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19살 눈팅족 남자입니다 저는 방학이기도 해서 용돈벌이를 위해 동네 근척 xx스톱이란 편의점에서 알바를하고있지요 예 사건의 발단인 그 초글링=초딩분은 경쾌하게 문에달린 딸랑이를 흔들며들어오셧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고르더라구요... 한 3학년안되보이는대 3만원어치를 넘게사더군요... 전 의심도 되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고르고 저거고르고 막 계속하더군요.... 마침내 5만원어치까지 가자 정말 "너 이거 살려고 하는거니?" 하니까 초글링의 대답 초딩이 이걸 살수있을꺼같냐 ㅡㅡ? 아... 순간 10초 멍........ 그친구 가장비싼거 하나 들고 튀더군요.... 이름하여 5천원짜리 드래곤이 장착된 탑블래이드.... 눈앞에서 도둑을 놓칠수없기에 이래뵈도 뚱뚱하진않으니까... 갠 초딩이니까... 뛰니까 잡으려고 하는순간 그친구 하는말이 더 과관이더군요... 야? 너 나쫒아와도 되는거냐? 전 순간 그거 이해못하고 저생퀴가 반말을 끝까지...? 하고있는대 순간 아!!!!!!!!!!!!!!!!!!! 편의점 그초딩 꿀밤몇대 떄리고 부스터 달고 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초딩 또래로보이는 아이가 몇개 들고 나오고있더군요 !!!!!!!!! 스토옵!!!!!!!!!!!!!!!!!!!!!!!!!!!!!!!!!!!!!!!!!!!!!!!!!!!!!!!!!!!!!!!!!!!!!!!!!!!!!!!!!!!!!!!!!!!!!!!!!!!!!!! 응?씨x걸렸네? 하면서 그걸 다 바닥에 내팽개치고 나가더군요... 아 일단 물건이 우선이였고 사라진물건 없나 보니까 다행히 없더군요 cctv 로 그아이를 잡으려 사장님에게 말했더니 ... cctv 수리 맡겼잖냐 ;; 네 참았지요 19년 살면서모아온 인내를 한번에 쏟아부었습니다 마음을가라앉히고... 다음날 길가다 그아이를 만났어요... 지은죄가있던지 한 27? 미터쯤 떨어진곳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잔상을 뿌리며 도망치더군요.... 와 요즘 초딩들뭘먹었는지 빠르더라구요 ㅠㅜ 하지만 잡았습니다 제가 누굽니까? 건장한 19살 남정네입니다 장난으로 경찰서 가자고하니까 그러는말이 아진짜 째쨰 하게 그러지말지 ㅡㅡ;; →헐 진짜 경찰서갈꺼에요? →형 한번만 봐주세요 다신안그럴꼐요 →친구들과 내기로 그랬어요 정말 죄송해요 허허...반응이 참신선하더군요 결국 봐줬어요 ㅋ 그리고 지금은 친한 형과 동생으로... 3
초딩들의 한계는 도대체....
아아 19살 눈팅족 남자입니다
저는 방학이기도 해서 용돈벌이를 위해 동네 근척 xx스톱이란 편의점에서 알바를하고있지요
예 사건의 발단인 그 초글링=초딩분은 경쾌하게 문에달린 딸랑이를 흔들며들어오셧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고르더라구요... 한 3학년안되보이는대 3만원어치를 넘게사더군요...
전 의심도 되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고르고 저거고르고 막 계속하더군요.... 마침내 5만원어치까지 가자 정말
"너 이거 살려고 하는거니?"
하니까 초글링의 대답
초딩이 이걸 살수있을꺼같냐 ㅡㅡ?
아... 순간 10초 멍........
그친구 가장비싼거 하나 들고 튀더군요.... 이름하여 5천원짜리 드래곤이 장착된 탑블래이드....
눈앞에서 도둑을 놓칠수없기에 이래뵈도 뚱뚱하진않으니까... 갠 초딩이니까... 뛰니까 잡으려고 하는순간 그친구 하는말이 더 과관이더군요...
야? 너 나쫒아와도 되는거냐?
전 순간 그거 이해못하고 저생퀴가 반말을 끝까지...?
하고있는대 순간 아!!!!!!!!!!!!!!!!!!! 편의점
그초딩 꿀밤몇대 떄리고 부스터 달고 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초딩 또래로보이는 아이가 몇개 들고 나오고있더군요 !!!!!!!!!
스토옵!!!!!!!!!!!!!!!!!!!!!!!!!!!!!!!!!!!!!!!!!!!!!!!!!!!!!!!!!!!!!!!!!!!!!!!!!!!!!!!!!!!!!!!!!!!!!!!!!!!!!!!
응?씨x걸렸네? 하면서 그걸 다 바닥에 내팽개치고 나가더군요...
아 일단 물건이 우선이였고 사라진물건 없나 보니까 다행히 없더군요
cctv 로 그아이를 잡으려 사장님에게 말했더니 ...
cctv 수리 맡겼잖냐 ;;
네 참았지요 19년 살면서모아온 인내를 한번에 쏟아부었습니다
마음을가라앉히고... 다음날 길가다 그아이를 만났어요...
지은죄가있던지 한 27? 미터쯤 떨어진곳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잔상을 뿌리며 도망치더군요.... 와 요즘 초딩들뭘먹었는지 빠르더라구요 ㅠㅜ
하지만 잡았습니다 제가 누굽니까? 건장한 19살 남정네입니다
장난으로 경찰서 가자고하니까 그러는말이
아진짜 째쨰 하게 그러지말지 ㅡㅡ;; →헐 진짜 경찰서갈꺼에요?
→형 한번만 봐주세요 다신안그럴꼐요 →친구들과 내기로 그랬어요 정말 죄송해요
허허...반응이 참신선하더군요 결국 봐줬어요 ㅋ 그리고 지금은 친한 형과 동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