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무능력하고 폭력적인 아빠에게서 저랑 동생엄마를 구해주세요 .. 처음부터 이야기하자면 저희엄마랑 아빠랑 연애하던시절부터 우리엄만 맞고살앗다 들엇어요 엄마가 집에 들어가면 아빠가 유리창을 손으로 다부셔서 피나고 집안을 헤집어 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아빠 팔에는 큰 흉터가 잇어요 그냥 팔전체가 흉터에요 . 이땐 제가 겪은것들이 아니라서 확실하게 말은못하구요 18 년 살아오면서 가정이 화목하다는것도 전 모르구요 우리집은 항상 남아나는게 없어요 유리는 매일 깨지구요 문에는 항상찍혀잇고 식탁은 칼자국잇고...이건 진짜 일부이구요 우리아빠 ? 저아빠라고부르기도싫습니다 그냥 아빠 없이 살고싶네요 아빠는 건축 쪽에서 일하고 엄만 미용사입니다 우리엄마는 20살때부터 미용자격증을따고 진짜 지금까지 쉰다는 개념없이 항상 일만열심히햇습니다 18년동안 제가 지켜보앗구요우리엄만 진짜 이세상 누구보다 열심히살앗어요 저를 낳고도 직장에서 일하면서저를 키우고 저히 동생 임신햇을때 잠깐 한달쉬고 또 일하러 다녓어요 엄마는 사치이런거 모르구요 자기가 번돈으로 옷한번 사입은거 제가 본적이 얼마없어요 사입어도 시장에 파는 싸구려 옷들만 입어요 형편이 안좋으니깐 우린 빛덩이에 앉아잇으니깐 우리엄만열심히 일해요 우리엄마가 이렇게 사는것도 다 아빠때문이에요 옛날에 우리는 한칸짜리 방에살앗어요 저랑 아빠랑 동생엄마 이렇게 그땐 저랑동생이어려서 작다고 못느꼇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면서 아빠는 집욕심이 생겻나봐요 고모도 그때 돈이 필요햇고 그래서 아빠랑 고모는 보증을썻어요 형제지간에도 쓰면안대는 보증을.. 보증을 써서돈을빌리고 우리는 진짜 돈 600만원ㄴ가지고 몇천하는 막지은 빌라를 담보로잡고 우리집으로 사서 들어왓어요 엄마는 진짜 가지말자고 돈도없으니까 우리형편에 맞게 살자고햇는데 아빠랑 고모때문에 어쩔수없이 빌라에 살고잇어요 어른들일이라 자세히는모르겟는데 점점 빛이 늘고늘어서 우리집은 경매에 들어간다고 공고까지 날아 왓어요 맞벌인데 왜 빛을 못갚앗냐구요 ? 울엄만 위에서 말햇듯이 집넘어가려는걸 막으려고 진짜 안간힘을쓰면서 카드 돌려서 막고 일해서 막고 햇어요 근데 정작 일벌려놓은 아빠는 힘든답시고 술먹고 엄마일하는데 매일와서 돈달라고해요 그돈가지고 동네 할아버지들이랑어른들이랑 길거리에서 술마시면서 고스톱이나 치고 술먹고 사람이랑시비붙어서 몇백 병원비주게만들고 경찰서 매일 드나들고 이게말이에요 ? 한집안에 가장이 이래도 되는걸까요 사지가말짱한사람인데 우리엄마요 ? 지체 장애 6급이에요 내가 엄마 장애인인거 아는거는 엄만 몰라요 우연히 엄마지갑만지다가 카드꺼내보는데 민증뒤에 장애 카드숨어잇엇어요 저거보고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앗어요 엄마가 항상 걸을때 이상하게 걷고 그래서 아픈가보다햇는데그게아니엿어요 혼자 많이 울엇어요다리가아파서 매일 잠도 뒤척이고 걷는것도 뒤뚱하게걷고 그래도 우리엄만 매일 미용실나가서 혼자 일해요 직원도없이 혼자 일해요 손님들 비유맞춰가면서 일하는데 마음이 진짜 너무아파요 이런엄마에 비해 진짜 사지가 말짱한사람은 집에서 술먹고 놓고 사람불러서 놀고 돈달라고미용실와서우리엄마쪽은 다팔리게하고 사람들이 뭐라생각하겟어요 항상 술만먹으면 엄마가게와서 이거시켜라, 밥차려라 이말만 열번 스무번도 넘게해요진짜 한개도 안보태서 , 진짜 욕도 소름끼칠정도로심하게 하는데 손님잇는데서 욕하까봐엄만 어쩔수없이일하면서 밥차려주고 해요 일도안하는인간한테 밥차려주고싶겟어요 ? 아침부터 술취해서잇으면 엄만 일하다말고 집가서 밥챙겨주고 해요 진짜 ..아픈엄마 부려먹는거 보면 ..속에서 부글부글끓네요 가끔식 일하러 가요 한 3일가요 돈받아와요 돈안줘요 지가 다 써요 ㅋ 아빠라고이제 말하기도싫네요 ,. 엄마가 돈달라고하면 소리지르면서 다음에 준다고하고 안주고쓰고 술먹고 근데 이돈을 어디에쓰는줄알아요 ? 동에길에서 술먹다가 지나가는 얘들 어른들 먹을거 사줘요 우리는 진짜 외식한번 즐겁게 해본적업고 여행한번간적업고 우리엄만 신혼여행도안갓어요 돈받아오면 아빠는 숨기기에 바빠서 숨기고 우린집에와서아빠 잠들떄까지 찍소리안내고 잇다가 자면 숨긴돈찾으러 다니고 ..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술먹고 환청이 들리는지 엄마아무말도안햇는데 지한테 욕햇다고 주먹으로떄리고 맨날 칼들고와서 엄마부터 죽어야된다면서 찌를려고 하고 저도 찌를려고해요 "니애미랑니랑똑같다 " 이러면서요 ㅋ 우리동생남동생인데 진짜 아빠하는거보고 배울까봐 겁나요 아빠가 진짜 말을 상스럽게하는데 맨날 신나 들고와서 뿌린다고 우리집다 불태울꺼라고 다죽자고 그러고 칼들고 찌를려고 하면 다 내방에 숨어서 문못열게 잡고 잇어요 그러면 내방 문다찍고 칼자국많아요 우리불쌍한 엄마는 저렇게 열심히 일하고 밤에 들어와서 뒷바라지하고 아빠한테 욕먹고 그욕이 진짜 ..... 입에 담지 못할말이네요 엄말 창년에 비유하고 ㅋ할말이없어요 그리고 엄마집식구들맨날 욕해요 진짜 우리이모들만큼착한사람없어요 우리집매일챙겨주고하는데 아빠는 느그 언니가 그렇게 가르키드나 느그엄마가 그렇게 가르키드나 이러면서 욕해요 우리엄만 진짜 얼마나 속이 타겟어요 우리집 안넘어 가게 하려고 아침에 나가서 밤에들어오면 술취한 놈이 주먹으로 때리고 욕을하고 .. 한번은 엄마 얼굴을 냄비뚜껑으로찍어서 눈멍들고 손가락 뼈도좀어긋다고 한적잇는데 그래도 우리엄마는 안경쓰고 일햇어요 진짜 제가 고등학생이고 학비도장난아니게 들어가는데 아직도 뒤에서 놀고잇는 아빠라는 놈을보면 한심하구요 몇일전에 엄마가 미용실손님 머리 하고잇는데 갑자기 술먹고 처들어와서 머리자르고잇는엄마를 다짜고짜 주먹으로 갈비뼈를 때리고 목때리고 그랫어요 그상황에 ㅈㅔ가잇어서 말ㄹㅣ고햇는데 .. 진짜 ... 우리엄마 쪽이란쪽은 다팔렷어요 우리엄마가 아빠에대해서 조금아는 동네 아줌마를불럿어요 아빠도 이아줌마랑 고스톱치고하는데 그동네아줌마오니깐 갑자기 표저이바뀌면서 장난치고잇엇데요 미용실물건다던지려고하고 아까까지만해도 주먹으로 나까지때릴려하고 엄마때리고햇던인간이 웃으면서 장난치고잇엇데요 이렇습니다 아니요 더합니다 동네사람들한테 진짜 착한척착한척은다해요 가식이 장난아니에요 집에와서 쌓인거 엄마한테 풀어요 일안가고 매일 동네에서 노는거 보면 한심하기짝이없습니다 그리고 이건진짜 일부에요 매일 우리가족은 18년을 이렇게 지냇구요 고모들한테 말하면 잘달래래요 무슨 나이가 오십다대가는사람을 달래래요 ㅋ 제가 엄마한테 이혼해라고햇습니다 근데 엄마도 더는못살겟다고합니다 근데 카드빛도잇고 우리가 이집 어느정도해결이되서 팔고 완전 무너질거가튼집으로이사를가요 거기이사가서 엄마가 이혼을 어떻게 한다고하는데 좀 쉽게 이혼할수잇는방법업을까요 그리구요 옛날에 이혼하며 아빠가 울엄마 식구들집에 다 불질르고 칼로찔러죽인대요 솔직히 무서워요 엄마는 저희ㄸㅐ문에 이혼못하고잇엇던거래요 제가 그래서 엄마한테 제발 이혼해라 나는괜찮다 더열심히 살수잇고 저인간이랑 도저히 못살겟다고 그랫어요 아 , 그리고아빠 는 우리이모들놀러오면 가슴도 만지고막그래요 이모들은 기겁하죠 , 다 유부녀고 얘도 잇는데 아빠는 맨날 장난친답시고 이래요 이모들도 제발이혼해라고 멍청이같이 살지말래요 , 이모부는 심지어 엄마보고 이혼안할꺼면 얼굴보지말재요 , 참 그리고 엄마 쪽식구한테 아빠가 저렇게 만지고 그러면 피해가가는건데 , 저게 이혼 뭐 잇던데 .... 엄마쪽식구게 피해입히고하는머 .. 기억은안나지만 , 우리엄마쪽으로 유리하게이혼할수잇는방법없을까요 힘들어요 이렇게 살기 하루빨리 정리하고싶고 우리가족 행복하게살고싶어요 , 아빠없이 ... 도와주세요 *절대 이내용만이 다아니구요 매일 맞고 살아요 , 집창문다부수고 접시 혼자잇으면서 누가 지한테 욕햇다고 술먹고 다깨고 김치통다업고 , 아무튼 ... 우린 이글보다 더 불행하게살고잇습니다 행복하게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제발 ...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댓글하나하나 잘읽엇구요 생각해주시는분들이 많아 감동먹엇구요 세상에 댓글단님들처럼 착한사람만 있었으면좋겟네요 많은 힘이 됫어요 진짜 감사드려요 178
아빠에게서불쌍한 엄마,동생,저를 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무능력하고 폭력적인 아빠에게서 저랑 동생엄마를 구해주세요 ..
처음부터 이야기하자면 저희엄마랑 아빠랑 연애하던시절부터 우리엄만
맞고살앗다 들엇어요 엄마가 집에 들어가면 아빠가 유리창을 손으로 다부셔서
피나고 집안을 헤집어 낫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아빠 팔에는 큰 흉터가 잇어요
그냥 팔전체가 흉터에요 . 이땐 제가 겪은것들이 아니라서 확실하게 말은못하구요
18 년 살아오면서 가정이 화목하다는것도 전 모르구요
우리집은 항상 남아나는게 없어요
유리는 매일 깨지구요 문에는 항상찍혀잇고 식탁은 칼자국잇고...이건 진짜 일부이구요
우리아빠 ? 저아빠라고부르기도싫습니다 그냥 아빠 없이 살고싶네요
아빠는 건축 쪽에서 일하고 엄만 미용사입니다
우리엄마는 20살때부터 미용자격증을따고 진짜 지금까지 쉰다는 개념없이 항상 일만열심히햇습니다
18년동안 제가 지켜보앗구요우리엄만 진짜 이세상 누구보다 열심히살앗어요 저를 낳고도 직장에서 일하면서저를 키우고 저히 동생 임신햇을때 잠깐 한달쉬고 또 일하러 다녓어요
엄마는 사치이런거 모르구요 자기가 번돈으로 옷한번 사입은거 제가 본적이 얼마없어요
사입어도 시장에 파는 싸구려 옷들만 입어요 형편이 안좋으니깐 우린 빛덩이에 앉아잇으니깐 우리엄만열심히 일해요 우리엄마가 이렇게 사는것도 다 아빠때문이에요
옛날에 우리는 한칸짜리 방에살앗어요 저랑 아빠랑 동생엄마 이렇게 그땐 저랑동생이어려서
작다고 못느꼇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면서 아빠는 집욕심이 생겻나봐요
고모도 그때 돈이 필요햇고 그래서 아빠랑 고모는 보증을썻어요 형제지간에도 쓰면안대는 보증을..
보증을 써서돈을빌리고 우리는 진짜 돈 600만원ㄴ가지고 몇천하는 막지은 빌라를 담보로잡고 우리집으로
사서 들어왓어요
엄마는 진짜 가지말자고 돈도없으니까 우리형편에 맞게 살자고햇는데 아빠랑 고모때문에 어쩔수없이
빌라에 살고잇어요 어른들일이라 자세히는모르겟는데
점점 빛이 늘고늘어서 우리집은 경매에 들어간다고 공고까지 날아 왓어요
맞벌인데 왜 빛을 못갚앗냐구요 ?
울엄만 위에서 말햇듯이 집넘어가려는걸 막으려고 진짜 안간힘을쓰면서
카드 돌려서 막고 일해서 막고 햇어요
근데 정작 일벌려놓은 아빠는 힘든답시고 술먹고 엄마일하는데 매일와서 돈달라고해요
그돈가지고 동네 할아버지들이랑어른들이랑 길거리에서 술마시면서 고스톱이나 치고
술먹고 사람이랑시비붙어서 몇백 병원비주게만들고 경찰서 매일 드나들고
이게말이에요 ? 한집안에 가장이 이래도 되는걸까요 사지가말짱한사람인데
우리엄마요 ? 지체 장애 6급이에요
내가 엄마 장애인인거 아는거는 엄만 몰라요 우연히 엄마지갑만지다가 카드꺼내보는데
민증뒤에 장애 카드숨어잇엇어요
저거보고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앗어요
엄마가 항상 걸을때 이상하게 걷고 그래서 아픈가보다햇는데그게아니엿어요
혼자 많이 울엇어요다리가아파서 매일 잠도 뒤척이고 걷는것도 뒤뚱하게걷고
그래도 우리엄만 매일 미용실나가서 혼자 일해요 직원도없이 혼자 일해요
손님들 비유맞춰가면서 일하는데 마음이 진짜 너무아파요
이런엄마에 비해 진짜 사지가 말짱한사람은 집에서 술먹고 놓고 사람불러서 놀고
돈달라고미용실와서우리엄마쪽은 다팔리게하고
사람들이 뭐라생각하겟어요
항상 술만먹으면 엄마가게와서
이거시켜라, 밥차려라 이말만 열번 스무번도 넘게해요진짜 한개도 안보태서 ,
진짜 욕도 소름끼칠정도로심하게 하는데 손님잇는데서 욕하까봐엄만
어쩔수없이일하면서 밥차려주고 해요
일도안하는인간한테 밥차려주고싶겟어요 ?
아침부터 술취해서잇으면 엄만 일하다말고 집가서 밥챙겨주고 해요
진짜 ..아픈엄마 부려먹는거 보면 ..속에서 부글부글끓네요
가끔식 일하러 가요 한 3일가요 돈받아와요
돈안줘요 지가 다 써요 ㅋ
아빠라고이제 말하기도싫네요 ,.
엄마가 돈달라고하면 소리지르면서 다음에 준다고하고 안주고쓰고
술먹고 근데 이돈을 어디에쓰는줄알아요 ?
동에길에서 술먹다가 지나가는 얘들 어른들 먹을거 사줘요
우리는 진짜 외식한번 즐겁게 해본적업고 여행한번간적업고 우리엄만
신혼여행도안갓어요
돈받아오면 아빠는 숨기기에 바빠서 숨기고 우린집에와서아빠 잠들떄까지 찍소리안내고
잇다가 자면 숨긴돈찾으러 다니고 ..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술먹고 환청이 들리는지 엄마아무말도안햇는데 지한테 욕햇다고
주먹으로떄리고 맨날 칼들고와서 엄마부터 죽어야된다면서 찌를려고 하고 저도
찌를려고해요
"니애미랑니랑똑같다 "
이러면서요 ㅋ
우리동생남동생인데 진짜 아빠하는거보고 배울까봐 겁나요
아빠가 진짜 말을 상스럽게하는데
맨날
신나 들고와서 뿌린다고 우리집다 불태울꺼라고 다죽자고 그러고
칼들고 찌를려고 하면 다 내방에 숨어서 문못열게 잡고 잇어요
그러면 내방 문다찍고 칼자국많아요
우리불쌍한 엄마는 저렇게 열심히 일하고 밤에 들어와서
뒷바라지하고 아빠한테
욕먹고
그욕이 진짜 .....
입에 담지 못할말이네요
엄말 창년에 비유하고 ㅋ할말이없어요
그리고 엄마집식구들맨날 욕해요 진짜 우리이모들만큼착한사람없어요
우리집매일챙겨주고하는데 아빠는
느그 언니가 그렇게 가르키드나
느그엄마가 그렇게 가르키드나
이러면서 욕해요 우리엄만 진짜 얼마나 속이 타겟어요
우리집 안넘어 가게 하려고 아침에 나가서 밤에들어오면
술취한 놈이 주먹으로 때리고 욕을하고 ..
한번은 엄마 얼굴을 냄비뚜껑으로찍어서 눈멍들고 손가락 뼈도좀어긋다고
한적잇는데 그래도 우리엄마는 안경쓰고 일햇어요 진짜
제가 고등학생이고 학비도장난아니게 들어가는데 아직도 뒤에서 놀고잇는 아빠라는 놈을보면
한심하구요
몇일전에 엄마가 미용실손님 머리 하고잇는데 갑자기 술먹고 처들어와서
머리자르고잇는엄마를 다짜고짜 주먹으로 갈비뼈를 때리고 목때리고 그랫어요
그상황에 ㅈㅔ가잇어서 말ㄹㅣ고햇는데 ..
진짜 ... 우리엄마 쪽이란쪽은 다팔렷어요
우리엄마가 아빠에대해서 조금아는 동네 아줌마를불럿어요
아빠도 이아줌마랑 고스톱치고하는데
그동네아줌마오니깐
갑자기 표저이바뀌면서
장난치고잇엇데요
미용실물건다던지려고하고 아까까지만해도 주먹으로 나까지때릴려하고
엄마때리고햇던인간이 웃으면서 장난치고잇엇데요
이렇습니다
아니요
더합니다
동네사람들한테 진짜 착한척착한척은다해요
가식이 장난아니에요
집에와서 쌓인거 엄마한테 풀어요
일안가고 매일 동네에서 노는거 보면
한심하기짝이없습니다
그리고
이건진짜 일부에요
매일 우리가족은 18년을 이렇게 지냇구요
고모들한테 말하면 잘달래래요
무슨 나이가 오십다대가는사람을 달래래요 ㅋ
제가 엄마한테 이혼해라고햇습니다
근데 엄마도 더는못살겟다고합니다
근데 카드빛도잇고 우리가 이집 어느정도해결이되서
팔고 완전 무너질거가튼집으로이사를가요
거기이사가서 엄마가 이혼을 어떻게 한다고하는데
좀 쉽게 이혼할수잇는방법업을까요
그리구요 옛날에 이혼하며 아빠가 울엄마 식구들집에 다 불질르고
칼로찔러죽인대요 솔직히 무서워요
엄마는 저희ㄸㅐ문에 이혼못하고잇엇던거래요
제가 그래서 엄마한테 제발 이혼해라 나는괜찮다
더열심히 살수잇고 저인간이랑 도저히 못살겟다고
그랫어요
아 , 그리고아빠 는 우리이모들놀러오면 가슴도 만지고막그래요
이모들은 기겁하죠 , 다 유부녀고 얘도 잇는데
아빠는 맨날 장난친답시고 이래요
이모들도 제발이혼해라고 멍청이같이 살지말래요 ,
이모부는 심지어 엄마보고 이혼안할꺼면 얼굴보지말재요 ,
참 그리고 엄마 쪽식구한테 아빠가 저렇게 만지고 그러면
피해가가는건데 , 저게 이혼 뭐 잇던데 ....
엄마쪽식구게 피해입히고하는머 .. 기억은안나지만 ,
우리엄마쪽으로 유리하게이혼할수잇는방법없을까요
힘들어요 이렇게 살기
하루빨리 정리하고싶고
우리가족 행복하게살고싶어요 ,
아빠없이 ...
도와주세요
*절대 이내용만이 다아니구요
매일 맞고 살아요 , 집창문다부수고 접시 혼자잇으면서
누가 지한테 욕햇다고 술먹고 다깨고 김치통다업고 ,
아무튼 ... 우린 이글보다 더 불행하게살고잇습니다
행복하게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제발 ...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댓글하나하나 잘읽엇구요
생각해주시는분들이 많아 감동먹엇구요
세상에 댓글단님들처럼 착한사람만
있었으면좋겟네요
많은 힘이 됫어요
진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