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골목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2층에 전세들어 살고있습니다. 방은 두칸짜리구요 화장실 하나에 거실은 사람하나가 누울정도? 입니다 . 거실은 주방과 겸용이며 , 집과 집들 사이, 그리고 방 사이에 방음이 잘 안되어서 밤마다 개짖는소리 ,옆집 애가 자지러지게 우는소리 , 술취해서 난동부리는 소리 등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아주 환경이 별로 좋지않은 집입니다 . 사실 , 골목에 위치한 집은 처음 살아보는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 별 탈 없는걸로 느끼며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올라온 제 친구가 저와 함께 살고있는데 , 지난달 부터 스토커에 시달리고있었습니다 . 자꾸 찾아오고 눈에 띄이게요 .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고 해서 경찰이 집에도 오고했었는데 최근에 친구의 속옷과 모자, 양말 등 물건이 사라지고 집에 사람이 들어온 흔적이 확실했으며 자신이 온 흔적을 보란듯이 남기고 갔습니다 . 그 사람은 대범하게도 저희가 없는 낮에 들어왔으며, 저희집의 주방쪽 베란다로 들어와서 나간것으로 추정됩니다 . 저희집 베란다는 방충망과 그냥 닫는 ( 락카없는 ) 여닫이문으로 되어있는데 , 충분히 계단에서 다리만 반쯤 올릴수있는 정상인이면 올라와서 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집주인에게 혹시 이런일들이 벌어졌느냐 이야기했고 집주인은 아니라하고 문을닫고 하더니 그날 엄마가 가서 보안을 좀 해달라 해서 집주인이 철조망을 해주겠다고 일주일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친구에게 스토커가 또 다시 나타나서 경찰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집주인 아줌마가 옥상에서 구경하고있더군요 . ㅡㅡ . 그러더니 경찰들이 가고 제가 올라가서 여쭤보았습니다. 철조망 해준다 하시더니 언제쯤 가능하냐 , 했더니 아줌마가 정색을하며 아 모르지 . 알아보고있어 . 해서 제가 월요일날 해주신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자 돈은 싸게 해야할꺼아니냐 . 너희때문에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 . 너희가 들어오기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다 등 매우 기분나쁜말들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니 보안이 안되는데 말이되느냐 하고 그럼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하자 그게 말이되냐고 기왕할꺼 싸게해야할거 아니냐고 그래서 친구가 언제쯤 그럼 되냐고 묻자 아 모른다며 신경질을 내고 니네집에 들어간거 아니지않느냐며 삿대질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당황과 어이가없어서 저희집에 들어온게 확실하고 한데 무슨소리냐 경찰들이 오고가고 한거 모르느냐 라고 하자 그럼 경찰번호를 대봐라 . 내가 전화해보겠다며 공격적으로 삿대질을하고 그래서 저희는 담당 형사님의 번호를 가르쳐드렸습니다 . 그런데 이사람들이 늘 집에 있고 하면서 사람이 저희집을 타고 넘고하는데 모른다, 모른다만 연발하고 처음 경찰이왔을땐 문을 걸어잠궈놓고 처음과 끝이 말이 다르니 어이가 없습니다. 또 저희 엄마가 있을떄와 저희가 있을때랑 말이 다르구요 . 어리다고 무시하고 온갖말을 다했더군요 . 저희 엄마가 그 사실을 아시고 아주머니께 물어보러갔을때 " 밑에집 딸애가 더 이쁘고 한데 걔를 왜 그러느냐 참 이상하다 " 라고 하며 몹시 기분나쁜말들을 연발하였습니다 . 또 엄마한텐 월요일날 달아준다 약속했구요 . 그래놓고 저희에겐 돈이드니뭐니 너희때문이니뭐니 기분나빠죽겠습니다. 또 옥상에 올라가면 자기 손주 논다고 당장내려가라하구요 전화받으러 올라가면 시끄럽다고 내려가라하구요 . 이상해요 . 아까 아주머니와 그 일이 있고나서 옥상에서 아줌마 남편이랑 하는 소릴 들었는데요 저희보고 나가라고 하든지 어떻게 하잔 소릴 들었습니다. 이거, 만약 저희가 쫒겨나게되면 어떤 방법이 없나요? 부당하게 쫒겨나는거 아닌가요? 문을 잠글수도 없고 내내 열고살아야하는 입장인데 한번 도둑이 든것도 아니고 여러번 든 상황에서 이번에 알게된건데 철조망은 한달이 걸릴지 몇달이 걸릴지 모른다고 화내면서 하시더라구요 . 저희는 불안해서 살수가없구만. 어떻게생각하시나요? 1
어이없는 집주인 아줌마 , 이래도 되는건가요?
우리는 골목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2층에 전세들어 살고있습니다.
방은 두칸짜리구요 화장실 하나에 거실은 사람하나가 누울정도? 입니다 .
거실은 주방과 겸용이며 , 집과 집들 사이, 그리고 방 사이에 방음이 잘 안되어서
밤마다 개짖는소리 ,옆집 애가 자지러지게 우는소리 , 술취해서 난동부리는 소리 등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아주 환경이 별로 좋지않은 집입니다 .
사실 , 골목에 위치한 집은 처음 살아보는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 별 탈 없는걸로 느끼며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올라온 제 친구가 저와 함께 살고있는데 ,
지난달 부터 스토커에 시달리고있었습니다 . 자꾸 찾아오고 눈에 띄이게요 .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고 해서 경찰이 집에도 오고했었는데
최근에 친구의 속옷과 모자, 양말 등 물건이 사라지고 집에 사람이 들어온
흔적이 확실했으며 자신이 온 흔적을 보란듯이 남기고 갔습니다 .
그 사람은 대범하게도 저희가 없는 낮에 들어왔으며, 저희집의 주방쪽 베란다로
들어와서 나간것으로 추정됩니다 .
저희집 베란다는 방충망과 그냥 닫는 ( 락카없는 ) 여닫이문으로 되어있는데 ,
충분히 계단에서 다리만 반쯤 올릴수있는 정상인이면 올라와서 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집주인에게 혹시 이런일들이 벌어졌느냐 이야기했고
집주인은 아니라하고 문을닫고 하더니
그날 엄마가 가서 보안을 좀 해달라 해서 집주인이 철조망을 해주겠다고 일주일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친구에게 스토커가 또 다시 나타나서
경찰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집주인 아줌마가 옥상에서 구경하고있더군요 .
ㅡㅡ .
그러더니 경찰들이 가고 제가 올라가서 여쭤보았습니다.
철조망 해준다 하시더니 언제쯤 가능하냐 , 했더니 아줌마가 정색을하며
아 모르지 . 알아보고있어 . 해서 제가 월요일날 해주신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자
돈은 싸게 해야할꺼아니냐 . 너희때문에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 .
너희가 들어오기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다 등 매우 기분나쁜말들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니 보안이 안되는데 말이되느냐 하고 그럼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하자 그게 말이되냐고 기왕할꺼 싸게해야할거 아니냐고
그래서 친구가 언제쯤 그럼 되냐고 묻자
아 모른다며 신경질을 내고 니네집에 들어간거 아니지않느냐며 삿대질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당황과 어이가없어서 저희집에 들어온게 확실하고 한데 무슨소리냐
경찰들이 오고가고 한거 모르느냐 라고 하자 그럼 경찰번호를 대봐라 .
내가 전화해보겠다며 공격적으로 삿대질을하고 그래서 저희는 담당 형사님의 번호를
가르쳐드렸습니다 . 그런데 이사람들이 늘 집에 있고 하면서 사람이 저희집을 타고
넘고하는데 모른다, 모른다만 연발하고 처음 경찰이왔을땐 문을 걸어잠궈놓고
처음과 끝이 말이 다르니 어이가 없습니다.
또 저희 엄마가 있을떄와 저희가 있을때랑 말이 다르구요 . 어리다고 무시하고
온갖말을 다했더군요 .
저희 엄마가 그 사실을 아시고 아주머니께 물어보러갔을때
" 밑에집 딸애가 더 이쁘고 한데 걔를 왜 그러느냐 참 이상하다 " 라고 하며
몹시 기분나쁜말들을 연발하였습니다 . 또 엄마한텐 월요일날 달아준다 약속했구요 .
그래놓고 저희에겐 돈이드니뭐니 너희때문이니뭐니 기분나빠죽겠습니다.
또 옥상에 올라가면 자기 손주 논다고 당장내려가라하구요
전화받으러 올라가면 시끄럽다고 내려가라하구요 . 이상해요 .
아까 아주머니와 그 일이 있고나서 옥상에서 아줌마 남편이랑 하는 소릴 들었는데요
저희보고 나가라고 하든지 어떻게 하잔 소릴 들었습니다.
이거, 만약 저희가 쫒겨나게되면 어떤 방법이 없나요?
부당하게 쫒겨나는거 아닌가요?
문을 잠글수도 없고 내내 열고살아야하는 입장인데
한번 도둑이 든것도 아니고 여러번 든 상황에서 이번에 알게된건데
철조망은 한달이 걸릴지 몇달이 걸릴지 모른다고 화내면서 하시더라구요 .
저희는 불안해서 살수가없구만.
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