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따금씩 네톤을 하며 아래 하단에 오늘의 판 ,뉴스온, 왜떳을까 와 같이 메신져 하단에 넘어가는것중에서 재밌겠다 싶어하는것만 보는.. 전형적인 눈팅족입니다. 오늘 오늘의 판 중에서 내가 귀신을 믿게된 이유를 보고 귀신 얘기는 아니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늦은시간 인데도 글을 쓰려고합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지라 많이 어색하고 그러네요 지금이 마침 밤이라서 몰입하기에도 좋을시간 일것같습니다.잡담은 그만하고. ☞우선 이야기를 하기전에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라인에 독특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아파트는 한 라인에 한층에 두집의 살고있는것이 정상이지만 저희 라인은 옆에 숲길(일종의 공원통로) 통행을 위해서 한층에 한집만 살고 옆에는 그냥 벽입니다 그래서 저희라인은 옆집이 없고 벽이 있으니 그곳을 분리수거 분류하는곳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때는, 2년전 여름 방학 이었습니다.무더위로 일종의 수면장애로 고생하고 있을때였습니다. 방학 내내 집에서만 뒹굴다가 오랜만에 바로옆에 한강을 걸으니 피곤한지오랜만에 일찍 잘수가 있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선풍기 타이머를 걸어놓고 잠을 자고있었습니다.자다가 너무 더워서 일어났는데..역시나 타이머 시간이 다되서 선풍기가 꺼지고 몸에 땀도 많이 나고해서 "화장실이나 갔다가 물이나 마시자" 하는 생각으로 방문을 열고 눈을 비비며 화장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제가 작은소리에도 잠을깨는 민감한편이라..여름인데도 문을 닫고잡니다 ㅠㅠ)여름때마다 잠을 못자다보니 일어나면 얼마나 잤나 보는게 습관이었습니다.거실에 시계를 보니 새벽 3시30분 이었습니다. "아 더워서 2시간만에 일어났네' 라고 툴툴거리며 걸어나오는데그런데....어라? 현관문에 달린 밖에 누가 오는지 볼수 있는 그멍에 작은 불빛이 보이는보였습니다. 이시간에 누구지...했지만 평소에는 이시간에도 깨어있어서 이때쯤에는 신문 배달이 오곤 한다는 걸 알았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혹시 잠이 달아날까 물도 안내리고 화장실을 나왔습니다그런데..밖에서 무슨 "슥~슥~ " "슥~슥~ " 하는 소리가 나는것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이 있다면 센서가 감지해서 불이 켜질텐데그냥 쥐인가보다 하고 다시 방을 향해 가고있었습니다 문을 닫으려는 순간밖에서 무슨 달그락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나며 갑자기 밖에 불이 켜지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왔나하고 다시 나와 현관문 구멍으로 밖을 처다보는데..왠 사람 두명이 조명에 무엇인가 있었습니다.. 둘다 비니를쓰고 마스크도 쓰고있어서 불안한 마음에 현관문을 보는데 문이 안닫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우선 문고리를 소리나지 않게 걸고 현관문을 잠그려고 동그란것을 옆으로 돌리려는 찰나에갑자기 밖에서 문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문고리때문에 문은 절만만 열렸고너무 놀라서 "어! 어! "소리를 지르는데 문고리를 부시려는 생각인지 문을 쌔게 열었다 닫았다 하는것이었습니다.너무 당황해서 어찌할줄몰라가만히 있다가 그사람들이 문을 다시 닫을떄 제가 문을 쌔게 당기면서 문에 동그란 잠금쇠를 돌려서 운좋게도 현관문을 닫을수 있었습니다너무 긴장해서 등에는 땀이 줄줄나서 진짜로 가슴이 터질듯했습니다 아 이제 살았다 하고 문구멍으로 다시 밖을 쳐다보는데 ................................................................ .................................................................... ....................................................................... .......................................................................... ............................................................................. ................................................................................... ............................................................................................................... ....................................................................................................................... ......................................................................................................................................................................................................................................................... ......................................................................................................................................... .......................................................................................................................................................... ............................................................................................................................................................... ...이모습을 봤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좀 오싹하긴한대요 이일이 있고 일주일 안에 주변에 두집이 강도가 들었다는데 저희집에 온사람들하고 방법이 같아서 놀랐네요.. 조명에 붙인건 하얀 종이 였구요 그것때문에 밖에서 사람이 움직여도 센서에 잡히지 않은거라고하네요 한 3개월인가는 가끔씩 그때 현관문 구멍으로 봤던 저눈 꿈을 꾸어서 고생좀 했던 기억이있네요...그래도 지금은 좋은 추억거리가 된건 같습니다 처음쓰는글이라 두서없이 쓰고 어색하지만 잘봐주셨으면 좋겠구요 무더운 여름 모두들 수면장애없이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1
100% 실제로 겪은...2년전의 무서웠던 경험(그림有)
아~ 이따금씩 네톤을 하며 아래 하단에 오늘의 판 ,뉴스온, 왜떳을까 와 같이
메신져 하단에 넘어가는것중에서 재밌겠다 싶어하는것만 보는..
전형적인 눈팅족입니다.
오늘 오늘의 판 중에서 내가 귀신을 믿게된 이유를 보고 귀신 얘기는 아니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늦은시간 인데도 글을 쓰려고합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지라 많이 어색하고 그러네요
지금이 마침 밤이라서 몰입하기에도 좋을시간 일것같습니다.
잡담은 그만하고.
☞우선 이야기를 하기전에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라인에 독특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아파트는 한 라인에 한층에 두집의 살고있는것이 정상이지만
저희 라인은 옆에 숲길(일종의 공원통로) 통행을 위해서 한층에 한집만 살고 옆에는 그냥 벽입니다
그래서 저희라인은 옆집이 없고 벽이 있으니 그곳을 분리수거 분류하는곳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때는, 2년전 여름 방학 이었습니다.
무더위로 일종의 수면장애로 고생하고 있을때였습니다.
방학 내내 집에서만 뒹굴다가 오랜만에 바로옆에 한강을 걸으니 피곤한지
오랜만에 일찍 잘수가 있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선풍기 타이머를 걸어놓고 잠을 자고있었습니다.
자다가 너무 더워서 일어났는데..역시나 타이머 시간이 다되서 선풍기가
꺼지고 몸에 땀도 많이 나고해서 "화장실이나 갔다가 물이나 마시자"
하는 생각으로 방문을 열고 눈을 비비며 화장실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제가 작은소리에도 잠을깨는 민감한편이라..여름인데도 문을 닫고잡니다 ㅠㅠ)
여름때마다 잠을 못자다보니 일어나면 얼마나 잤나 보는게 습관이었습니다.
거실에 시계를 보니 새벽 3시30분 이었습니다.
"아 더워서 2시간만에 일어났네' 라고 툴툴거리며 걸어나오는데
그런데....어라? 현관문에 달린 밖에 누가 오는지 볼수 있는 그멍에 작은 불빛이 보이는
보였습니다.
이시간에 누구지...했지만 평소에는 이시간에도 깨어있어서 이때쯤에는
신문 배달이 오곤 한다는 걸 알았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혹시 잠이 달아날까 물도 안내리고 화장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밖에서 무슨 "슥~슥~ " "슥~슥~ " 하는 소리가 나는것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이 있다면 센서가 감지해서 불이 켜질텐데
그냥 쥐인가보다 하고 다시 방을 향해 가고있었습니다 문을 닫으려는 순간
밖에서 무슨 달그락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나며 갑자기 밖에 불이 켜지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왔나하고 다시 나와 현관문 구멍으로 밖을 처다보는데..
왠 사람 두명이 조명에 무엇인가 있었습니다..
둘다 비니를쓰고 마스크도 쓰고있어서 불안한 마음에
현관문을 보는데 문이 안닫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우선 문고리를 소리나지 않게 걸고
현관문을 잠그려고 동그란것을 옆으로 돌리려는 찰나에
갑자기 밖에서 문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문고리때문에 문은 절만만 열렸고
너무 놀라서 "어! 어! "소리를 지르는데
문고리를 부시려는 생각인지 문을 쌔게 열었다 닫았다 하는것이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줄몰라가만히 있다가
그사람들이 문을 다시 닫을떄 제가 문을 쌔게 당기면서
문에 동그란 잠금쇠를 돌려서 운좋게도 현관문을 닫을수 있었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등에는 땀이 줄줄나서 진짜로 가슴이 터질듯했습니다
아 이제 살았다 하고 문구멍으로 다시 밖을 쳐다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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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습을 봤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좀 오싹하긴한대요
이일이 있고 일주일 안에 주변에 두집이 강도가 들었다는데
저희집에 온사람들하고 방법이 같아서 놀랐네요..
조명에 붙인건 하얀 종이 였구요 그것때문에 밖에서 사람이 움직여도
센서에 잡히지 않은거라고하네요
한 3개월인가는 가끔씩 그때 현관문 구멍으로 봤던 저눈 꿈을 꾸어서
고생좀 했던 기억이있네요...
그래도 지금은 좋은 추억거리가 된건 같습니다 처음쓰는글이라 두서없이 쓰고
어색하지만 잘봐주셨으면 좋겠구요
무더운 여름 모두들 수면장애없이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