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위에 연탄재,아크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폭풍같은 날들을 보내는 동안 내힘든 맘을 이렇게 표현했었는데 이 그림을 완성한뒤 며칠후 그림속 이야기처럼 정말 우리 멍순이가 갑자기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내 손과 내 그림이 저주스러울 만큼 괴로운 날들은 계속 되었지만 멍순이가 내게 무슨 말을 남기고 싶었길래 온몸으로 그렇게 아프게 떠난것인지 잊지 않고 살아가려합니다. 늘 무표정한 눈으로 , 매일매일의 미친 나를 지켜봐오던 나의 천사 멍순이의 명복을 빕니다....
죽은 강아지를 위한 연주2
캔버스위에 연탄재,아크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폭풍같은 날들을 보내는 동안
내힘든 맘을 이렇게 표현했었는데
이 그림을 완성한뒤 며칠후
그림속 이야기처럼 정말 우리 멍순이가 갑자기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내 손과 내 그림이 저주스러울 만큼 괴로운 날들은 계속 되었지만
멍순이가 내게 무슨 말을 남기고 싶었길래 온몸으로 그렇게 아프게 떠난것인지 잊지 않고 살아가려합니다.
늘 무표정한 눈으로 ,
매일매일의 미친 나를 지켜봐오던
나의 천사
멍순이의
명복을 빕니다....