인증샷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 이 후줄근한 인생이여! 대화 한 번 못 붙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식 인증샷으로나마 위로를……(위로가 퍽이나 되겠다 색소야! )왠지 제 이미지가 이렇게 굳혀가는 것 같아 실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여러분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단지 좋은 것은 좋은 것일 뿐, 그게 표정에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문제지… 어제 이 행사를 알게되서 일찍 온다고 왔는데 번호표를 못 받아서 아쉬워요. 열렬한 팬입니다. 정말 아름다우시고 친절하시고 생각해왔던 것처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새롭고 신기하구 많이 떨려요. 좋게 봤는데 이 번에 광고 찍은 거 봤는데 호감이 생겼어요. 저 사실 학교를 대표해서 왔는데요. 고 3입니다! 팬클럽의 정회원으로서 직접 보고자 하는 마음에 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티비랑 똑같이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이민정씨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하고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아름다운 여신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이미지를 활용해서 화장품 브랜드 인지도를 증가시키고 이미지 형성하는데 있어서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 취재진들이나 참석자분들이나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구요. 이민정씨가 개인적으로 팬과의 만남이 많지 않았던 터라 이번 팬사인회가 많은 주목을 끌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오픈 하는 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어서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7월 초부터 인턴을 시작했어요. 광고홍보학과 교수님과 같이 프로젝트를 한게 있었는데 그게 1등을 해서 인턴자격을 얻게 되었어요. 아이디어 회의를 주업무로 하고있죠. 재밌었어요.이런 실제 행사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걱정도 많이 있었지만 실제로 와보니까 진행하는 메니저분들도 친절하게도와주시고 여러모로 즐거웠어요. 특히 오랜만에 열운보니까 너무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이민정씨 실제로 보니까 너무 이뻐요. 같이 찍은 굴욕사진 제발 모자이크로좀... (미안해 별이야...) 2시간여의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진 공식행사는 이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저 감정에 충실한 기사 내용에 정보를 얻으려고 들어오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후 이제 열운도 끝나면 이런 경험도 어디 가서 하기 힘들겠죠. 열운 끝 무렵에 아주 뽕을 제대로 뽑아먹으려고 작정한 키메노였습니다. [원문] 열운말기에 뽕이라도 뽑자! 이민정 팬사인회 급습!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1
이민정 팬사인회 급습~ 여신 포스 제대로
안녕하세요! 질리지도 않고 또 찾아온 열운의 말년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키메노입니다.
최근에 올린 제 블로그 보셨나요? 우결에 잠깐 등장했던 오징어 한 마리로 변모한 나의 모습을 다룬.
열운 기간 동안 이렇게 잠깐이라도 연예인을 이전보다 많이 본 것 같아요. (물론 취재 때문만은 아니라도..
)
이 번 기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벌써부터 입꼬리가 들썩거리는군요. 후후후
저번 주 일요일! 영등포의 타임 스퀘어에는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보통 오전에는 쇼핑몰에 인파가 이렇게 많이 몰리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다름이 아니라 이 날은! 이민정씨의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런칭 행사 기념 팬 사인회가 열리는 날이었어요!
이민정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몰릴 만 하죠?
<여신광 메이크업 브랜드, LOLLYNNE>
이 취재는 다름 아니라 전 열운 8기이자 현 캠리 7기인 별이가 던져준 것인데요.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역시 열운의 정은 끈끈한 거에요! 이런 보약 같은 취재 건 수를 던져준 별이에게 다시 한 번 미칠듯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8월에 미국으로 날라간다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래! (마지막으로 워크샵도 오는거지?)
이런 열띤 행사의 현장에서 프레스증은 당연 엄청난 힘을 발휘하죠. 이걸 지니고 있다는 것은 이민정끼를
바로 코 앞에서 볼 수 있고 사진을 무한대로 찍어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에헴! 여러모로 프레스증은 참 고마운 존재여유.
본격적인 팬 사인회에 앞서서 다양한 모델들이 나와서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를 하였는데
문득 색연필소녀의 넊두리가 떠오르네요. ‘저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먹고 저런 이기적인 비율을 유지할까…’
괜찮아 색소야! 얼굴크기만은 너도 꿇리지 않아!
역시나 행사장은 이미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나 남자의 비율이 무지하게 높네요.
사인을 받을 수 있는 번호표를 획득한 사람들의 환호성이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물론 저 역시…
눈에 띄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민정씨를 위해 케이크를 준비한 팬, 이민정씨 얼굴을 딴 가면을 착용한 팬까지!
음…솔직히 저 가면은 무서웠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림에 지칠 무렵...
저 멀리서 그 분이 등장하셨습니다. 끼욧!
얼마 전 드라마 때문에 저도 이 분을 좋아했지만 이렇게 실제로 보니까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네요.
저 번에 카라 취재 갔을 때와 비슷한 폭풍감동. 음…어쨌든 이! 뻤! 습! 니! 다!
역시나 이 날 행사는 수많은 취재진들의 열기로 북적북적 댔습니다.
깔끔한 사회자 분의 시작 멘트와 함께 시작한 본격적인 사인회!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억누르고 사인을 받는 사람들의 표정은 역시 밝았습니다.
이 날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왔습니다. 물론 남성들이 대다수였지만 아기부터 아줌마 팬들까지 !
팬층이 다양한 것은 정말 좋은 것에요 암!
별이 역시 사인을 받았는데 후에 이 사진을 본 별이는 이 사진 절대 올리지 말라고 으레 압박을 넣었답니다.
하지만 청개구리 심보를 가진 열운에게 그런 소리는 어림도 없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사진에 나온 그대로입니다.
나름 인증샷을 찍는 것을 이 번 취재의 목표로 삼았던 저는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고
결국에는 이렇게나마 인증샷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 이 후줄근한 인생이여!
대화 한 번 못 붙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식 인증샷으로나마 위로를……(위로가 퍽이나 되겠다 색소야!
)
왠지 제 이미지가 이렇게 굳혀가는 것 같아 실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여러분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단지 좋은 것은 좋은 것일 뿐, 그게 표정에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문제지…
어제 이 행사를 알게되서 일찍 온다고 왔는데 번호표를 못 받아서 아쉬워요. 열렬한 팬입니다.
정말 아름다우시고 친절하시고 생각해왔던 것처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새롭고 신기하구 많이 떨려요. 좋게 봤는데 이 번에 광고 찍은 거 봤는데 호감이 생겼어요.
저 사실 학교를 대표해서 왔는데요. 고 3입니다! 팬클럽의 정회원으로서 직접 보고자 하는 마음에 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티비랑 똑같이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이민정씨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하고 지적인 이미지, 그리고 아름다운 여신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이미지를 활용해서 화장품 브랜드 인지도를 증가시키고 이미지 형성하는데 있어서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 취재진들이나 참석자분들이나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구요.
이민정씨가 개인적으로 팬과의 만남이 많지 않았던 터라 이번 팬사인회가 많은 주목을 끌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오픈 하는 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어서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7월 초부터 인턴을 시작했어요. 광고홍보학과 교수님과 같이 프로젝트를 한게 있었는데 그게 1등을 해서
인턴자격을 얻게 되었어요. 아이디어 회의를 주업무로 하고있죠. 재밌었어요.
이런 실제 행사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걱정도 많이 있었지만 실제로 와보니까 진행하는 메니저분들도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여러모로 즐거웠어요. 특히 오랜만에 열운보니까 너무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이민정씨 실제로 보니까 너무 이뻐요. 같이 찍은 굴욕사진 제발 모자이크로좀...
(미안해 별이야...
)
2시간여의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진 공식행사는 이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저 감정에 충실한 기사 내용에 정보를 얻으려고 들어오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후 이제 열운도 끝나면 이런 경험도 어디 가서 하기 힘들겠죠.
열운 끝 무렵에 아주 뽕을 제대로 뽑아먹으려고 작정한 키메노였습니다.
[원문] 열운말기에 뽕이라도 뽑자! 이민정 팬사인회 급습!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