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의 사랑을 다룬 즐거운 코미디 영화 <필립모리스>

마늘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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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와 레즈비언은 익숙하면서도 낯선단어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게이를 주제로 한영화가 있습니다.

 

 

 

 

<필립모리스>

원제는 I LOVE YOU. PHILLIP MORRIS 입니다.

포스터가 귀엽습니다.

주연배우는 짐캐리와 이완맥그리거입니다.

내용이 궁금합니다.

두배우의 연기도 궁금합니다.

 

 

 

 

 

 

 

사랑은 많은것을 변화시킵니다.

짐캐리는 영화를 위해 엄청난 체중감량을 했습니다.

대단한 배우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종종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하는 사랑은 사랑이 맞는걸까?

왜 언젠가는 죽어야만 하는걸까?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것,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것.

어렵습니다.

무거운 주제에 비해 영화희 흐름은 가볍습니다.

짐케리와 이완맥그리거의 연기가 무척 좋습니다.

남자가 보기에 조금은 낯부끄럽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의 방식까지 무시하지 않도록 합니다.

 

 

 

 

 

 

 

 

 

 

 

 

 

 

 

통계적으로 인간은, 하루동안 많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기까지 갈 큰 거짓말도 있고 간단한 허풍도 있을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거짓말인지 알아맞춰 봅시다.

 

 

1.돈이 필요해서 맨땅을 파고 우물이 나온다고 투자가를 꼬시는 사대강

2.반장이 되면 불우한 사람을 위해 돈을 내겠다고 하고 반장이 되니 하품만 하는 이병박

3.미화부장을 잘 뽑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김홍동

4.연이를 좋아하지만 부끄러움을 많이 타 어색한 포옹만 하는 유인천

5.100달리기 기록이 17초 대이지만 달리기를 잘한다고 말하는 부시

 

 

거짓말의 기준은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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