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는길에 대전에 들를일이 있어서 잠시 쉬어갔습니다 여기는 대전에 둔산동이라고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있는, 해운대 신시가지처럼 시내는 아니고, 세컨트 정도되는 규모로 보시면 되겠네요 대전에는 2~3군데 라멘집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괜찮은 곳이라고 합니다 요기 바로 옆에는 유명한 낙지집이 있네요 아담합니다 왼쪽으로 바형식, 가운데에 2개 테이블이 있습니다 벽면엔 일본스럽게 아기자기한 낙서들과 메뉴판이 있구요 자세히보시면 사장님 캐리커쳐도 있습니다 오른쪽엔 정수기와 김치 휴지케이스가 재밋네요 이런 소품도 하나쯤있으면 훨씬 일본 분위기가 나죠 메뉴판입니다~ 라멘은 4종류, 사이드메뉴도 있을건 다 있네요 돈코츠 라멘과 미니동입니다~ 차슈는 4장, 국물은 반투명한 뽀얀~국물입니다 기름기가 엄청나죠, 그래도 생각보단 덜 느끼합니다 야끼교자 입니다 비쥬얼은 참 좋네요~ 속은 꽉찬 느낌보다는 공간이 좀 있는 편입니다 면은 서울에서 받아서 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가게가 크지 않으면 직접 뽑아쓰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 레시피만 올려주면 그대로 뽑아주는 그런곳들 이 있죠 면빨도 쫄깃하고 익은 상태도 괜찮습니다 차슈는 앞다리살인듯,,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살짝 질긴, 수육같은 상태입니다 미니동은 간장소스와 참치, 세절김, 잔파가 들어가있고 위에 메츄리알이 올라와 있습니다 비벼먹으니 간도맞고, 라멘과 먹기 좋았습니다 라멘국물은 오래 우려내, 연골의 젤라틴이 잘 스며들었겠죠? 기름기와 어울려 입안에서 착~ 감깁니다 진한맛, 담백한맛을 고를수 있는데, 저는 무조건 진한맛, 비린내는 이정도 기름기이니 어쩔수없이 약간은 납니다만, 신경쓰일정도는 아닙니다 고소하고, 진~~~한 곰국같은 맛이며, 일반 라멘보다 점성이 약 두배정도 있는 정도입니다 여태 먹어본 라멘중 제일 진합니다 홍대 하카타분코보다, 부산대 우마이도보다 진합니다 사실 여기 들르기전에, 샤브샤브가게에서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그럼에도, 기름기가 많음에도, 3개지 음식을 몽땅 비울만큼 맛이 괜찮았습니다 이런 국물은 엄청난 중독성이 있죠~ 3시 약간 넘은 시간에 가서 좀 널널하게 먹었지, 점심시간에가면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네요, 대전사시는 분들, 여기는 꼭 가보세요 다묵자에서 보고 왔다고하면 좀 더 맛있게 해줄실수도?^ ^ 아,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부산분 이시라고 하네요 손님오실때나 주문 받을때, 일어를 쓰시거나 맛은 어떤지 물어보시는 모습, 친절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1
다묵자 ★ [대전맛집/둔산동맛집] 라멘무라 - 진한국물이 인상적인 곳
서울가는길에 대전에 들를일이 있어서 잠시 쉬어갔습니다
여기는 대전에 둔산동이라고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있는,
해운대 신시가지처럼 시내는 아니고, 세컨트 정도되는 규모로 보시면 되겠네요
대전에는 2~3군데 라멘집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괜찮은 곳이라고 합니다
요기 바로 옆에는 유명한 낙지집이 있네요
아담합니다
왼쪽으로 바형식, 가운데에 2개 테이블이 있습니다
벽면엔 일본스럽게 아기자기한 낙서들과 메뉴판이 있구요
자세히보시면 사장님 캐리커쳐도 있습니다
오른쪽엔 정수기와 김치
휴지케이스가 재밋네요
이런 소품도 하나쯤있으면 훨씬 일본 분위기가 나죠
메뉴판입니다~ 라멘은 4종류, 사이드메뉴도 있을건 다 있네요
돈코츠 라멘과 미니동입니다~
차슈는 4장, 국물은 반투명한 뽀얀~국물입니다
기름기가 엄청나죠, 그래도 생각보단 덜 느끼합니다
야끼교자 입니다 비쥬얼은 참 좋네요~
속은 꽉찬 느낌보다는 공간이 좀 있는 편입니다
면은 서울에서 받아서 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가게가 크지 않으면 직접 뽑아쓰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
레시피만 올려주면 그대로 뽑아주는 그런곳들 이 있죠
면빨도 쫄깃하고 익은 상태도 괜찮습니다
차슈는 앞다리살인듯,,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살짝 질긴, 수육같은 상태입니다
미니동은 간장소스와 참치, 세절김, 잔파가 들어가있고 위에 메츄리알이 올라와 있습니다
비벼먹으니 간도맞고, 라멘과 먹기 좋았습니다
라멘국물은 오래 우려내, 연골의 젤라틴이 잘 스며들었겠죠?
기름기와 어울려 입안에서 착~ 감깁니다
진한맛, 담백한맛을 고를수 있는데, 저는 무조건 진한맛,
비린내는 이정도 기름기이니 어쩔수없이 약간은 납니다만, 신경쓰일정도는 아닙니다
고소하고, 진~~~한 곰국같은 맛이며, 일반 라멘보다 점성이 약 두배정도 있는 정도입니다
여태 먹어본 라멘중 제일 진합니다
홍대 하카타분코보다, 부산대 우마이도보다 진합니다
사실 여기 들르기전에, 샤브샤브가게에서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그럼에도, 기름기가 많음에도,
3개지 음식을 몽땅 비울만큼 맛이 괜찮았습니다
이런 국물은 엄청난 중독성이 있죠~ 3시 약간 넘은 시간에 가서 좀 널널하게 먹었지,
점심시간에가면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네요,
대전사시는 분들, 여기는 꼭 가보세요
다묵자에서 보고 왔다고하면 좀 더 맛있게 해줄실수도?^ ^
아,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부산분 이시라고 하네요
손님오실때나 주문 받을때, 일어를 쓰시거나 맛은 어떤지 물어보시는 모습,
친절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