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ㅠㅠ 오빠는 부모님께서 자길 저보다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오빠가 무슨 잘못을해서 혼날 때 마다 저를 들먹거리거든요.ㅡㅡ; 단순히 오빠가 잘못해서 혼나는 일에도 왜 맨날 나만갖고 그래!! 왜 맨날 쟤는 냅두고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오빠가 돈을 많이 써서 혼나도 제탓이고요, 공부를 안해도 제탓입니다 컴퓨터를 많이해서 혼나도,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지각해도 제탓이랍니다. 부모님은 저랑 오빠를 비교하는 말 같은거 안하십니다.--; 왜냐면 딱히 저도 잘하는건 없거든요. 그냥 맞을짓 안하고 눈치껏 가만히 있는것 밖에는; 제가 보기에 저랑 오빠를 비교하는건 오빠 자신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빠가 고3이라 그런지 성적에 예민하더라구요.ㅠㅠ; 전 오빠보고 공부못한다 그런말 한 적 없구요. 오빠가 시험 못봤다고 부모님께서 혼내거나 때리신적도 없습니다. 전 오빠의 성적표 한 번 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 성적 갖고이래라 저래라 한적도 없습니다. 오빠가 제 성적표를 봤으면 봤지.. 제가 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저한테 화나면 공부잘하는게 벼슬이냐는 투로 말합니다. 아주 내가 오빠로도 안보이지? 스타트를 끊으면서.ㅡㅡ; 그럼 오빠랑 싸울 때도 상냥하게 아이고 나보다 두살이나 많은 오빠님에게 감히 언성을 높일 수 있나 대우해줘야지 이럽니까? 뭐만하면 지 자존심 건들였다고 난리를치니.. 드러워서 못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고3 이다보니 엄마가 공부좀 해라 그러면 저를 들먹거려요.. 왜 쟤는 놀아도 암말도 안하냐고.--; 근데 제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해도 고3인 오빠만큼 해야할 의무는 없지 않습니까? 제가 탱자탱자 노는 것도 아닙니다; 오빠 고1때에 비하면 솔직히 제가 세배는 더합니다. 근데도 오빠는 무슨 피해망상이 있는건지 오빠가 화날 때 말하는 단골 대사를 들어보자면 1. 왜 나만 갖고 그래! 2. 왜 쟤한테는 암말도 안해? 3. 엄마는 xx(제이름)만 자식이지? 4. 넌 다른집 같았으면 벌써 맞아 죽었어 내가 안때리는걸 다행으로 여겨라 ㅡㅡ;제가 오빠보다 좋은옷 좋은밥먹고 사는거 절대 아닙니다. 오빠가 저보다 옷 열배는 많습니다. 저는 꾸미는거 못해서 그냥 면티 청바지 그것도 몇벌안되는거 돌려있습니다. 용돈도 오빠가 저보다 두세배는 받구요.. 방도 오빠방이 훨씬 넓습니다. 대체 오빠가 무얼보고 저를 편애한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웃긴건 오늘 제가 샤워하고 있는데 20~30분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티비보고있었구요.--; 근데 제가 나오자마자 막 뭐라고하는겁니다 지 학원가야되는데 왜 이제나오냐고 그리고 왜 나한테 반말하냐고 그러면서 니 말 진짜 그렇게 하지 말라면서 무슨년 무슨년 무슨새끼 무슨새끼란 욕을 다하는겁니다.ㅜㅜ 제가 오빠보고 지라고 했거든요. 제가 지라고한거는 욕이고 오빠가 저한테 하는 욕은 칭찬인가봅니다. 제가 오빠가 학원가는 시간을 어떻게압니까? 맨날 2~3시까지 컴퓨터하다가 그제서야 미적미적 가놓고 오늘 갑자기 1시에가고 싶어진줄 제가 어떻게 알고 아이고 오빠 씻어야하는데 2초만에 후다닥하고 나와야지! 이러겠어요. 그리고 저녁에 와서 하는 말이 니가 일찍일어나서 내가 깨기전에 샤워미리하란겁니다. 제가 언제 오빠가 외출하느라 화장실을 쓸 줄 알고 오빠때문에 오빠를 위해서 일찍일어나서 미리 화장실을 쓰고 매일 화장실을 비워줘야합니까? 그래서 싫다했더니 일찍일어나는게 그렇게 잘났냐고 잘난니가 먼저씻으라고 땡깡을부리더군요.--; 그것도 담아뒀나봅니다. 나는 일찍 못깨는데 쟤는 일찍일어난다 그러는 열등감ㅡㅡ 아주 누가보면 계모랑 같이 사는줄 알겠습니다. 별걸 가지고도 질투를하는; 1
ㅠㅠ열폭하는 오빠때문에 미치겠어요.
언제부터 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ㅠㅠ
오빠는 부모님께서 자길 저보다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오빠가 무슨 잘못을해서 혼날 때 마다
저를 들먹거리거든요.ㅡㅡ; 단순히 오빠가 잘못해서 혼나는 일에도
왜 맨날 나만갖고 그래!! 왜 맨날 쟤는 냅두고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오빠가 돈을 많이 써서 혼나도 제탓이고요, 공부를 안해도 제탓입니다
컴퓨터를 많이해서 혼나도,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지각해도 제탓이랍니다.
부모님은 저랑 오빠를 비교하는 말 같은거 안하십니다.--; 왜냐면 딱히 저도 잘하는건 없거든요.
그냥 맞을짓 안하고 눈치껏 가만히 있는것 밖에는;
제가 보기에 저랑 오빠를 비교하는건 오빠 자신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빠가 고3이라 그런지 성적에 예민하더라구요.ㅠㅠ;
전 오빠보고 공부못한다 그런말 한 적 없구요.
오빠가 시험 못봤다고 부모님께서 혼내거나 때리신적도 없습니다.
전 오빠의 성적표 한 번 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 성적 갖고이래라 저래라 한적도 없습니다.
오빠가 제 성적표를 봤으면 봤지.. 제가 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저한테 화나면 공부잘하는게 벼슬이냐는 투로 말합니다.
아주 내가 오빠로도 안보이지? 스타트를 끊으면서.ㅡㅡ;
그럼 오빠랑 싸울 때도 상냥하게 아이고 나보다 두살이나 많은 오빠님에게
감히 언성을 높일 수 있나 대우해줘야지 이럽니까?
뭐만하면 지 자존심 건들였다고 난리를치니.. 드러워서 못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고3 이다보니 엄마가 공부좀 해라 그러면
저를 들먹거려요.. 왜 쟤는 놀아도 암말도 안하냐고.--;
근데 제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해도 고3인 오빠만큼 해야할 의무는 없지 않습니까?
제가 탱자탱자 노는 것도 아닙니다; 오빠 고1때에 비하면 솔직히 제가 세배는 더합니다.
근데도 오빠는 무슨 피해망상이 있는건지
오빠가 화날 때 말하는 단골 대사를 들어보자면
1. 왜 나만 갖고 그래!
2. 왜 쟤한테는 암말도 안해?
3. 엄마는 xx(제이름)만 자식이지?
4. 넌 다른집 같았으면 벌써 맞아 죽었어 내가 안때리는걸 다행으로 여겨라
ㅡㅡ;제가 오빠보다 좋은옷 좋은밥먹고 사는거 절대 아닙니다.
오빠가 저보다 옷 열배는 많습니다.
저는 꾸미는거 못해서 그냥 면티 청바지 그것도 몇벌안되는거 돌려있습니다.
용돈도 오빠가 저보다 두세배는 받구요..
방도 오빠방이 훨씬 넓습니다. 대체 오빠가 무얼보고
저를 편애한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웃긴건 오늘 제가 샤워하고 있는데 20~30분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티비보고있었구요.--;
근데 제가 나오자마자 막 뭐라고하는겁니다
지 학원가야되는데 왜 이제나오냐고
그리고 왜 나한테 반말하냐고 그러면서 니 말 진짜 그렇게 하지 말라면서
무슨년 무슨년 무슨새끼 무슨새끼란 욕을 다하는겁니다.ㅜㅜ
제가 오빠보고 지라고 했거든요. 제가 지라고한거는 욕이고
오빠가 저한테 하는 욕은 칭찬인가봅니다.
제가 오빠가 학원가는 시간을 어떻게압니까?
맨날 2~3시까지 컴퓨터하다가 그제서야 미적미적 가놓고
오늘 갑자기 1시에가고 싶어진줄 제가 어떻게 알고
아이고 오빠 씻어야하는데 2초만에 후다닥하고 나와야지! 이러겠어요.
그리고 저녁에 와서 하는 말이
니가 일찍일어나서 내가 깨기전에 샤워미리하란겁니다.
제가 언제 오빠가 외출하느라 화장실을 쓸 줄 알고
오빠때문에 오빠를 위해서 일찍일어나서 미리 화장실을 쓰고 매일 화장실을 비워줘야합니까?
그래서 싫다했더니 일찍일어나는게 그렇게 잘났냐고 잘난니가 먼저씻으라고 땡깡을부리더군요.--;
그것도 담아뒀나봅니다. 나는 일찍 못깨는데 쟤는 일찍일어난다 그러는 열등감ㅡㅡ
아주 누가보면 계모랑 같이 사는줄 알겠습니다. 별걸 가지고도 질투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