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음식을 다 먹고나니까 담배를 피워대는데 순도 100% 공기중에 흩날리지도 않은 매우 짙은 담배연기가 저와 엄마(저희 엄마 60대)쪽으로 직빵으로 오더군요.
담배 연기가 너무 짙어서 황당....
주위사람이 자기들떔에 피해를 보던지 말던지 이런거 신경 안 쓰고 아랑곳없이 피우는 여자들보고 두 번 황당. 그렇게 황당해하다가 자꾸 맡다보니까 저희 엄마도 불편해하시고, 저도 불편해서 "저기요" 하고 불렀는데 못 들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목소리를 좀 키워서 "저기요 담배 좀 꺼주면 안 돼요?" 라고 얘기했는데
그 사람들의 매너가 너무 불쾌했던지라 저도 모르게 표정이랑 말투가 좀 그랬나봐요.
그랬더니
여기 흡연석인데요.
여기가 흡연석이라고 써있나요? 없는데요.
술집가면 원래 다 흡연석이거든여?
여기 술집 아니라 밥집이에요. 그러니까 좀 꺼주세요. 요즘 어지간한 건물은 전부 금연인데, 주변사람한테 그렇게 피해를 주면 안되잖아요. 좀 꺼주세요.
담배피는건 우리마음이고, 니 말투가 싸가지없어서 안 되겠는데? (그여자일행녀)
담배 꺼달랠때 말투가 참~ 싸가지가 없네. 댁처럼 버르장머리없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야.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못 꺼주겠는데. 계속 피울거야.
몰상식하게 공중도덕 잘 못은 지들이 해놓고 내가 지들더러 담배 꺼달라고 상냥하고 공손하게 사정사정해야 봐준다는 얘긴가 하고 어이가 뒷통수를 떄리더군요. 싸움까지 싫기도 했는데 저 얘길 들으니까 더 어이가없고 짜증이 나서
말투가 그런건 미안한데 담배 좀 꺼달라고요. 요즘 건물들 다 금연이라구요.
내뱉는 말투로 얘기했어요.
그러자 옆에 있던 엄마도 거들면서 얘 말투가 원래 좀 그래요 라고 거드니까
나도 말투가 좀 그래. (난 말투로 트집잡은적없음.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여자가 할 반응인지 이게...)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 여자의 일행인 여자
담배피는건 우리마음이야. 담배 핀다고 이렇게 개지랄떠는 년은 처음보네. 싸가지없는 년이.지랄 좀 그만해. 씨*년아 하고 그 여자의 일행인 내 또래의 여자가 먼저 쌍욕을 해대더군요. 매너없이 담배를 피워대니 불편한 심기에 인상 좀 썼지만 담배 좀 꺼달라고, 대부분 건물 금연이니 담배 좀 꺼달라며 얘기한게 미친 지랄한 측에 들기나 하나요..
대부분 건물 금연이라고. 담배좀 끄라고.
했더니 40쯤 먹은 여자가
그런게 어디 있는데?
그런데 본적 없어. 계속 지랄할래? 난 계속 피울거라고. 씨*년아.
주둥아리 그만 닥쳐. 이 개같은 *아
그 때부터 저도 완전 뚜껑이 열려서 저희 엄마를 앞에 두고 완전 잘 못을 저질러버렸어요.
저도 같이 막말을 해버리게 된거죠. 이성을 잃고요...ㅜㅜ
이 븅*같은 무식한 년아. 밖에 나가면 어지간한 건물이며 공공장소는
다 금연이야.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담배끄라고 이 미친*아. 라고 나도
욕을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너는 살아있는거 자체로 남한테 피해야.
이렇게 말 안통하는 년은 내 생전 처음이네..
담배핀다고 지랄해대는 년은 너밖에없어. 개같은 *아.
주둥이 닥치고 쳐먹기나 해. 씨*년아.
그 떄부터 그 두 여자와 나 혼자의 싸움속에서 욕설을 위한, 막말에 의한,
그야말로 논쟁과는 상관없는 쌍욕에 대한.. 뭐라고 했는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
욕설들만 오갔네요. 나중에 계산할 때 현관 근처에서 먹고 있던 사람들한테
어찌나 창피하고 미안하던지...
아..정말 오늘 별 더러운 오물이란 오물은 다 뒤집어 쓴 기분이네요.
어떻게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바로 옆자리 앉은 사람은 아랑곳도 없이 흡연해놓고
먼저 쌍욕까지 퍼부어대는 이 상식도 없고, 경우 없는 경우는 대체 뭔지...
네..물론 저의 잘못도 있지요. 더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제 잘못이요.
그랬다면 엄마앞에서 이 흉한 꼴은 안 보였겠지요.
저도 그렇게 막말하며 싸우고나니 기분이 완전 똥바가지 쓴 기분이구요.
1) 직원을 불러서 저 사람들 금연시키라고 했던지..
2) 저희 엄마도 저도 폐가 안 좋다라는 말을 덧붙였던지..(이게 먹혔을지는 의문)
3) 내가 경찰이던지.. (오늘일로 검사나 경찰이 되볼까 지금 심각하게 고려중임.)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남한테 피해주는 사람들보면 욱하는 성미때문에
직접 상대해버렸네요.
저런 인간들 상대하는 좋은 방법 있으면 서로 공유 좀 하죠.
세상엔 인간인 사람도 있고, 인간이 아닌...
인간의 에티켓, 메너, 상식을 벗어나서 피해를 주기에 클레임을 걸면 되려 찐짜를 걸어오는 인간 아닌 인간, 혹은 몰상식한 인간도 많다는걸 크게 간과하고 너무 원칙적으로 굴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 사람들에겐 솔직히 격을 갖추어서 클레임을 걸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지만...오늘 일로 그런 사람들에게는 말이 안 통하고 상대했다간 오히려 똥바가지 뒤집어쓴다는것을 확실히 알아두게 되었네요.
음식점 흡연녀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엄마가 냉면이 드시고 싶다기에 구리시장 근처에 야돈이라는 음식집에 갔어요.
손님은 나랑 엄마,
그리고 옆에 앉아있던 30대 후? 40대초?의 돌싱인지 미혼인지로 보이는 여자.
그리고 그 일행인 내 또래의 여자 이렇게 넷이었어요.
엄마랑 이런 얘기 저런얘기하면서 밀면을 먹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에 앉은 여자들이
자기들이 음식을 다 먹고나니까 담배를 피워대는데 순도 100% 공기중에 흩날리지도 않은 매우 짙은 담배연기가 저와 엄마(저희 엄마 60대)쪽으로 직빵으로 오더군요.
담배 연기가 너무 짙어서 황당....
주위사람이 자기들떔에 피해를 보던지 말던지 이런거 신경 안 쓰고 아랑곳없이 피우는 여자들보고 두 번 황당. 그렇게 황당해하다가 자꾸 맡다보니까 저희 엄마도 불편해하시고, 저도 불편해서 "저기요" 하고 불렀는데 못 들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목소리를 좀 키워서 "저기요 담배 좀 꺼주면 안 돼요?" 라고 얘기했는데
그 사람들의 매너가 너무 불쾌했던지라 저도 모르게 표정이랑 말투가 좀 그랬나봐요.
그랬더니
여기 흡연석인데요.
여기가 흡연석이라고 써있나요? 없는데요.
술집가면 원래 다 흡연석이거든여?
여기 술집 아니라 밥집이에요. 그러니까 좀 꺼주세요. 요즘 어지간한 건물은 전부 금연인데, 주변사람한테 그렇게 피해를 주면 안되잖아요. 좀 꺼주세요.
담배피는건 우리마음이고, 니 말투가 싸가지없어서 안 되겠는데? (그여자일행녀)
담배 꺼달랠때 말투가 참~ 싸가지가 없네. 댁처럼 버르장머리없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야.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못 꺼주겠는데. 계속 피울거야.
몰상식하게 공중도덕 잘 못은 지들이 해놓고 내가 지들더러 담배 꺼달라고 상냥하고 공손하게 사정사정해야 봐준다는 얘긴가 하고 어이가 뒷통수를 떄리더군요. 싸움까지 싫기도 했는데 저 얘길 들으니까 더 어이가없고 짜증이 나서
말투가 그런건 미안한데 담배 좀 꺼달라고요. 요즘 건물들 다 금연이라구요.
내뱉는 말투로 얘기했어요.
그러자 옆에 있던 엄마도 거들면서 얘 말투가 원래 좀 그래요 라고 거드니까
나도 말투가 좀 그래. (난 말투로 트집잡은적없음.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여자가 할 반응인지 이게...)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 여자의 일행인 여자
담배피는건 우리마음이야. 담배 핀다고 이렇게 개지랄떠는 년은 처음보네. 싸가지없는 년이.지랄 좀 그만해. 씨*년아 하고 그 여자의 일행인 내 또래의 여자가 먼저 쌍욕을 해대더군요. 매너없이 담배를 피워대니 불편한 심기에 인상 좀 썼지만 담배 좀 꺼달라고, 대부분 건물 금연이니 담배 좀 꺼달라며 얘기한게 미친 지랄한 측에 들기나 하나요..
대부분 건물 금연이라고. 담배좀 끄라고.
했더니 40쯤 먹은 여자가
그런게 어디 있는데?
그런데 본적 없어. 계속 지랄할래? 난 계속 피울거라고. 씨*년아.
주둥아리 그만 닥쳐. 이 개같은 *아
그 때부터 저도 완전 뚜껑이 열려서 저희 엄마를 앞에 두고 완전 잘 못을 저질러버렸어요.
저도 같이 막말을 해버리게 된거죠. 이성을 잃고요...ㅜㅜ
이 븅*같은 무식한 년아. 밖에 나가면 어지간한 건물이며 공공장소는
다 금연이야.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담배끄라고 이 미친*아. 라고 나도
욕을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너는 살아있는거 자체로 남한테 피해야.
이렇게 말 안통하는 년은 내 생전 처음이네..
담배핀다고 지랄해대는 년은 너밖에없어. 개같은 *아.
주둥이 닥치고 쳐먹기나 해. 씨*년아.
그 떄부터 그 두 여자와 나 혼자의 싸움속에서 욕설을 위한, 막말에 의한,
그야말로 논쟁과는 상관없는 쌍욕에 대한.. 뭐라고 했는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
욕설들만 오갔네요. 나중에 계산할 때 현관 근처에서 먹고 있던 사람들한테
어찌나 창피하고 미안하던지...
아..정말 오늘 별 더러운 오물이란 오물은 다 뒤집어 쓴 기분이네요.
어떻게 이렇게 공공장소에서 바로 옆자리 앉은 사람은 아랑곳도 없이 흡연해놓고
먼저 쌍욕까지 퍼부어대는 이 상식도 없고, 경우 없는 경우는 대체 뭔지...
네..물론 저의 잘못도 있지요. 더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제 잘못이요.
그랬다면 엄마앞에서 이 흉한 꼴은 안 보였겠지요.
저도 그렇게 막말하며 싸우고나니 기분이 완전 똥바가지 쓴 기분이구요.
1) 직원을 불러서 저 사람들 금연시키라고 했던지..
2) 저희 엄마도 저도 폐가 안 좋다라는 말을 덧붙였던지..(이게 먹혔을지는 의문)
3) 내가 경찰이던지.. (오늘일로 검사나 경찰이 되볼까 지금 심각하게 고려중임.)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남한테 피해주는 사람들보면 욱하는 성미때문에
직접 상대해버렸네요.
저런 인간들 상대하는 좋은 방법 있으면 서로 공유 좀 하죠.
세상엔 인간인 사람도 있고, 인간이 아닌...
인간의 에티켓, 메너, 상식을 벗어나서 피해를 주기에 클레임을 걸면 되려 찐짜를 걸어오는 인간 아닌 인간, 혹은 몰상식한 인간도 많다는걸 크게 간과하고 너무 원칙적으로 굴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 사람들에겐 솔직히 격을 갖추어서 클레임을 걸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지만...오늘 일로 그런 사람들에게는 말이 안 통하고 상대했다간 오히려 똥바가지 뒤집어쓴다는것을 확실히 알아두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