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상사(멍멍이)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입사 5년차인데요 나를 개인비서나..종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상사(멍멍이) 말이면 다 맞고.. 하라는데로 다해야되는 스타일 아시죠..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밑에 사람들은 정말... 그 사람 하나 떄문에 고통을 격고 있죠.. 그중에 제가 제일 고통 받고있는 셈이고요... 5년이 지났는데도 이름부르고 복사해달라..팩스보내달라... 프린트 않된다... 폰에 전화번호 좀 입력해죠... 회원명부 좀 만들어줘 뭐~ 이런 잡다한 일은 무조건 다 시킵니다... 사장님 없으면 항상 밖에 나가서 놀 생각을 하시는 상사(멍멍이)입니다. 사장님한테 아부도 작살이시고요... 그래서 저한테 사장님 들어오고, 나가는거 문자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회사 전화로 이런말 하시더니.... 어느 순간 제폰으로 사장님 있는지 없는지 체크합니다!!! 이것도 한두번 그래야지.. 지금 거의 1년넘게 이짓을 하고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싫어서 폰을 꺼놓습니다... 매일 아침 입에서 나는 쩝쩝소리 10분동안.. 정말 칠판에 손톱끍는 소리보다 더 듣기싫습니다... 덥다고 바지걷어 올리고 ... 가래 뱉을때 소리내서 뱉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다반사죠... 오늘 아침에 정말 황당하고도..너무 어이없이 성희롱 당했습니다!!!!!!!! 갑자기 상사(멍멍이)가 저를 부르더니 손이 안다인다고.....!!!! "바지속에 남방을 넣어달라는 겁니다" 아니... 이게 여직원한테 할말입니까?????????????????? !!!!!!!!!!!!!!!!!!!!강아지!!!!!!!! 싫다는 말이 입에서 너무나 맴돌았지만... 싫다는 말을 못했습니다... 대놓고는 못하겠더라고요.............................. 병신처럼!!! 이것뿐만 아닙니다.. 오십견이라고 셔츠 카라내려달라... 옷에 실밥때달라..... 제가 무슨 종이고? 지 부인이라도 되는 줄 아나보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
멍멍이상사 때문에 죽겠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상사(멍멍이)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입사 5년차인데요 나를 개인비서나..종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상사(멍멍이) 말이면 다 맞고.. 하라는데로 다해야되는 스타일 아시죠..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밑에 사람들은 정말... 그 사람 하나 떄문에
고통을 격고 있죠.. 그중에 제가 제일 고통 받고있는 셈이고요...
5년이 지났는데도 이름부르고 복사해달라..팩스보내달라...
프린트 않된다... 폰에 전화번호 좀 입력해죠... 회원명부 좀 만들어줘
뭐~ 이런 잡다한 일은 무조건 다 시킵니다...
사장님 없으면 항상 밖에 나가서 놀 생각을 하시는 상사(멍멍이)입니다.
사장님한테 아부도 작살이시고요... 그래서 저한테 사장님 들어오고, 나가는거
문자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회사 전화로 이런말 하시더니....
어느 순간 제폰으로 사장님 있는지 없는지 체크합니다!!! 이것도 한두번 그래야지..
지금 거의 1년넘게 이짓을 하고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싫어서 폰을 꺼놓습니다...
매일 아침 입에서 나는 쩝쩝소리 10분동안.. 정말 칠판에 손톱끍는 소리보다
더 듣기싫습니다... 덥다고 바지걷어 올리고 ... 가래 뱉을때 소리내서 뱉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다반사죠...
오늘 아침에 정말 황당하고도..너무 어이없이 성희롱 당했습니다!!!!!!!!
갑자기 상사(멍멍이)가 저를 부르더니 손이 안다인다고.....!!!!
"바지속에 남방을 넣어달라는 겁니다"
아니... 이게 여직원한테 할말입니까?????????????????? !!!!!!!!!!!!!!!!!!!!강아지!!!!!!!!
싫다는 말이 입에서 너무나 맴돌았지만... 싫다는 말을 못했습니다...
대놓고는 못하겠더라고요.............................. 병신처럼!!!
이것뿐만 아닙니다.. 오십견이라고 셔츠 카라내려달라... 옷에 실밥때달라.....
제가 무슨 종이고? 지 부인이라도 되는 줄 아나보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